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가 거실 화장실 문 고장 났다는데요

세계 조회수 : 5,233
작성일 : 2019-05-28 10:42:04
지난 1월말에 전세를 줬고.
거실 화장실이 슬라이딩 문인데 이게 고장이 났는지 잘 밀리지 않고 빠졌는지 아무튼 문제가 있나봐요.
안열린데요
저희가 쓸때는
괜찮았고요.
이것도 저희가 고쳐줘야 하나요?첨 세를 줘서 잘 모르겠어요
IP : 114.207.xxx.5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ㄴㄴ
    '19.5.28 10:42 AM (180.69.xxx.167)

    문은 고쳐줘야죠.
    고치고 영수증 달라고 하세요..

  • 2. 고쳐줘야죠
    '19.5.28 10:43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문 임차인꺼 아니잖아요.
    호차가 고장 났을 수 있으니
    기사 부르시길.

  • 3. 원글이
    '19.5.28 10:45 AM (114.207.xxx.59)

    세입자가 쓰다가 고장난거는 세입자가 고쳐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 4. 그게
    '19.5.28 10:46 AM (58.230.xxx.110)

    소모품이니까요~

  • 5. ㅇㅇ
    '19.5.28 10:46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화장실에서 물이 튀겨 고장난거라면 세입자 잘못 아닌가요

  • 6. 그게
    '19.5.28 10:46 AM (58.230.xxx.110)

    시간이 누적돼 고장난건 주인이....
    저도 집세준사람이에요...

  • 7. 세입자가
    '19.5.28 10:47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쓰던거 고장 나더라도
    고쳐놓으면 다음 임차인이 계속 쓰니
    임대인 부담 이라고요.

  • 8.
    '19.5.28 10:48 AM (121.176.xxx.33)

    집이 얼마나 된 집인데요
    새 집이면 몰라도
    살 던 집이면 나 살 땐 안 그랬어도 문짝은 고쳐 주든
    바꿔 주든 해야죠
    수전이나 등 이야 내가 갈아 써도
    문짝인 데 안 고쳐 주나요?

  • 9. 세입자가
    '19.5.28 10:4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쓰던거 고장 나더라도
    고쳐놓으면 다음 임차인이 계속 쓰니
    임대인 부담 이라고요.
    님 이론대로라면
    님 집 이십년 임대시
    임차인들 지들끼리
    님 집 수리 해드립니까.
    님 꺼를.

  • 10.
    '19.5.28 10:50 AM (118.37.xxx.58)

    원래 시간이 지나면 하나씩 고장납니다. 문을 일부러 고장낼수 있나요? 고쳐줄건 고쳐주세요

  • 11.
    '19.5.28 10:51 AM (118.37.xxx.58)

    세입자가 쓰다가 고장난 건 세입자가 고쳐야된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인거 아시죠? 모든 물건은 수명이 있어요. 저도 집주인으로 세주는 입장입니다

  • 12. 저는
    '19.5.28 10:51 AM (14.63.xxx.80) - 삭제된댓글

    그냥 해줘요.
    그대신 싸고 저렴하게 해주는
    근처 수리점 알아놓으시고요.
    반전세 1억에 30들어있는 집도
    그런 거 수리해줘요.
    어차피 투자용이니까요.

  • 13. ㅁㅁ
    '19.5.28 10:52 AM (223.62.xxx.235)

    나 쓸땐 괜찮았다 소리는 왜 하시는지
    고장이 그럼 영원히 안나요?

  • 14. dlfjs
    '19.5.28 10:52 AM (125.177.xxx.43)

    오래되면 고장나요
    손잡이 갈아야 해요

  • 15. ...
    '19.5.28 10:53 AM (14.38.xxx.81)

    슬라이딩이라고요?
    가서 일단 보셔요
    슬라이딩이면 구루마같은 게 문에 달려있는데 그게 고장났을 거예요.
    그거 몇푼 안해요 갈아주세요. 사람 불러서 하면 인건비 있으니 몇만원은 나오겠지만...
    그리고 이정도는 이제 알아서 하시라고 해주세요

    문짝을 다 바꿔야하는 대공사가 아니면 그정도는 세입자가 해도 되는 사소한 건데, 일단 문이 안움직이니까 큰일인가 싶어서 연락했을 거예요

  • 16. ㅡㅡ
    '19.5.28 10:58 AM (117.111.xxx.77)

    님이 업자를 붙여요
    세입자가 업자불러하니 비싸도 그냥 함

  • 17. 저는
    '19.5.28 11:00 AM (110.70.xxx.48) - 삭제된댓글

    그 정도도 알아서 해야하는 건 아니죠.
    전등 같이 쓰다가 닳고 본인이 쉽게 교체하는 거 아니면 사람 불러주는 게 맞아요. 그래야 임대인이 맞춰서 고쳐주죠.
    빌라 수전 고장났는데 세입자가 알아서 아메리컨 스탠다드로 바꾸고 수리비 청구하면 난감하잖아요. 그래서 단골집이 있어야해요.

  • 18. 원글이
    '19.5.28 11:04 AM (114.207.xxx.59)

    문짝 자체가 고장난게 아니고
    위에 고리가 빠진거 같아요
    위에 댓글다시 분 말이 맞아요.

  • 19. 슬리이딩 도어
    '19.5.28 11:09 AM (175.223.xxx.12)

    실용적이지.않아요
    자주 여 닫으면 고장 많이 나요!
    화장실 수시로 들락날락 하는데 이번에 고쳐도
    바퀴자주 빠지고 할수 있어요

  • 20. re
    '19.5.28 11:12 AM (112.172.xxx.102)

    윗분 말대로 슬라이딩 도어 고장나기 시작하면 자주 나요. 삼개월만에 고장난 거면 세입자 잘못이 아니고 노후화돼서 그런거예요. 당연 집주인이 해주셔야 맞죠

  • 21. 이참에
    '19.5.28 11:17 AM (211.206.xxx.180)

    문형식 바꾸시면 될 듯

  • 22.
    '19.5.28 11:20 AM (210.99.xxx.244)

    난방 보일러도 다 집주인이 고쳐줘요. 저흰 세면대도 바꿔줬어요ㅠ

  • 23. ^^
    '19.5.28 11:33 AM (175.223.xxx.151)

    전에 살던 집 슬라이딩도어가 2개나 있었어요
    3~4년전에 5만원 했던 거 같아요
    고치는 건 간단한데 아저씨 기술이니까 인건비죠^^

    글고 세입자가 화장실 안쪽에서 갇히면 얼마나 난감해요 ㅠㅠ
    기분 좋게 얼른 고쳐주세요

  • 24. 윗님
    '19.5.28 11:39 AM (39.7.xxx.54)

    당연히 보일러 문제나 세면대는 주인이 해결해 주는거죠.
    세입자가 이사갈때 떼가는 것도 아니고 소모품도 아닌데요.
    왜 ㅜㅜ 하시는지..

  • 25. 특이해요
    '19.5.28 12:00 PM (124.57.xxx.17) - 삭제된댓글

    거실 화장실문이 슬라이딩이라니
    흔한경우가 아니네요

  • 26. **
    '19.5.28 12:19 PM (27.165.xxx.97)

    예전은 급한 사람이 고치고 주인이 주면받고 아니면 말고였는데 요즘은 사전신고식으로 많이 연락하더라고요
    휴대폰에 세입자 번호뜨면 겁나요
    도어락 가스후드 고장나도 사용연수가 있으면 주인이부담해요
    예전 전세 살때 욕조수전 비싸게 갈았는데 사후에 말했다고돈 못받음

  • 27. 그건
    '19.5.28 2:14 PM (112.152.xxx.33) - 삭제된댓글

    세입자가 자기 취향으로 바꾸는 것도 아니고
    이사나갈 때 떼가는 것도 아니고 그 집에 계속 붙어있는 원글님 재산이니까 고쳐주시는게 맞죠
    그런거 아끼지 말고 집 제대로 해놓고 세놔야 좋은 세입자 받을 수 있고 세입자도 아껴서 써요
    집주인이 자기 사는 집 아니라고 대충 넘어가고 알아서 고쳐쓰라고 하면 어느 세입자가 그 집을 아껴쓰나요
    그런걸로 빈정상하면 자기가 쓰는 동안은 고쳐서 쓸지언정 이사나갈 때 일부러 망가뜨리고 나갑니다

  • 28. 그건
    '19.5.28 2:25 PM (112.152.xxx.33)

    세입자가 자기 취향으로 바꾸는 것도 아니고
    이사나갈 때 떼가는 것도 아니고 그 집에 계속 붙어있는 원글님 재산이니까 고쳐주시는게 맞죠
    그런거 아끼지 말고 집 제대로 해놓고 세놔야 좋은 세입자 받을 수 있고 세입자도 아껴서 써요
    집주인이 자기 사는 집 아니라고 대충 넘어가고 알아서 고쳐쓰라고 하면 어느 세입자가 그 집을 아껴쓰나요
    그런걸로 빈정상하고 집주인도 남의집 대하듯 하고 세입자도 남의집이고.. 그렇게 집은 금방 상하고 결국 원글님 재산 깍이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356 올리브0에서 황당한 아이엄마 41 .. 2019/06/09 21,865
937355 스포트라이트: 백두산 폭발 발해 멸망 원인 중의 하나? 1 ........ 2019/06/09 1,534
937354 친정엄마 행동 좀 봐주세요 7 2019/06/09 3,527
937353 축구 재밌어요 연장 들어감 11 ㅎㅎㅎ 2019/06/09 3,692
937352 첫째 아이에게 화내고 마음이 너무 안 좋아요. 1 ㅇㅇ 2019/06/09 2,415
937351 노무현 대통령 명예 훼손' 김경재…대법서 '유죄' 확정 1 .... 2019/06/09 1,112
937350 우리나라 엽기적인 사건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13 .. 2019/06/09 6,677
937349 배우 정영숙 씨 제일 곱게 나이 드셨네요 8 남해박원숙 2019/06/09 5,091
937348 전직장 vs 새직장 4 ㅁㅁ 2019/06/09 1,175
937347 광해 같은 영화가 많았으면 해요 1 …. 2019/06/09 974
937346 양산 은근히 민폐끼치는 물건이네요 33 양산 2019/06/09 9,865
937345 워드에서 영어 스펠링 위에 점찍는 것 어떻게 하나요 3 .. 2019/06/09 3,992
937344 아들 자랑 좀 할게요. 34 ㅇㅇ 2019/06/09 9,269
937343 네플렉스에서 아이캔 스피크 보고 있어요. 1 2019/06/09 1,320
937342 손흥민 선수에게 사인해달라고 달려들다 눈찔러 5 ... 2019/06/09 5,106
937341 에브리봇 싸게 사는 법 3 나아 2019/06/09 1,887
937340 매실장아찌 담그기 검색하다가.. 9 .. 2019/06/09 2,014
937339 아이들과 한집에 있는게 숨이 막혀요. 10 아이들과 2019/06/09 6,943
937338 영화 상류사회. 진짜 문화충격?이네요 진짠가요? 52 .. 2019/06/09 29,733
937337 나이드니 적게 먹고 운동 열심히 해도 살이 안빠지네요 ㅜㅜ 26 ㅍㅍ 2019/06/09 8,336
937336 전남편 몸무게가 뭔 상관이겠어요? 3 고유정사건 2019/06/09 2,833
937335 결혼 상대자로 흡연 여부가 중요한가요? 20 ... 2019/06/09 5,253
937334 근데 이연복셰프 김치볶음밥은요 12 .. 2019/06/09 7,048
937333 설레는 장기용, 볼만한 드라마 www 8 쑥과마눌 2019/06/09 2,841
937332 왜 아들에게 할 말을 며느리한테 사위한테 할 말을 딸한테 하는 .. 13 ..... 2019/06/09 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