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모래성이란 드라마
1. ㄲㄴ
'19.5.29 2:42 PM (121.181.xxx.103)2. 음
'19.5.29 2:56 PM (125.132.xxx.156)너무 보고싶었는데 고맙습니다
3. ....
'19.5.29 2:59 PM (110.70.xxx.253) - 삭제된댓글저도 종종 명작극장도 찾아보고 케이블에서 하는 옛 드라마들 보는데
옛날 드라마도 참 자극적이었어요
모래성도 면접보러 온 김청 보고 반한 박근형이 오밤중에 김청집에 어떻게 들어간건지, 샤워하고 나온 김청 앞에 뙇! 어우...4. aa
'19.5.29 3:04 PM (125.178.xxx.106)예고편이 너무나 선정적이어서 뇌리에 박혔던 드라마에요
그당시 드라마는 어째 다 그렇게 남자가 여자를 강압적으로..
툭하면 성폭력 장면 나오고 ..5. ㄲㄴ
'19.5.29 3:04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110.70님 그러게요. 그렇잖아도 저 링크 첫 댓글이 그거에요.
무단침입에 강간했는데 연인사이가 됐다고.. 소재 더럽다고;;. ㅋㅋ6. ㄲㄴ
'19.5.29 3:05 PM (121.181.xxx.103)110.70님 그러게요. 그렇잖아도 저 링크 첫 댓글이 그거에요.
무단침입에 강간했는데 연인사이가 됐다고.. 소재 더럽다고;;.7. 모래성
'19.5.29 3:20 PM (58.140.xxx.143)김수현씨 원작을 읽어보면 두분다 미스캐스팅
8. 음
'19.5.29 3:29 PM (125.132.xxx.156)그때만 해도 옛날이라 저런 상황이 지금처럼 문제시되지 않았죠
무단침입 강간 실내와 차내에서 담배피우기..
세월이 느껴지네요9. 음
'19.5.29 3:29 PM (125.132.xxx.156)근데 원작소설 보면 저 처음 섹스가 강간이 아니에요 여자도 불가사의한 열정을 느끼면서 해요
10. 대학교 2학년때
'19.5.29 3:38 PM (211.46.xxx.173)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김청이 낮에 박근형 사무실에 면접 다녀오면서 뭔가 약간의 삐리리한 느낌.벌써 그때 둘이 서로 알아봤던 거에요. 그러니 그 상황은 강간은 아니고 화간이지요. 마치 데미지에서 시부와 며느리 자리가 서로 딱 알아보듯이..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엇비슷한 느낌.
김혜자가 목주름에 크림 바르면서 보여주던 연기.. 그리고 그 당시 드물던 이혼과 독립의 결말..
다시보니 김청 참 예쁘네요. 사랑과 야망에서 이덕화의 아내에도 어울렸고 .. 아무튼 김수현 드라마는 재미는 만점.. 나의 고딩때부터 큰 재미 주신 분.11. ㅇㅇ
'19.5.29 4:08 PM (39.7.xxx.61) - 삭제된댓글원작보고 반했던 소설
김수현이 소설도 잘쓰는구나 감탄했어요
드라마는 오히려 늘어지고
소설이 인물의 심리묘사가 더 나았던거 같네요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하지만12. ...
'19.5.29 5:12 PM (221.151.xxx.109)김청 예전에 굉장히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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