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웅*북클럽에서 파는 동영상 생각펼치기 어때요

어떨까요 조회수 : 634
작성일 : 2019-05-28 13:31:58

웅*진 북클럽이 책을 파는 형태로 나뉘어진 곳이잖아요,

그곳에서 우연히, 어떤 상품을 하나 들었어요,

유아에서부터 초등생대상으로, 아이들을 모아서, 어떤 책을 집에서 각자 읽은뒤

정해진 시간에 인터넷을 켜면, 선생님이 인터넷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 책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던데요,

그게, 중학생들이 듣는 동영상 학원강의랑 많이 흡사하더라구요,

그 북클럽 선생님은, 아주 좋다,아주좋다고, 아이들도 좋아하고, 생각도 넓어진다고

자꾸 강권을 하는데요,

저는 선생님이 직접 아이들과 실체로 앉아있는것도 아니고

화면속에서 만나는 거잖아요,

그게 별로 맘에 안들거든요,


솔직히 중학생인 큰아이가,

인터넷동영상 강의를 한달마다 사서 들어봤는데

별 효과도 없었고 학원에 다니고 있거든요,

집중하기도 힘들었다고 하는데,

7세 남아가 접하기엔 어떤지

이미 해보신 분들 계실텐데요,

어떠세요??

IP : 220.89.xxx.1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5.28 1:40 PM (218.148.xxx.213)

    프로그램 자체는 괜찮은데요 문제는 아마도 웅진북패드라는것을 사서 어플을 깔아야 할수있을텐데 이 패드하는 시간이나 이런걸 관리하는게 더 짜증나요 비번 걸고 통제할수있지만 패드로 게임하고싶어하는 아이랑 매번 실랑이 해야하는데 한번 허용하게되면 막을 수있나요? 최대한 스마트폰에 늦게 노출하고 싶다면 아이한테 패드를 주면 안되요

  • 2. 원글
    '19.5.28 1:42 PM (220.89.xxx.149)

    이미 북패드는 있어요, 국어랑 수학깨치기를 하고 있거든요,
    2년전부터 하고있는데, 이 패드가 ,,유트브의 세상을 알려줘서 힘들어요,,

  • 3. 엄마랑
    '19.5.28 3:03 PM (211.246.xxx.86)

    엄마랑 얘기 많이 나누는게 훨씬 좋을 것 깉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598 나이드니 적게 먹고 운동 열심히 해도 살이 안빠지네요 ㅜㅜ 26 ㅍㅍ 2019/06/09 8,334
937597 전남편 몸무게가 뭔 상관이겠어요? 3 고유정사건 2019/06/09 2,828
937596 결혼 상대자로 흡연 여부가 중요한가요? 20 ... 2019/06/09 5,251
937595 근데 이연복셰프 김치볶음밥은요 12 .. 2019/06/09 7,045
937594 설레는 장기용, 볼만한 드라마 www 8 쑥과마눌 2019/06/09 2,837
937593 왜 아들에게 할 말을 며느리한테 사위한테 할 말을 딸한테 하는 .. 13 ..... 2019/06/09 5,053
937592 남들 결혼 준비 얘기들 들어보면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 1 아놔진짜 2019/06/09 1,462
937591 소설 토지 기행 3 소설 토지여.. 2019/06/09 1,527
937590 그알보니 아이들 페이스북메신저 심각하네요. 9 sns 2019/06/09 5,695
937589 세탁기에서 이염된 색깔옷은 구제 안될까요? 2 두혀니 2019/06/09 4,102
937588 전복을 오늘 배송 받았어요. 오늘 꼭 손질해야 할까요? 13 ~ 2019/06/09 2,077
937587 그것이 알고 싶다 22 미친 2019/06/09 7,954
937586 시어머니들 보세요 96 ㅡ;; 2019/06/09 19,526
937585 그알 인터뷰는 하는 사람 너무 티나게... 8 그알 2019/06/09 4,855
937584 피부관리사에 대한 인식 6 11나를사랑.. 2019/06/09 3,673
937583 그알 여중생 너무 가엾어요 23 편히쉬렴 2019/06/09 8,639
937582 이연복 vs 백종원 13 맛집 2019/06/09 5,138
937581 어머니가 주신 김치 결국 버렸음 14 ㅇㅇㅇㅇ 2019/06/09 7,350
937580 진짜 좋아하는 친구라면? 1 . 2019/06/08 1,189
937579 손흥민 선수의 손세이셔널 볼만했나요? 4 ㅇㅇㅇ 2019/06/08 2,680
937578 방문 수업 가서 첫날 아이한테 탁 맞았어요 1 기어이 2019/06/08 2,904
937577 사회복지사 2급 따려면? 3 ... 2019/06/08 2,071
937576 양육권을 엄마가 갖게 된 이유가 뭘까요? 5 .. 2019/06/08 3,240
937575 멸치똥 딴다 안딴다? 15 멸치 2019/06/08 3,608
937574 6모 수학 좀 올랐다고 눈만 높아졌네요 11 고3맘 2019/06/08 3,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