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은 부모의 권위를 어떤데서 느낄까요?
1. ..
'19.5.29 5:36 PM (223.39.xxx.59)평소 다정하고 예의범절을 벗어나면 엄격하고.
2. ㅇㅇ
'19.5.29 5:43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일관성이 있으셔야...
3. 솔직히
'19.5.29 5:44 PM (223.38.xxx.191)능력이 있어야 되요 좋은 직업이나 돈을 많이 벌던지
4. 애들이
'19.5.29 5:51 PM (218.154.xxx.188)보기에 도덕성과 염치가 있으며 물욕이 없고 덜 세속적
이며 희생적으로 보일 때.5. ...
'19.5.29 6:0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솔직히 엄마의 권위는 평소에 다정하고... 엄마가 희생적인 느낌들때요. 저희 엄마는 평생 전업주부였는데 그래도 전 엄마 어려워도 하고사랑도 했는데.... 평소에 다정다감하면서도 엄마가 나한테 많이 희생하시면서 사신다는건 알았거든요..아마그래서 어려워도 했던것 같아요 ..
6. ...
'19.5.29 6:02 PM (39.7.xxx.74)애들 하고 싶은거 팍팍 밀어주고 기세워주고 공부습관 일상생활습관 잘 잡아서 친구들한테 따 안당하게 만들어주고 부모노릇 잘해주면서 이뻐해주면서 애들한테 정당한 요구만 하면 애들이 설설 기죠.
7. ...
'19.5.29 6:13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절친이 요새 하는고민이네요. 댓글처럼 친구가 하고 능력있고 합리적이고 좋은 엄마에요. 근데 아들이 중삼되면서 엄마를 친구라고 생각하지 뭔가 문제가 있어 딱 바로잡아야할때 권위가 안먹힌대요. 둘러대며 모면하기. 쉽지않은 일이네요
8. ㅇㅇ
'19.5.29 6:15 PM (175.223.xxx.104)언행일치
9. 집안에서
'19.5.29 6:22 PM (203.128.xxx.82) - 삭제된댓글위계질서만 잘 잡혀도 될듯해요
요즘 아이들 대부분 상전이라...10. ㅇㅇㅇㅇ
'19.5.29 6:24 PM (121.148.xxx.109)솔선수범
자애로운 성품
긍정적인 사고방식11. ..
'19.5.29 6:29 PM (223.62.xxx.150)엄마가 희생한다고 권위가 생긴다는 댓글 의외네요. 특히 아들에게는 안먹힐 가능성이 커요.
12. 그러게요
'19.5.29 6:43 PM (125.178.xxx.135)희생한다고 권위가 생긴다는 것 이해안되네요.
평상시 사랑해주고 애 말 귀 기울이고
꼭 필요로할 때 엄마가 든든하게 뒤에 있다 생각들게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13. 민트
'19.5.29 7:25 PM (122.37.xxx.67)지혜와 현명함
자식을 훈육할때 일관성있고 (부드럽지만 )단호한것
부모로서 인생선배로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멘토가 되는것14. 겨울
'19.5.29 7:56 PM (223.39.xxx.128)부모가 사회적으로 인정받으면 그 권위에 기대가는 부분도 좀 있는 것 같아요.
15. 잘못을 용서해줄때
'19.5.29 7:5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경험상 그래요.
단호하게 물어보시고는 솔직히 말하면 용서해 주심.
다신 그러지 마라. 끝.
두번은 안해요. 그때 왠지 무서움.
근데 별거 아니라서 혼내고 . 맞고 한거는 별로..
억울하다. 죄값 치렀다. 정도?16. 음
'19.5.29 9:34 PM (182.225.xxx.13)민트님이 잘 짚어주셨네요.
17. 어쩌다
'19.5.30 1:26 AM (118.35.xxx.230)사랑. 일관성. 단호함
18. ....
'19.5.30 1:31 AM (14.33.xxx.124)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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