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는 결국 생활관리인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4,549
작성일 : 2019-05-28 11:39:34
타고난 수재나 경계성 지능 이하는 제외하구요
대부분 평범한데 일정수준 이상의 성과를 내는건 얼마나 꾸준히 공부하느냐가 베이스에요
그게 규칙적인 생활과 안정된 정서가 바탕되어야 하는데
결국 그게 자기관리고 어릴때는 집안 분위기구요
공부방법 비결이 난무하지만
관건은 생활관리인것 같아요
그게 상위권의 기본이지만 또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꼭 최상위권이 아니더라도요)


IP : 39.7.xxx.1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5.28 11:44 AM (223.62.xxx.83)

    자기의지에요

  • 2. 모든 일의 기본
    '19.5.28 11:45 AM (110.5.xxx.184) - 삭제된댓글

    자기 관리는 학생 때야 공부지만 사회 나가서 사업을 하든 직장을 다니든 자기만의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 기본으로 장착되어야 할 필수 조건이죠.
    체력, 시간, 감정, 인간관계 등 모든 것을 얼마나 적절히 사용하고 절제하고 계획하는지는 평생 살면서 이루어져야 할 일이예요.

  • 3. 모든 일의 기본
    '19.5.28 11:46 AM (110.5.xxx.184)

    자기 관리는 학생 때야 공부지만 사회 나가서 사업을 하든 직장을 다니든 자기만의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 기본으로 장착되어야 할 필수 조건이죠.
    체력, 시간, 감정, 인간관계 등 모든 것을 얼마나 적절히 사용하고 절제하고 계획하는지는 평생 살면서 이루어져야 할 일이예요.
    여기에 의지나 재능, 끼가 더해지면 그 차이가 더 벌어지는거고요.

  • 4. ㅣㅣ
    '19.5.28 12:11 PM (211.36.xxx.139)

    맞아요. 자기 시간 관리가 중요하죠.

  • 5. 그게
    '19.5.28 12:13 PM (211.206.xxx.180)

    자기조절능력. 어떤 분야든 성공의 키

  • 6. 100프로
    '19.5.28 12:14 PM (220.120.xxx.194)

    동의...

    오늘 나부터 시간관리 잘하기!!!

  • 7. 고3맘
    '19.5.28 12:23 PM (112.218.xxx.90)

    시간관리 컨디션 관리 의지력이 관건이죠

  • 8. ...
    '19.5.28 12:26 PM (116.121.xxx.179)

    같은 집안 환경에서 잘하는 아이도 있고 못하는 아이도 있는것 보면 타고 나는 것 같습니다

  • 9. 자기
    '19.5.28 12:43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의지와 자기 관리가 중요하죠.

  • 10. ㅁㅁㅁㅁ
    '19.5.28 1:29 P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그렇긴 한데요 타고 나는거에요.
    집안 환경 분위기랑 큰 상관 없어요.
    아주 어릴때도 저는 유치원때도 백과사전 펼치고 읽었고 동생은 책 싫어하고 지금도 싫어하고 안좋아해요. 집에선 책보고 밥 안먹으니 책 싫어하고 없애는 분위기였구요.

    공부는 저는 잘했고 동생은 못했어요.

    하지만 둘 다 스카이 이상 학교가고 동생은 저보다 좀 더 낮은 곳으로 갔어요.
    살아보면 딱 알지 않나요? 타고나는거.


    집안분위기 어짜고 하시고 엄마영향이 클거라 생각하는 분들은 어릴때 공부 못한 분들인듯.
    공주 잘한 애들이 어떨게 잘하는지 왜 잘하는지 알거든요.

  • 11.
    '19.5.28 1:45 PM (125.177.xxx.106)

    한 가지로 정의하기 힘들죠.
    타고난 것도 있고 주변 환경이나 부모가 어떻게
    이끌어 주는가도 있어요. 운도 있구요.
    나에게 해당 안된다고 아니라고 할 수 없죠.
    복합적이예요.

  • 12. 기어
    '19.5.28 1:46 PM (115.143.xxx.140)

    생각이 좀 다른데요..

    운전할때 기어 바꾸려면 어느정도 가속을 해줘야 단이 바뀌잖아요. 가속페달을 애매하게 밟으면 단이 안바뀌고 단이 바뀌고 나면 비로소 가뿐하게 속도가 올라가죠.

    공부도 그런거 같아요. 애매하게 깨작깨작 매일 일정하게 하는것보다는. ..한번 몰입해서 푹 빠지는 경험을 해서 정보처리 속도를 올려놔야 레벨이 올라가는거 같아요.

    몰입해서 정보처리 속도를 올려놓기까지 꽤 힘들어요. 집중해야하고 머리도 아프고요. 그 과정을 견뎌내면 공부 레벨이 올라가는데 애매하게 하다말면 매번 제자리에서 맴도는 거죠.

  • 13. ,,,
    '19.5.28 3:14 PM (121.167.xxx.120)

    유전자 성격 무거운 엉덩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753 자녀 집 마련 고민입니다. 7 00 2019/06/10 2,796
937752 부모가 아들 결혼 반대하면 노총각 되는 경우가 많나요? 14 궁금 2019/06/10 8,600
937751 아마존 직구 배대지 어디 이용하세요? 3 . . 2019/06/10 1,212
937750 여름에도 족욕하시나요? 여름 2019/06/10 575
937749 조현민 전무, 한진그룹 경영 일선 복귀 1 ... 2019/06/10 1,355
937748 임대차 재계약 관련 질문입니다 2 월세계약 2019/06/10 828
937747 이 정도면 국가장학금 안 나오나요? 24 ... 2019/06/10 4,618
937746 미니멀 라이프도 여유가 있어야 하네요. 6 생각해보니 2019/06/10 6,185
937745 해충퇴치기.특히 모기요 ㅇㅇ 2019/06/10 1,007
937744 중개사말 듣지 마시고 꼭 부동산 실거래가 확인하세요 22 2019/06/10 6,216
937743 멋내기염색약과 새치염색약중에서 어떤게 더 독해요 1 삼산댁 2019/06/10 1,545
937742 최고의 김치찌개용 김치는 어디 김치였나요?.. 2 .. 2019/06/10 2,072
937741 자유한국당 민경욱 또 막말 10 ㅇㅇㅇ 2019/06/10 1,398
937740 "'탕탕탕' 헬기 선회"..5·18 헬기사격 .. 3 뉴스 2019/06/10 711
937739 바이올린 전공으로 좋은대학 가려면 7 돌돌이 2019/06/10 2,753
937738 차범근 감독 가나가와 조선중고급학교 방문 light7.. 2019/06/10 1,013
937737 저희집 고양이한테 집사들의 서열이 어찌 되나요? 9 냥이 2019/06/10 2,311
937736 유리중문 VS 나무중문 3 도어락 2019/06/10 1,148
937735 화장실 물때 냄새? 곰팡이 냄새? 4 화장실 2019/06/10 2,289
937734 시부모가 트라우마가 있는듯 해요 24 ... 2019/06/10 6,642
937733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해도 장염이 오나요? 3 궁금 2019/06/10 1,835
937732 김세의 MBC 전 기자, 한국당 공천 개혁 맡는다 8 끼리끼리 2019/06/10 2,014
937731 치아교정 언제 하는게 가장 좋아요? 19 -- 2019/06/10 3,990
937730 노후 75세부터 문제라는데 3 .... 2019/06/10 4,722
937729 이런날은 혼자있는게 제맛.. 3 이런날 2019/06/10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