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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은 다 좋은데.. 정해인이 좀 웃기지 않아요?

봄날 조회수 : 6,449
작성일 : 2019-05-29 13:14:52

약사면 시간도 프리하고 여유로울텐데...

세상 착한 아빠처럼 나오는데

혼자 원룸 얻어서 혼자 따로 살고

아이는 할아버지,할머니가 키운다는 설정은 착하다는 설정과는 너무 거리가 머네요.


주말에는 자기 친구들과 농구나 하러 다니고..

그런 사람이 무슨 착한 아빠 코스프레를 하는지..

작가가 누구에요?
IP : 180.65.xxx.9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9 1:16 PM (106.255.xxx.9)

    고딩처럼 보이는 정해인이 애아빠라는거 자체가 거부감이 듭니다

  • 2. 왠지몰라
    '19.5.29 1:17 P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봄밤은 안 봤는데 그 배우는 좀 애늙은이 같아서
    로맨스물에 안어울리는거 같은;;;

  • 3. 그렇네요
    '19.5.29 1:19 PM (211.187.xxx.11)

    너무 너무 사랑하는 아이랑 같이 살지도, 시간을 보내지도 않네요.

  • 4. 키가...
    '19.5.29 1:23 PM (110.70.xxx.249)

    좀 아쉬워요 무슨역을 해도 애같아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봄밤보단 가을이나 겨울밤이 어울릴듯

  • 5. 제대로
    '19.5.29 1:23 PM (223.38.xxx.157)

    안봤나봐요 페이약사라 집에서 멀어서 따로 사는거예요 그것 때문에 고민해서 같이 근무하는선배약사한테 집으로 들어가고 개국하면 어떠냐고 의논 하는거 나오잖아요

  • 6. ...
    '19.5.29 1:25 PM (121.152.xxx.18)

    멀어도 같은 서울안이고..
    집에서 잠만 같이 자도 아이랑 애착쌓아야 하지 않나요?
    전 제대로 봐도 저렇게 크면 아빠같지도 않겠다 싶긴 했네요...

  • 7. 봄밤
    '19.5.29 1:25 PM (1.239.xxx.160)

    유일하게 재미 있게 보고 있어요 정해인 싱글대디 약사 어색할줄 알았는데 잘 어울리네요 목소리가 좋아서 흡입력이 있어요 오늘 기대하고 있네요

  • 8. ...
    '19.5.29 1:26 PM (106.102.xxx.235) - 삭제된댓글

    아빠가 약사인데 아이를 어떻게 혼자 키워요.
    윗님 말씀처럼 약국이 멀어서 그렇게 살고있는거구요.
    진짜 제대로 보고 말해요.

  • 9. 집으로
    '19.5.29 1:28 PM (223.62.xxx.3)

    들어 가겠다고 하는데 엄마가 힘들다고 어차피 늦게 들어오면 자는 아이만 본다고 하잖아요 본인도 아이랑 같이 지내려고 고민하는 설정으로 나오는데 대충 봤나보네요

  • 10. 00
    '19.5.29 1:44 PM (220.76.xxx.7) - 삭제된댓글

    정해인때문에
    보고 있는데 초치지 말구
    다른 프로 보셔요
    채널도 넝치도록 많으니~~~~

  • 11. ㅋㅋㅋ
    '19.5.29 2:12 PM (223.62.xxx.111)

    정해인때문에
    보고 있는데 초치지 말구
    다른 프로 보셔요
    채널도 넝치도록 많으니~~~~ 222222

  • 12. 이런말
    '19.5.29 2:13 PM (112.149.xxx.149)

    잘보는사람들에게 힘빠잔수 있어요.
    그냥 지인에게 야그하심이 어떨지 조용히 부탁드려봅니다~^-^*

  • 13. 정해인
    '19.5.29 2:13 PM (222.107.xxx.11)

    넘 좋은데
    다정 상냥

  • 14. 오타났네요
    '19.5.29 2:14 PM (112.149.xxx.149)

    힘빠질수ᆢ

  • 15. 정해인
    '19.5.29 2:14 PM (222.107.xxx.11)

    멀어도 같은 서울
    그쵸
    세곡동이랑 진관외동이랑 다 서울은 서울
    묵동이랑 화곡동도 다 서울은 서울

  • 16. 그러네요
    '19.5.29 2:16 PM (223.62.xxx.152)

    농구 설정은 좀 그렇네요
    그럴 시간 없을 듯요

  • 17. 갈망하다
    '19.5.29 2:28 PM (125.184.xxx.137) - 삭제된댓글

    재미없어서 안보지만, 너무 사랑하지만 애를 다른 가족에게 맡기고 잠깐씩 보는 부모들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 부분은 와 이기적이게 현실적이네 싶었어요.

  • 18. ㅣㅣ
    '19.5.29 2:55 PM (122.36.xxx.71)

    애한테 올인해야 만족하시려나요?같은 서울이라도 거리멀면 저도 지칠거 같은데요

  • 19. 에비뉴엘
    '19.5.29 3:03 PM (121.162.xxx.2)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
    연기 좋고 괜찮던데요^^

  • 20. 그 드라마
    '19.5.29 3:23 PM (39.7.xxx.172) - 삭제된댓글

    짜리몽땅 초딩같은 몸에
    맨날 똑같은빙구겉은 갸륵한 표정 딱 한가지
    뭐 저런 사람이 남자주인공울 하는지
    1회보다 안봐요

  • 21. 그 드라마
    '19.5.29 3:24 PM (39.7.xxx.172)

    짜리몽땅 초딩같은 몸에 
    맨날 똑같은 빙구같은 갸륵한 표정 딱 한가지
    뭐 저런 사람이 남자주인공울 하는지
    1회보다 안봐요

  • 22. loveahm
    '19.5.29 3:46 PM (115.95.xxx.11)

    재미있게 보고있지만.. 조연들이 밥잘사주는 예쁜누나랑 너무 겹쳐서 ㅎㅎㅎ 연출진이 같아서 그렇다기엔 조연배우들 많을텐데..

  • 23. ....
    '19.5.29 4:20 PM (39.115.xxx.14)

    밥누나하고 출연진이 많이 겹치고 음악도 비슷해서
    좀 그렇지만 약사 캐릭터 사정은 이해가 가던데요.

  • 24. ...
    '19.5.30 1:25 PM (59.8.xxx.136)

    농구복 입은 거 보고 어깨 팔에 근육이 생각보다 없어서 놀랬어요
    고딩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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