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전부터 정수기 계약 자기한테 하라는데요.
근데 제가 이번에 정수를 계약해야 하는데...
다른데선 20만원까지도 현금을 준다길래... 그래도 친구한테 물어보자 해서 연락했거든요 (자주 왕래하는 친구라 정수 바꾸면 어차피 알아차려요)
그래서 그래도 현금지원 요새 많이 해주던데 좀 해달랬던
또 그때랑 같은 소리 하네요.
그럼 한 5만원 지원해주겠다고 근데 자기한테 나가는 돈이라고 강조...
그래도 친구니 계약을 해줘야 맞는건지
근데 전 20만원 현금 지원 해준다는 곳에서 하고싶데요 속물인가봐요 ㅠㅠ
1. 친구입장에선
'19.5.29 1:1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친구자신이 속물인데요.
자기 이득만 계산 하면서 왜 님을 비난해요.2. ..
'19.5.29 1:15 PM (211.253.xxx.235)아뇨.
해줘도 고마워할 사람 아니네요.
전 그런 건 아는 사람에게 안해요. 보험, 차량 구입 등등..3. ..
'19.5.29 1:15 PM (106.255.xxx.9)친구랑 계속 만날 관계라면 친구한테 해야죠...
4. 그런친구
'19.5.29 1:16 PM (125.177.xxx.43)오래 못가요
아는 사람이 더 그래요
보험하는 지인
타인에겐 온갖 서비스 하면서
큰 계약 여러개 한 난 비닐 장갑 하나 ㅎㅎㅎ
맨날 넌 잘 살잖아 이것도 좀 계약해 사 ,,
웃겨서 연락 끊고 해약했어요
님이 원하는대로 해요 그 친구 돕고 싶으면 20 포기 하고
아니면 다른데 하고요5. 관계에
'19.5.29 1:1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가ㄹ 두는 사람은 내꺼 손해 보면서도 친구꺼 사주고요.
관계가 아닌 현물에 집중 하는 사람은 관계를 수단으로 사용해요.
그 친구는 현물이 내 수중에 들어 오는게 중요한 사람이구요.
님이 계약 해 준다면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내 현믈 손해 보고 계약 하는거지요.
가치를 어디 두냐에 따라 다른거죠.
그사람은 현물이 일순위라 지금은 비난 하지만
다음에 부조할 일이 생기면 님한테 연락해요.
그전 불쾌한 일따윈 잊어요.
현물 들어 오니까요.6. 관계에
'19.5.29 1:2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가치를 두는 사람은 내꺼 손해 보면서도 친구꺼 사주고요.
관계가 아닌 현물에 집중 하는 사람은 관계를 수단으로 사용해요.
그 친구는 현물이 내 수중에 들어 오는게 중요한 사람이구요.
님이 계약 해 준다면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내 현물 좀 손해 보고 계약 하는거지요.
가치를 어디 두냐에 따라 다른거죠.
그사람은 현물이 일순위라 지금은 비난 하지만
다음에 부조할 일이 생기면 님한테 연락해요.
그전 불쾌한 일따윈 잊어요.
현물 들어 오니까요.7. .....
'19.5.29 1:22 PM (121.181.xxx.103)아는사람한테 절대로 하지 마세요. 저 정수기랑 비데 했었는데 혜택 하나도 없었고
이사갈때 그만 하겠다 얘기했더니 위약금 100원 하나까지 싹 입금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아는사이도 아니고 교회에서 10년 넘게 언니동생으로 지낸 사이인데...8. ...
'19.5.29 1:27 PM (14.38.xxx.81)영업 등등 이해관계가 있는 건 가족, 친구, 지인 사이에 하지 않는게 좋더라구요
저라면 안 합니다.9. .....
'19.5.29 1:33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그래서 이번에 이사하면서 그냥 모르는분께 했어요. 미워서 다신 안해줌.
10. 저
'19.5.29 1:33 PM (121.171.xxx.88)다른곳에서 사면 사이 틀어진다고 보셔야되요. 겉으로는 안 드러놔도 결국 마음은 틀어지고..
친구한테 해도 원글님 마음이 ...
이사안은 어떻게 처리되든 누군가는 마음이 안 편하죠.
앞으로는 이런일은 예를들면 남편 친구가 한다, 시누가 한다 이런식으로 말씀해두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도 평소 남편이 뭐든 나 알아서 하라 한다 식으로 얘기했는데 자기가 책영업 하니까 팔아달라고... 그래서 100만원이 넘는 책이라 남편이 뭐라한다 했더니 네 남편은 다 너한테 맡기는데 이걸 왜 참견하겠냐고....결국 누구는 자기 편한대로 다 이해하고 인식하더라구요.11. .....
'19.5.29 1:34 PM (121.181.xxx.103)그래서 이번에 이사하면서 그냥 모르는분께 했어요.
우리동생 피아노학원에 설치할것 있는데 거기 절대 하지 말라고 했어요.
미워서 다신 안해줌.12. 하지마세요
'19.5.29 1:54 PM (121.137.xxx.231)근데 사실 그렇게 현금 주는거 자기 돈으로 내는 거 맞을거에요.
저희 남편은 다른 업종인데 고객한테 주는 금액 월급받으면 거기서 빼서
고객한테 줘요.
말 그대로 자기부담금이죠. 그렇게라도 해서 영업을 해야하니 어쩔 수 없어요.
좋은 친구고 도와주고 싶다면 현금 받을 생각하지 마시고 해주시는게
도와주는 거고요.
자꾸 이런저런 생각 든다면 하지 마세요.
원래 아는 사람과 거래하는거 불편해요
그냥 모르는 사람하고 하는게 낫습니다.13. 00
'19.5.29 2:05 PM (175.195.xxx.6)정수기 영업하는 사람,
자기 부담금 20만원이 평균이라면 친구가 최소한 절반은 줘야되지 않나요?
친구 셈이 좀 그렇네요14. ...
'19.5.29 2:20 PM (112.220.xxx.102)친구라면 남들보다 더 잘해줘야지
본인 이득만 바득바득 챙기고 있네요
그냥 다른데서 계약하세요
친구가 뭐라고
저런친구는 없어도 그만입니다15. ... ...
'19.5.29 2:26 PM (125.132.xxx.105)그런 걸 친구라고 하세요?
고민할 가치도 없고요, 20만원이라도 혜택주면서 계약하려고 애쓰는 사람 도와주세요.
나이 들면서 정말 소소한 이유로 친구를 버리게 되는데 그 빈자리를 새친구로 채우다보면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걸 많이 배우게 되요.16. 블뤼
'19.5.29 3:16 PM (220.126.xxx.108)지나가다 댓달려고 로긴해요
오늘 얼음정수기 설치하는데 35받아요17. ....
'19.5.29 3:41 PM (203.170.xxx.81)남편 지인 찬스 썻다고 하세요
18. ㅎㅎㅎ
'19.5.29 4:35 PM (211.246.xxx.164)이번에 사무실 하면서 정수기 계약했는데 아무것도 안받았어요
뭔가 계약할때 서비스가 있어야 한다는것도 갑질인듯요 마트가서 '내가 이거 사는데 니가 굽신굽신안해?' 하는 마인드같아요
서로 필요해서 사고파는 거잖아요
왜 추가의 뭔가를 바라죠 이런거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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