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먹는거로 아들딸 차별하는거
1. 사람
'19.5.28 9:37 AM (121.176.xxx.33)그게 꼭 아들 딸 차별 일 수도 있지만
매일 집 에 있는 사람이랑
어쩌다 온 사람이랑 다르고
그 때 처지도 않 좋으니 안스러운 것도 있었던 거죠2. dd
'19.5.28 9:41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원글님 나이면 부모한테 챙겨달라 할게 아니라
부모를 먼저 신경쓸 나이죠
이혼위기에 온 아들이랑 같이 사는 40먹은 딸이랑
느낌이 같나요?3. ㅍㅍ
'19.5.28 9:51 AM (49.167.xxx.108)챙겨달라는게 아니라니까요 ㅋㅋㅋ 결혼하신 분들 말고 저랑 비슷한 분들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결혼하신 분들입장에서는 나는 가족도 챙기고 사는데 결혼도 안하고 부모가 챙겨주길 바라냐 철없다 하시겠지만 막상 같이 사는데 저러면 남보다 못하단 생각들고 서운해요
4. 세라블라썸
'19.5.28 9:57 AM (116.34.xxx.97)뭔지 잘 압니다.
어릴때부터 겪었거든요..
다 큰 성인이 되어도 서운하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항상 거실에서 주무셨어요.
제가 가끔 저녁 못먹고 야근하고 집에와서(밤9-10시쯤)
간단하게라도 차려 먹으려고 그릇 달그락 소리나면
이시간까지 밥도 안먹고 자는데 시끄럽게 군다고 짜증내셨어요.
나름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하지만 오빠가 늦게 들어오면 밥먹었냐 물어보고
나먹을땐 없던반찬까지 내와서 차려주시더라구요.
저는 어릴때부터 이런 일들이 겹겹히 쌓여 상처가 큰데
정작 엄마는 몰라요. 본인은 똑같이 키웠다고하셔서 울컥했네요.5. 세라블라썸
'19.5.28 10:00 AM (116.34.xxx.97)먹는걸로도 그러는데 다른건 오죽하겠어요...
글쓴분은 아시죠?
저 결혼한지 한참이고 나이도 불혹이 넘었지만 아파요. 상처에요.6. 섭섭하죠
'19.5.28 10:13 AM (211.114.xxx.70)도시락위의 계란부침은 오빠만
바나나 사와서 3등분 안하고 크기를 다르게 잘라서 오빠, 남동생, 나 순서로
고등내내 야자 마치고 돌아와서 당연히 나혼자 라면 끓여먹었는데
남동생한테는 나보고 라면 끓여 주라고
먹는걸로만 차별했을까요?7. 제발
'19.5.28 11:25 AM (219.92.xxx.50)섭섭하다고 악다구니라도 쓰고 소용 없으면 당장 뛰쳐나오세요. 나이 40에 부모님과 같이 사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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