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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절대 안해주는거 있으세요?

* 조회수 : 7,839
작성일 : 2019-05-28 22:16:53
내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절대 안해주는거 있으세요?
자식에게는 뭐든 다해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 아닌가요?
IP : 218.39.xxx.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ㄴ
    '19.5.28 10:21 PM (180.69.xxx.167)

    아들놈 오토바이
    딸년 성형수술

  • 2. 저는
    '19.5.28 10:28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다 해줘요

  • 3. ...
    '19.5.28 10:29 PM (218.148.xxx.214)

    큰애가 겜중독이라 스마트폰하고 겜아이템 금지 중이예요.

  • 4. ㅇㅇ
    '19.5.28 10:37 PM (58.140.xxx.112)

    저도 성형이랑 과도한 익스트림 스포츠는 절대 못하게해요.

  • 5. 첫댓글님
    '19.5.28 10:41 PM (121.133.xxx.137)

    저도 오토바이요
    저도 이십대 시절 그거 타고 다녔지만
    아찔한 순간 한두번 아니었어서
    아들들만 키우지만
    스치듯이라도 오토바이 얘기만 나오면
    쌍심지켜고 원천봉쇄했어요 ㅋㅋ

  • 6. ㅎㅎㅎ
    '19.5.28 10:42 PM (183.98.xxx.232)

    초6 스마트폰 허락하지 않았어요. 컴퓨터도 비번으로 잠겨있구요.
    모든 인터넷은 부모가 함께 있는 공간에서.

  • 7. ㅇㅇㅇ
    '19.5.28 10:42 PM (121.148.xxx.109)

    라면 안 끓여주기

    어릴 땐 식단 신경쓰느라 나름의 원칙으로 라면 안 끓여줬어요.
    그래도 애 아빠가 라면 좋아해서 아빠가 끓여주는 라면은 먹었구요.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본인이 먹고 싶음 끓여먹는 거죠.

  • 8. ㅇㅇ
    '19.5.28 10:48 PM (1.240.xxx.193)

    초등 저학년 스마트폰 사용이요
    폰이 있지만 연락 필요할때만 들고나가요

  • 9. ..
    '19.5.28 11:00 PM (175.223.xxx.153)

    댓글수집중.

  • 10. ㅇㅇㅇ
    '19.5.28 11:05 PM (110.70.xxx.195) - 삭제된댓글

    담배 남자친구만 사귀지 말라고
    그외는 다 허용되고 다해준다고 했죠
    지금까지 실천중이구요
    요즘은 SNS 하지 말라고 했는데
    알아서 안하고 있더라구요

  • 11. ..
    '19.5.28 11:06 PM (14.42.xxx.140)

    초6 중3 딸 둘 키우는데 친구집에서 잠자기,

    아이친구 가족들을 전부 잘 아는 집이라면 고민이라도
    할텐데 모르는 집에서 친구 엄마 통화만으론 안심이 안돼서
    허락 한적 없어요.
    처음에 초대 받고 딱 1번 허락 할뻔 했는데
    11시 넘어 아이랑 문자하다 어른들 없는걸 알고 바로
    데리러 간적이 있어요.
    겨우 초3인 애들이랑 그집 중1언니만 두고
    자유롭게 놀라고 부모는 각자 약속 잡고
    나갔다더군요. 생각이 각자 다를 수 있다는걸
    새삼 깨닫고 남의집에서 잠자는건 허락 못한다
    못 박았어요. 우리집에 모여 놀다 자는건 가능합니다.

  • 12. 저도
    '19.5.28 11:07 PM (175.193.xxx.162)

    아들놈 오토바이
    딸년 성형수술이요.
    오토바이는 아버지, 오빠, 형부 다 중환자실에서 지낸 적이 있어서요.

  • 13. sj
    '19.5.28 11:12 PM (58.238.xxx.216) - 삭제된댓글

    웬만한 건 다 허용하는 편인데
    오토바이만큼은 절!대!로! 안된다고 못 박았습니다.

  • 14. ..
    '19.5.28 11:17 PM (223.33.xxx.214)

    오토바이
    마약

  • 15. .....
    '19.5.28 11:29 PM (221.146.xxx.251)

    오토바이 술 담배 스마트폰 마약 도박 폭력 뭐 많죠. 그리고 아질산나트륨.

  • 16. 하루
    '19.5.28 11:37 PM (121.129.xxx.229)

    지금은 스마트폰이에요.
    패드는 가족들같이 있을때 쓰기.
    크면 오토바이 금지

  • 17. 친구네서
    '19.5.29 12:01 AM (61.82.xxx.207)

    친구네서 자고 오는거요.
    울집은 아들, 딸 다~ 친구네집에서 자고 오거나 친구 데려와서 우리집에 재우는거 못하게 합니다.
    차라리 친구네와 같이 여행을 가거나 그집 가족이 여의치 않으면 친구만 데리고 같이 여행을 다녀오는건 해줍니다.
    그리고 낮이라도 엄마 없는데 집에 친구들 데려오는거 못하게 합니다.
    게임하게 해주고 피씨방은 고등학생때부터 가게 해줬구요
    닌텐도는 유치원때부터 사줬네요.
    오토바이는 당연히 못타게 해야죠.

  • 18. 저는
    '19.5.29 12:50 AM (211.229.xxx.250) - 삭제된댓글

    남자 아이들이라 어릴때 비비탄 총이나 무기류는
    안 사줬어요
    게임도 죽이는 게임은 금지하고
    술 담배는 백해무익이라고 누누히 얘기 하니 지금까지
    안하긴 해요
    오토바이나 마약도 당연 안될거 같아요

  • 19. 찌찌뽕
    '19.5.29 3:52 AM (49.196.xxx.128)

    저도 위에 님과 똑같아요

  • 20. 저는
    '19.5.29 4:15 AM (199.247.xxx.42)

    오토바이 타투 마약이요
    외국 거주 중이라 타투 마약을 접하기 쉬워서 몇 년전부터 강조햐서 아야기하고 있어요

  • 21. 생각
    '19.5.29 7:30 AM (116.125.xxx.167)

    현재 대학생 딸 기준
    초등 대 컴퓨터는 주말에만 1시간 정도
    핸드폰은 6학년때 부터,
    고등은 스마트폰 말고 2G폰, 스스로 페북 안함
    대학가면서 아이폰
    피씨방도 대학가서 부터
    티비는 어릴때 아에 없앰, 지금은 있지만 잘 안틈
    성형은 썽수까지만

    대학와서는 자유롭게 둠... 근데 크게 일탈 안함.
    국내여행, 해외여행, 학교국제프로그램 자유롭게 둠
    피어싱 두개 뚫고 와서 놀랬으나 겉으로는 여유있게 대응함.
    대학교 1학년 때 일탈을 좀 꿈꾸다 3학년 되니 학점관리에 취업준비에 다시 고3 같아짐.....
    좀 더 풀어줄걸 하고 후회되네요 ㅠㅠ
    아마 엄마 몰래 이것 저것 해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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