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를 뚫고 싶은데요

다시 조회수 : 1,495
작성일 : 2019-05-29 13:45:00

대학생때 귀를 뚫었었는데

알러지 반응 이라고 하나

여튼 안좋아서 결국엔 귀걸이를 못했는데


요즘 길게 늘어뜨린 귀걸이 보니 넘 하고 싶네요.

목걸이도 금이 아니면 알러지 반응 비슷하게 생기는데


하면 안되겠죠? ㅠㅠ



IP : 39.115.xxx.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5.29 1:49 PM (175.206.xxx.48) - 삭제된댓글

    20대 초반에 한 번 귀 뚫었다가 한쪽에만 진물이 나는 바람에 그냥 빼버리고... 한참 지나서 40대가 된 후에 다시 한 번 시도했는데... 역시나~ ㅠ.ㅠ 그냥 이번 생에는 귀걸이 없이 살기로 했어요. 그런데도 가끔 귀걸이가 너무나 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흑~

  • 2. 저도22
    '19.5.29 1:51 PM (121.181.xxx.103)

    전 20대때 한 대여섯번은 뚫은것 같아요. 매번 실패...
    지금 40대인데.. 체질도 바뀌고 했으니 이젠 괜찮을까 싶었는데 첫댓님 글 보니... 안되겠네요. ㅠㅠ
    아... 뚫고싶다......

  • 3. ..
    '19.5.29 1:53 PM (1.216.xxx.28) - 삭제된댓글

    저는20세때 뚫고 알러지 땜에 온통 붓고 진물나고 얼굴에까지 빨갛게 뭐가나고...엄청 고생후 절대 안뚫었어요.
    그런데 몇십년 지나서 걍 다시 뚫어봤는데...
    신세계예요.
    금아니고 니켈 신주 스텐 텅스텐 ㅋ 다 되요.
    하나도 이상없네요.
    가렵지도 않고 알러지도 없고.
    신기

  • 4. 요즘
    '19.5.29 1:57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알러지 방지 귀걸이 많이 나와요.
    심각한 알러지 아니면 괜찮을지도...
    우리언니는 알러지 심해서 미니골드 같은 18k브랜드 귀걸이만해요

  • 5. 달빛처럼
    '19.5.29 2:10 PM (211.197.xxx.212) - 삭제된댓글

    피부과 가서 뚫어 보세요.
    알러지 일수도 있지만 뚫을때 삐뚤게 뚫려서 그럴수 있어요.
    귀걸이만 하면 가렵고 빨개지고 그래서 몇년동안 안하다가 피부과 가서 아랫쪽에 다시 뚫었는데 멀쩡해요.
    귀걸이 끼울때 전에는 한번에 쑥 들어가야 하는데 약간 힘들게 들어간다 싶었는데 피부과에서는 주사기로 뚫어서 일직선이서 그런지 끼우기 쉽게 들어 가더라고요.
    처방전 받아 약 며칠먹고 연고 바르면 괜찮아요.

  • 6. 원글
    '19.5.29 3:12 PM (39.115.xxx.33)

    피부과가서 귀뚫어 달라고 하면 뚫어주나요?? 저 절실합니다...
    너무 뚫고 싶어요 ㅠㅠ

  • 7. 달빛처럼
    '19.5.29 6:30 PM (211.197.xxx.212) - 삭제된댓글

    귀 뚫어 주는 피부과가 있어요.
    검색하면 몇군데 나올거예요.
    전 몇년전에 신촌에 있는 피부과에서 했어요.
    갈때 14K 무난한 귀걸이 하나 가지고 가면 돼요.
    피부과 귀뚫는 가격은 보험 안되어서 조금 비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338 약사 5 질문자 2019/05/31 2,592
937337 *-market 반려견용품 광고 1 .... 2019/05/31 784
937336 아토피에 좋은 세탁세제? 세제 2019/05/31 688
937335 캘리포니아 법이 바뀌었다는데(잔디에 물주기) 7 ㅇㅇ 2019/05/31 2,982
937334 기생충 보신분께 질문이요... (스포유) 2 수석 2019/05/31 3,474
937333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폭탄 맞았는데요 18 종합소득세 2019/05/31 15,228
937332 기생충 그렇게 수작은 아니었어요 18 ㅇㅇ 2019/05/31 5,308
937331 혹시 무제한 요금 싼 게 있을까요 8 아니면 2019/05/30 1,734
937330 베스트 글 좀 찾아주세요 3 2019/05/30 1,352
937329 기생충 그렇게 수작은 아니었어요 24 ㅇㅇ 2019/05/30 8,799
937328 몇평이 좋은가요? 1 38평 아파.. 2019/05/30 1,615
937327 중삼이 사랑 노래 부르면서 울어요 18 아놔 2019/05/30 4,907
937326 서울에 아직도 기생충에 나오는 저런 물이 차는 반지하 있어요? 21 좀 아냐 2019/05/30 7,028
937325 기생충 보고 유일하게 좋았던거 5 하푸 2019/05/30 4,691
937324 너무 너무 외로운데요 5 - 2019/05/30 3,525
937323 "국민들의 추모감정까지 훼손했다" 친박집회 '.. 2 뉴스 2019/05/30 1,517
937322 한인 '종북 빨갱이 몰이' 미 법정에서 3억 배상금 4 .... 2019/05/30 1,320
937321 전 개인적으로 봉준호 감독 영화중 마더가 제일 수작이라고 20 .. 2019/05/30 5,147
937320 발에 쥐가 나는데 한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합니다 15 도와주세요 2019/05/30 2,748
937319 대학생딸이 기생충을 보고 왔는데요 4 영화 2019/05/30 7,348
937318 기생충 (약 스포) 2 후니맘 2019/05/30 2,406
937317 요즘 혹시 플랫슈즈 추천해주실거 있나요? 뭘살까요? 2019/05/30 1,891
937316 코이티비라는 베트남 유투버 아세요? 38 .. 2019/05/30 25,610
937315 나이드니 공원의 중요성을 19 좋다 2019/05/30 7,144
937314 [스포]기생충을 흥미롭고 즐겁게 봤습니다 9 스포 2019/05/30 3,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