서울 한복판 집값비싼동네 아무리 허름한 아파트라지만,
저녁식사시간이라 놀이터에 사람이 적긴해도 없는것도 아닌데.
바로옆 화단도 아니고,
서너살쯤 돼보이는 아들 아랫도리까고,
놀이터 우레탄바닥에 소변보게 하는 저 어멈은
도대체 머리에 무슨 생각을 갖고 저러는지.
어려보이지도 않고, 40대는 돼보이더만.
힌마디하고싶은걸
애아범이 옆에서 핸폰보고 있길래
쪽수에서 밀린다싶어 한마디 못하고
애먼 익게에다 하소연합니다- ㅠㅠ
놀이터 바닥에 소변누이는 어멈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쯧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19-05-29 19:52:28
IP : 221.149.xxx.2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19.5.29 7:53 PM (1.227.xxx.199)진짜 개념 없네요.
2. 와....
'19.5.29 7:56 PM (211.186.xxx.155)대박 무개념이네요.
3. ...
'19.5.29 7:56 PM (221.157.xxx.183)조건족 베이비시터일수도~ 있지요.
4. 쯧
'19.5.29 8:02 PM (221.149.xxx.207)애기가 엄마와 아빠를 정확히 불렀어요. 제가 눈치를 엄청 줬더니 애엄마가 애보고 가자고 채근하던데, 애가 싫다고, 엄마먼저 가라고 도망다니더라고요;;
5. 저는
'19.5.29 8:12 PM (124.50.xxx.151)5ㅡ6살 여자아이를 분식집에서 밥먹다가 데리고 나가더니가게앞 길바닥에 대변보게하는 여자도 봤어요. 대낮이었고 지나다니는 사람도많은데 (화장실도 몇발자국 차이인데 급해서도 아니고) 진짜 미친엄마같았어요. 치우지도않고 아무일없던것처럼 다시들어와서 밥먹던데 몇년전일인데도 쇼킹해요.
6. --
'19.5.29 8:12 PM (220.118.xxx.157)애가 아니라 개를 키우나 봅니다.
7. 개도
'19.5.29 8:44 PM (211.186.xxx.155)흙바닥에 누게하는데...
8. 쯧
'19.5.29 8:44 PM (221.149.xxx.207)저도 한때 개키워봤지만, 설사 개가 놀이터안에 마킹하려 한다해도 얼른 자리옮겨 화단으로 유도했을텐데요.
똥뉜 애미도 미쳤네요;;;
애들의 존엄성을 그 애미들이 죄다 갉아먹다니...ㅠㅠ9. 어휴
'19.5.29 8:48 PM (1.231.xxx.157)똥까지?
지난번 하남 코스트코 매장 내에서 애 소변 누이는 거 보고 글 얼렸던 사람인데..
진심 아직도 그런 무쉭한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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