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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얼마나 잘 맞으신가요?

신기 조회수 : 1,389
작성일 : 2019-05-29 16:57:48

  예전에 결혼한 친구가 꿈에 아들을 낳았어요.

그날 저녁에 친구에게 꿈에 나왔다고 순산하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1년 정도 뒤에 몇월 몇일 아기 낳았다고 돌잔치 오라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문자 그대로 보관하고 있어서 확인해보니 문자 보내고 이틀 뒤에 아들 낳았더라구요.ㅋㅋ


며칠전에도 꿈에도 현장 이모 한분이 화장실 청소를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그 이모 청소하는 날인거 같은데, 쓰레기만 비우더군요.

청소는 나중에 할 거라는데, 퇴근시간 다 되어 가는데도 아직이네요..ㅋㅋ


이런거도 내력인지 엄마가 예전에 아빠가 송곳니 빠지는 꿈 꾸고

그날 저녁에 고기 먹다가 이가 빠지셨어요.

아빠가 어? 이빠졌다 길래 송곳니야? 그러니 응 하시더라구요..ㅋㅋ


이런거 좋은 건 아니죠? 매번 맞는건 아닌데 신기하더라구요..


IP : 112.162.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9 4:59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평생 꿈 맞은건 오십 여덟 평생 단 한번이에요.
    하하하;;;;

  • 2. ㅇㅇ
    '19.5.29 5:01 PM (14.38.xxx.159)

    저도 잘 맞는 편인데
    잘 해석을 해봐야 함 ㅎㅎ

  • 3. 오바마
    '19.5.29 5:01 PM (122.31.xxx.67) - 삭제된댓글

    오바마 꿈꾸고 산 주식이 똥망...흐흑

  • 4. ㅇㄷ
    '19.5.29 5:03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신경 많이 쓰는 일 있을때 꾼꿈 잘 맞아요
    뭐 시험 전이나 남편 사업 관련한거 이런거요

  • 5. ......
    '19.5.29 5:12 PM (125.128.xxx.134)

    뭐 별 대수롭지도 않은 꿈이구만요

  • 6. 근데
    '19.5.29 5:15 PM (112.162.xxx.107)

    내일은 좋은 꿈 꿔도 별로 좋은 일 안생겨요..ㅋㅋ
    꿈도 내머리 못 깎나봐요.^^

  • 7. ㅌㅅ
    '19.5.29 9:03 PM (183.103.xxx.17)

    저도 대수롭지 않은 일들이 예지몽으로 잘 나와요
    누가 제 뒷통수를 친다던가
    남자 관련한 일은 기똥차게 나오더라구요
    애인이 바람 피면 꿈으로 잡아 내고
    경매 받을 때도 얼마로 하라고 꿈에 나와서 낙찰 받는 사람도 있고요..
    근데 신끼 있으면 안 좋아요
    귀신이 붙어 있다는 거니까요 대부분 원귀나 무당귀가 붙어서 파생효과로 예지력이 나오는 거라던데 그게 강하면
    집안이 쑥대밭이 되죠
    기도 많이 해야지 안 그럼 자손들도 대대로 힘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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