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5아들인데 밤늦게까지 단톡

단톡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19-05-29 05:48:34
단톡을 해요 정확히는 우리아이는 거의


참여를 안하는데 초대되어있는 상태구요


지들끼리 잡변 노는 수준이구요


방금 아이 폰보니 열한시넘어서까지


톡올려져있던데 우선 초대거부 나가기했는데


다른애들한테 따돌림 당하는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네요.


단톡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요


보통 그냥 두시나요?


3,4 학년 방학때 애들보면 새벽 한두시까지


단톡 대화올려져있던데 진짜 핸드폰 관리


어렵네요
IP : 211.58.xxx.2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9 5:50 A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초대거부나가기를 원글님이 맘대로 했단건가요 ㅠ차라리 폰을 밤엔 꺼놓게하시지 이건 좀 아닌듯

  • 2. ..
    '19.5.29 6:36 AM (180.229.xxx.94)

    스맛폰을 안해줬어요 여튼 이미 주신거면 시간제한을 하덩가 밤10시는 와이파이를 꺼놓든가 약속을 정하시는겅 어떨까요

  • 3. ㅡㅡ
    '19.5.29 6:54 AM (116.37.xxx.94)

    열시까지만 할수있게했어요
    근데 본인이 나가기했다면 문제없을듯요
    초대못받는게 기분나쁜거지.

  • 4. ...
    '19.5.29 7:00 AM (211.246.xxx.91)

    초3때 비번 거는 폰 해줬더니 관리 안되더라구요.
    애가 폰 잃어버렸기에 이때다 싶어 공신폰으로 바꿨어요.
    훨씬 나아요.
    아이도 폰이랑 게임외에 다른 것도 하구요.
    저도 잔소리 덜 하게되고 좋네요.
    가능할런지 모르지만 고등 졸업까진 안사주고 싶어요.
    최소 중등까진 안사줄 생각입니다.

  • 5. 빠빠시2
    '19.5.29 7:01 AM (223.39.xxx.132)

    어떤때는 몇백개씩 알람 떠 있고
    전 스마트폰 반대했지만 남편이 강하게주장해서
    스마트폰 나쁜게 더 많네요

  • 6. 둥둥
    '19.5.29 7:03 AM (211.246.xxx.91)

    저도 애초에 안해주려고 했는데
    폰사러 남편과 갔다가 그만.. ㅎㅎ
    남자들은 무슨 자신감인지.
    남자들은 육아며 교육에 있어서는 예전에 머물러있는거 같아요.
    전적으로 안해서 그런가 싶어요.

  • 7. ...
    '19.5.29 7:50 AM (58.182.xxx.31)

    밤 늦게까지는 못하게 해야죠.
    별 별 얘기 하던데..보니 가끔 확인 안한거 보면 400개 ㅋ
    별 중요한 내용도 아녀요. 딸이 비번 걸어서 전 못 보고요.
    전 제가 갖고 있어요. 필요할때 주는식 하고 싶으면 숙제하고 시험기간에 못하게 하고 좀 치사하게 해요 ㅋ

  • 8. 저는
    '19.5.29 7:56 AM (118.45.xxx.23) - 삭제된댓글

    하루 40분만 정해놓고 있어요.
    초 5학년이구요.단톡초대 받아도 무음으로 해놔서 상관없죠.
    못 읽게하고 자기도 쓸데없는 내용인거 알고 안보죠.
    당근 잘때?는 거실에 충전해 놓아요.
    왜 계속 폰을 가지고 있게 하시나요?
    거실이나 안방에 충전하게 놓아야죠

  • 9. 우리집 초5도
    '19.5.29 8:32 AM (116.36.xxx.24)

    딴집도 우리집도 남편이 문제죠.
    저희도 남편이 아이에게 스마트폰 해줬고(거기다 데이타로 빵빵하게 ㅠㅠ) 그에따른 아이관리는 제 몫이죠.
    저는 쿠키즈 깔아두고 시간 제한두고 매일 사용 시간 체크해서 과하다 싶은 날은 애기하고 해요.
    단톡은 주로 여자애들이 늦게까지 하던데 농담따먹기하고 노는건 그냥 뒀고 게임방 만든건 단톡 나오게 했어요

  • 10. 빠빠시2
    '19.5.29 12:35 PM (223.39.xxx.11)

    담임샘이 만든 단톡방이라고 하네요
    애들이 개인적으로 만들면 위험할거같아서
    그랬다는데... 애하고 대화해볼려구오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625 트럼프 "제재 위반-단거리 미사일, 어느 나라나 하는 .. 6 뉴스 2019/06/15 895
939624 중계동의 열린철학원..??? 3 .. 2019/06/15 1,427
939623 차량번호만으로 차 소유자 알수있을까요? 4 차량 2019/06/15 2,633
939622 흐르는 물에 씻으면 안좋은 식자재는?! 샤샤 2019/06/15 785
939621 함소원 남편집 부자맞아요? 40 . . 2019/06/15 47,202
939620 아이라인 반영구.. 붓기 얼마나 가요..? 14 아이라인 반.. 2019/06/15 6,521
939619 문재인대통령 공부 엄청 잘한거죠? 48 문통 2019/06/15 6,339
939618 지금 피클 만드려고 재료 다 사다 놓았는데 질문이요. 8 급질 2019/06/15 1,452
939617 www 여자들 이야기인가요 6 ㅇㅇ 2019/06/15 2,339
939616 미남, 쾌남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오" 3 ㅇㅇㅇ 2019/06/15 1,583
939615 소지섭 박용하를 보면... 12 .... 2019/06/15 9,534
939614 축의금 청첩장에 일인당 얼마라고 써주세요 19 mm 2019/06/15 7,785
939613 '기생충' 800만 돌파..'디테일 번역'에 해외서도 관심 2 뉴스 2019/06/15 2,263
939612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스웨덴의 지지·성원 감.. 1 ㅇㅇㅇ 2019/06/15 637
939611 실크100 원피스가 찢어졌어요. 수선 방법 아시는 분 3 ㅇㅇㅇ 2019/06/15 4,148
939610 송가인 목소리랑 말투가 참 예쁜 것 같아요. 19 ,,, 2019/06/15 7,954
939609 38살 미혼입니다. 13 2019/06/15 8,589
939608 플라즈마, 어디꺼? 삼성, 엘지, 파나소닉, 샤프 ... 2019/06/15 750
939607 저는 사주에 흙이 하나도 없어요 18 사주 2019/06/15 8,788
939606 축구 보면서 뭐 드실건가요? 13 ㅇㅁ 2019/06/15 3,297
939605 삼겹살 매일 먹고 생리가 빨라진걸까요~~? 6 허걱 2019/06/15 3,327
939604 내일 명동 가려고 하는데요 남자옷 살데 많이있나요 5 Ddd 2019/06/15 3,143
939603 빨래할 때 베이킹소다 사용하고 싶은데요 방법 궁금! 16 sweeti.. 2019/06/15 10,029
939602 물 없는 오이지 vs 전통방식 오이지 28 ... 2019/06/15 5,950
939601 데싱디바vs인코코 5 패티 2019/06/15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