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이 75세인데요 소리를 너무 못들으셔서요
1. dlfjs
'19.5.29 12:04 PM (125.177.xxx.43)청력검사 별거 아니니 가까운 이비인후과 가서ㅜ하고요
보청기 해주세요
1년은 불편해도 참고 쓰셔야 해요 아버지나 친구분 수백 쓰고 불편하다고 던져버렸어요2. 진짜요?
'19.5.29 12:07 PM (118.38.xxx.80)청력안좋으면 치매와요? 저 50인데 청력 안좋아요 외할머니도 그랬고 저희 엄마도 그렇고 큰일이네요. 외할머니는 60세 돌아가셨어 치매 안걸렸는데 저희 엄마랑 저 큰일인가요?
3. 아이사완
'19.5.29 12:17 PM (175.209.xxx.48)노인성 난청입니다.
청력 상실이 치매와 연관이 있다는 학계 보고서는 있습니다.
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동네 이비인후과는 청력검사 할 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소리의원 같은 귀 전문 병원이나 종합병원을 가셔서 청력 검사를 합니다.
검사 결과가 장애 등급을 받을 정도가 된다면 장애 등급 신청을 위한
검사를 진행한 후 동사무소에 제출 한 후 장애등급을 받습니다.
장애등급을 받으면 좋은 점은 보청기 구매시 보장구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24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굳이 장애등급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간단하게
보청기센타에 가셔서 청력 검사를 받으신 후 보청기를 구매해서
검사 결과지에 맞게 피팅을 한 후 착용하시면 됩니다.
보청기는 오티콘, 포낙, 지멘스, 스타키 정도가 있는데
노인성 난청 전문 보청기센터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4. 계란
'19.5.29 12:31 PM (121.141.xxx.53)진짜요님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실제로 시아버님이 저 결혼할때부터 잘 못들으시더니
지금 치매걸리셨어요
시누들이나 어머님이 그게 그때부터 였구나...하시더라구요.
미리 알았음 보청기 해줬을텐데...하더라구요.
아이사완님
친절한 댓글 감사드려요^^5. ,,
'19.5.29 12:45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청력이 너무 나빠진 상태에서 가면 보청기 효과도 많이 줄어요. 어느 정도 청력이 남아있을때 가셔야합니다.
6. 아이사완님
'19.5.29 1:11 PM (211.192.xxx.65)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ㅇㅇ
'19.5.29 1:25 PM (39.7.xxx.229)꼭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우리 시아버지 83세이신데 청력 안좋으세요
며칠전 치매 검사했는데 이상 없다고 10년은 괜찮을거라
하셨어요.....8. ...
'19.5.29 1:29 PM (211.36.xxx.26)보청기 정보 감사합니다
9. 눈사람
'19.5.29 2:29 PM (118.221.xxx.26)특수학교 교장선생님이었던 분께 들은 이야기 에요. 맹인과 농아 중 누가 더 사회적으로 적응을 잘하는가? 결론은 맹인입니다. 그만큼 의사소통의 중요하다는 거죠, 잘 안들리면 위축되고 소통을 못해 우울해져 치매가 더 빨리 올수 있다는 원리로 그런 이야기가 나온 거 같아요.
저희 친정 엄마도 6개월 이상 잘 못들으셔서 동네 이비인후과 가서 만얼마 정도 검사 받고는 대학병원급 가서 자세한 검사 하라 알려주시더라구요. 장애 등급 나올거 같다고, 받으면 보청기 비용 90% 정도 나라에서 나오니 착용하시라구요.
그래서 대학병원가서 3번의 검사해서 장애 받아 보청기 착용했어요. (검사비가 3-40만원 정도)
훨씬 만족해하시고 저희도 편해요. 얼른 병원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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