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 하나를 얻으려면 반드시 잃는게 있다

삶에 있어서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19-05-29 16:33:18
이 말에 다들 공감하시나요?
인간은 계산적으로 살 수 밖에 없는 구조로 태어난것 같아요.
복잡한 인생 좀 단순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요?
IP : 223.62.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아닌듯요
    '19.5.29 4:34 PM (122.31.xxx.67) - 삭제된댓글

    꼭 그렇지는 않은듯요.
    다 잃을때도 있고 모든 걸 다 가질때도 있는거 같아요.

  • 2. ㅇㅇ
    '19.5.29 4:37 PM (113.36.xxx.46)

    저는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잃은 것에 한탄하기 보다 얻은 것에서 최상의 것을 또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성공 하는거 같애요
    어떤 의미의 성공이든지...

  • 3. ......
    '19.5.29 4:38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대체로 맞는 말이죠
    능력이든 자원이든 한계가 있으니..
    예를 들면 직장생활에 열과 성을 다하다 보면
    가족이나 집안에 소홀하게 된다든지..
    돈은 벌되 건강을 잃는 다든지 .

  • 4. 값을
    '19.5.29 4:54 PM (110.12.xxx.4)

    치뤄야 된다는거죠.
    세상에 공짜 없어요.

    제가 땅을 싸게 사려다 사기당한적이 있는데요
    주변에 사기당하는 분들도 보면 값을 덜치루려다 낭패보는 경우가 많아서
    값없이 얻는게 없다입니다.

  • 5. .....
    '19.5.29 5:23 PM (121.140.xxx.149)

    예 맞다고 생각해요..
    자게 댓글에서 읽은 것 중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게
    "선택은 포기이다" 라는 말이었어요.

  • 6. ...
    '19.5.29 6:22 P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그 말은 진리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원하는 세상의 대부분의 것들은 다 댓가를 치뤄야하고 공존할 수 없는것이 많아요.
    워킹맘이나 전업주부 둘 다 할 수는없고 하나를 선택하면서 얻는것과 포기해야 할 것이 생기잖아요.
    연예인도 성공해서 부와 인기를 얻으면 개인 사생활은 포기해야하고 악플도 감당해야하죠.
    외로운것이 싫으면 인간관계에서의 여러가지 귀찮음도 감수해야하고요.
    그런데 사람은 하나를 얻으면 공존할 수 없는 다른것에 미련을 두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내가 가진것에 감사함을 못느껴서 불행은 시작 되는거 같아요.

  • 7. ....
    '19.5.29 7:10 PM (125.186.xxx.159)

    오십을 살아오면서 깨달은 것중에 하나에요.

  • 8. ...
    '19.5.29 9:59 PM (223.38.xxx.49)

    욕심을 줄이고 안분지족하며
    나자신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으면
    꼭 '뭐 하나를 얻으려면 반드시 잃는게 있다' 라는 일종의 법칙? 에 해당되지 않더라구요.
    하나를 얻을 때마다 뭔지 모를 하나를 잃을 두려움에 살지않아도 됩니다.살다보니 그렇더라구요.
    욕심부리지 말고 조금 손해보고 살고 베풀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크게 잃는 것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899 치매초기이신 시어머니때문에 조언 구합니다 12 2019/05/30 6,272
934898 배리나가 oecd 포럼에 패널로 참석해서... 7 아이구맙소사.. 2019/05/30 1,879
934897 간통죄 폐지 이유 12 간ㅌ 2019/05/30 4,263
934896 이런 소리가 혹시 새소리 일까요~~? 11 혹시 2019/05/30 4,627
934895 연년생이면 첫째와 둘째 중 누가 더 불쌍한가요? 20 연년생 2019/05/30 5,046
934894 그립고 그리운 할아버지 19 부모복 2019/05/30 2,911
934893 자식 때문에 속 끓이지 마세요 15 2019/05/30 9,035
934892 봄밤 5 드라마 2019/05/30 2,656
934891 성범죄가 있을수도 1 가까이에 2019/05/30 1,224
934890 누구같이 나이먹고 새여자 만나 뜨거운 남자들은 늦사랑인가요? 15 너의 뇌가 .. 2019/05/30 5,285
934889 이런 것도 무고죄인가요? 5 어이 2019/05/30 1,358
934888 살 정말 무지하게 안빠지네요 8 빡침 2019/05/30 4,118
934887 원래 암진료는 이리 오래걸리나요? 6 정예린2 2019/05/30 2,635
934886 Kbs 인간극장 60대모델 김칠두 할아버지 매력있네요 19 지금 2019/05/30 6,896
934885 저희 가족 이야기를 해 볼게요 18 인생 2019/05/30 7,021
934884 약국에서 이름 모르는 회사약을 권하나요? 19 머지 2019/05/30 3,173
934883 레깅스에 짧은 상의 입고 다니는 사람들은 40 레깅스차림 2019/05/30 11,472
934882 백종원이란 사람은 뭐때메 인기가 있는거에요? 18 ㅇㅇ 2019/05/30 5,037
934881 베트남 한달살이 하고왔어요 83 .. 2019/05/30 29,396
934880 굿부적효과보신분? 3 굿부적 2019/05/30 1,788
934879 데이빗 호크니 전시회에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이 올까요? 23 충격 2019/05/30 4,379
934878 악인전은 어때요, 보신분들? 15 움움 2019/05/30 2,753
934877 반수 하는 아이 두신 부모님들 13 2019/05/30 3,126
934876 버거집은 무슨 얘길 하고 싶었던걸까요? 14 골목식당 2019/05/30 5,532
934875 교토의 숨은 명소 좀 여쭈어볼께요. 16 여행자 2019/05/30 3,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