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이터 바닥에 소변누이는 어멈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19-05-29 19:52:28
서울 한복판 집값비싼동네 아무리 허름한 아파트라지만,
저녁식사시간이라 놀이터에 사람이 적긴해도 없는것도 아닌데.
바로옆 화단도 아니고,
서너살쯤 돼보이는 아들 아랫도리까고,
놀이터 우레탄바닥에 소변보게 하는 저 어멈은
도대체 머리에 무슨 생각을 갖고 저러는지.
어려보이지도 않고, 40대는 돼보이더만.
힌마디하고싶은걸
애아범이 옆에서 핸폰보고 있길래
쪽수에서 밀린다싶어 한마디 못하고
애먼 익게에다 하소연합니다- ㅠㅠ
IP : 221.149.xxx.2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9 7:53 PM (1.227.xxx.199)

    진짜 개념 없네요.

  • 2. 와....
    '19.5.29 7:56 PM (211.186.xxx.155)

    대박 무개념이네요.

  • 3. ...
    '19.5.29 7:56 PM (221.157.xxx.183)

    조건족 베이비시터일수도~ 있지요.

  • 4.
    '19.5.29 8:02 PM (221.149.xxx.207)

    애기가 엄마와 아빠를 정확히 불렀어요. 제가 눈치를 엄청 줬더니 애엄마가 애보고 가자고 채근하던데, 애가 싫다고, 엄마먼저 가라고 도망다니더라고요;;

  • 5. 저는
    '19.5.29 8:12 PM (124.50.xxx.151)

    5ㅡ6살 여자아이를 분식집에서 밥먹다가 데리고 나가더니가게앞 길바닥에 대변보게하는 여자도 봤어요. 대낮이었고 지나다니는 사람도많은데 (화장실도 몇발자국 차이인데 급해서도 아니고) 진짜 미친엄마같았어요. 치우지도않고 아무일없던것처럼 다시들어와서 밥먹던데 몇년전일인데도 쇼킹해요.

  • 6. --
    '19.5.29 8:12 PM (220.118.xxx.157)

    애가 아니라 개를 키우나 봅니다.

  • 7. 개도
    '19.5.29 8:44 PM (211.186.xxx.155)

    흙바닥에 누게하는데...

  • 8.
    '19.5.29 8:44 PM (221.149.xxx.207)

    저도 한때 개키워봤지만, 설사 개가 놀이터안에 마킹하려 한다해도 얼른 자리옮겨 화단으로 유도했을텐데요.
    똥뉜 애미도 미쳤네요;;;
    애들의 존엄성을 그 애미들이 죄다 갉아먹다니...ㅠㅠ

  • 9. 어휴
    '19.5.29 8:48 PM (1.231.xxx.157)

    똥까지?
    지난번 하남 코스트코 매장 내에서 애 소변 누이는 거 보고 글 얼렸던 사람인데..

    진심 아직도 그런 무쉭한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라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742 포장이사 하면 저는 뭘 해야하나요? 21 사탕5호 2019/06/12 4,291
938741 노르웨이 외교부장관이 직접 사회 본 7 명연설 2019/06/12 2,270
938740 ”전라도, 독립군 자금모금 주도” 15 ... 2019/06/12 1,841
938739 책과 독! 영풍제련소 국민청원 부탁드려요. 5 영풍 2019/06/12 909
938738 개명 이름 좀 봐주세요 23 개명 2019/06/12 3,620
938737 아들이 거짓말을 해요. 대처법 구해요 1 영이 2019/06/12 1,852
938736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 보신분 계신가요 13 ... 2019/06/12 2,230
938735 경북 봉화 영풍제련소, 중금속 섞인 폐수 무단 방류 조업 정지됐.. 5 후쿠시마의 .. 2019/06/12 1,042
938734 전세끼고 오피스텔 구입했는데 전세자금대출여부 2 어쩌다 2019/06/12 1,669
938733 봄밤은 스타일리스트들 능력이 부족한걸까요? 10 아쉽다 2019/06/12 4,863
938732 콜레스테롤 높은데 뉴케어 괜찮을까요 4 사바하 2019/06/12 2,523
938731 배추가 들어가면 맛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 5 어캄 2019/06/12 1,697
938730 봄밤.. 보다보면 오싹한 장면 많아요 5 스릴러 2019/06/12 6,791
938729 코디박사님들 4 고민 2019/06/12 1,590
938728 질문왕 문재인 대통령 19 Oo0o 2019/06/12 2,934
938727 요즘은 결혼전에 깨지고 독신선언하는 것이 추세인거 같아요 23 ddd 2019/06/12 7,402
938726 고등 선택과목 2 선택과목 2019/06/12 2,023
938725 페미들이 성은 고요 차마 이름 밝히기 싫은 존재를 편드는 이유 12 ... 2019/06/12 1,976
938724 msm먹고 나른하고 졸음이 심해질수 있나요? 4 졸음 2019/06/12 4,363
938723 인생의 황금기는 사십대인거 같아요. 49 .. 2019/06/12 22,551
938722 매직스트레이트 2 nice 2019/06/12 1,132
938721 첫사랑 다시 보는데 ..오늘 마지막회 4 ... 2019/06/12 1,696
938720 엄마..힘들어.. 아이가 하소연 하면 뭐라고 위로해 주시나요? 8 고딩이 2019/06/12 2,638
938719 지금 봄밤 보시는 분들 어떠세요. 12 ... 2019/06/12 4,370
938718 짜고 매운 음식 위장 2019/06/12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