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방터 돈까스집은 여전한가봐요.

여긴진짠가봄 조회수 : 6,231
작성일 : 2019-05-28 02:02:45
그제인가 인스타에 6시간30분 줄섰다는 글이.
먹어보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고.
치즈 얹었던데 비주얼도 화려하더라구요.
줄 서긴 귀찮고 사람좀 빠지면 가보려했더니만....

IP : 1.215.xxx.10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8 3:40 AM (183.97.xxx.176)

    사람 안줄을 것 같았어요.
    주인 부부가 우직하고 진실해보여 신뢰가 가더라구요.
    후기도 다좋고... 이런집은 계속 가죠. 방송에서 얻은 자산을 잘 지켜가네요. 자기 복이죠. 한 3년 기다려야 할 듯.

  • 2. 저 먹어봄
    '19.5.28 6:12 AM (223.131.xxx.192) - 삭제된댓글

    저희는 근처 사는데 한 7시반에 가서 9시까지 기다리니 주인아저씨 오셔서 웨이팅순서 적어갔어요. 그날이 다른날보다 사람 많았다고 주인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주인분 좋고 돈까스 정말 멋지게 튀겨져 맛있었어요. 근데 그 소스 백종원 손을 거친걸까요? 카레도 글쿠 넘 달아요. 입안에 단맛만 남던데 그게 좀 아쉬웠어요.

  • 3.
    '19.5.28 6:38 AM (122.60.xxx.90)

    이런 사람들이 돈많이 벌어 자기건물에 오랫동안 장사해서 몇십년되었다고 방송에 나오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 4. 편법
    '19.5.28 6:50 AM (211.244.xxx.184)

    반칙없이 사람 많아도 우직하게 그전 그대로 하는 이런집이 잘됐음 좋겠어요
    주방에 보조 몇두고 홀에도 알바생 더 두고 가게 늘려도 잘될텐데 보니 그냥 그대로 예전처럼 손많이가는 재료손질 혼자 다 하나봐요

  • 5. ...
    '19.5.28 7:26 AM (121.131.xxx.38)

    얼마전에 갔다왔어요.
    매장에서 먹으려면 7시즈음
    하루 100인분안에 들려면 9시까지는 가야하더라구요.
    평일기준입니다.
    전 6시 30분에 도착해서 12시오픈에 바로 먹었어요.
    도착하면 번호가 써있는 의자가 있고 대기하고 있으면 9시에 사장님 나와서 이름이랑 번호적고 메뉴 주문하고 오픈에 맞춰 근처에 있으면 돼요.
    근처에 안산자락있어서 거기 한바퀴돌고 시간보내고 먹었네요.
    맛은 몇시간 기다려 먹을가치있는 맛이였습니다.
    특히 카레 정말 안좋아하는데 바닥까지 싹싹 긁어 다 먹었네요. 저는 또 가려구요.
    다녀온 사람들 후기보면 다 좋아서 또 간다는 사람들도 많아서 인기는 사그라들거같지않아요.

  • 6. ㅇㅇ
    '19.5.28 7:28 AM (223.131.xxx.113) - 삭제된댓글

    홀 넓히고 알바 두면 안돼요.
    맛 금방 달라지고 이집의 색깔이 변해서 매력 떨어져요.
    지금처럼 해도 돈 충분히 많이 벌테니
    이상태 그냥 가야해요.
    전국의 돈가스 매니아는 미어터져요.
    이들이 계속 몰려 올 거에요

  • 7. ..
    '19.5.28 7:29 AM (218.237.xxx.210)

    와 인기가 대단하네요

  • 8. ...
    '19.5.28 9:02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홀 넓히고 알바둬야해요.
    저게 뭐하는 개고생인가요.

  • 9. 많이
    '19.5.28 9:10 AM (211.210.xxx.20)

    만들면 그가격에 그정도 질 유지가 어렵겠죠. 홀이야 알바가 있어 유지되겠지만 주방이 유지되겠나요.

  • 10. 경험자
    '19.5.28 9:14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어렵지않아요. 레시피 유지해서 만들어야죠. 충분히 가능해요.
    어려운 요리도 아니고요.

  • 11. 저도
    '19.5.28 9:21 AM (203.246.xxx.22)

    저도 가보고 싶은데...저 혼자 새벽에 가서 3명 번호표 받고 집에 왔다가 시간맞춰 다시 가도 될까요? 아님 세명이 다가야 하는 시스템인지...

  • 12. ...
    '19.5.28 9:46 AM (175.223.xxx.116)

    혼자가서 번호받고 시간맞춰가셔도 돼요.
    포장도 가능한데 포장은 1인 2개까지만 되는걸로 알아요.
    홀엔 사장부인이랑 알바 2명 있고 요리만 사장 혼자 하더라구요.
    요리 다른 사람 쓰면 맛 변하지않을까싶어요.
    지금 아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027 인간말종입니다.조현병 역주행사고' 참변 예비신부 친모 30년 만.. 20 지나가다가 2019/06/20 6,638
941026 영화 집으로에서 할머니 2 ........ 2019/06/20 3,151
941025 폐경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8 99 2019/06/20 3,948
941024 에휴...샷시 곰팡이 씽크대 묵은때 바닥청소..미칩니다. 1 dma 2019/06/20 2,458
941023 여기 단어로 글검색할때요.. 1 .. 2019/06/20 582
941022 기성용 선수 가족들 봤어요 17 반가워라 2019/06/20 24,873
941021 엄마가 푸쉬를 안하면 풀어지는 아이는 어쩌면 좋을까요? 6 2019/06/20 1,756
941020 봉욱,대검찰청 차장 검사 사의 3 ㅇㅇ 2019/06/20 1,763
941019 경기도, 문체부 제동에도 '건축물 미술 작품 공모제'마이웨이 3 이재명 김혜.. 2019/06/20 696
941018 다이어트커피 효과있나요 5 동글이 2019/06/20 2,304
941017 폐경 몇 살에 하셨나요 28 ..... 2019/06/20 10,395
941016 아이가 물건숨기는 장난치다 맞아 다친 어머니께 12 2019/06/20 4,867
941015 결국 질좋은 교육은 경쟁에서 16 ㅇㅇ 2019/06/20 3,101
941014 독일어로 '쿠악 '이 한국에서는 8 독일어 2019/06/20 2,312
941013 베란다에 식물 잘키우시는 블로그 추천해 주세요~^^ 10 화분 2019/06/20 1,862
941012 계피차 잘못 샀나 봐요.^^ 2 .. 2019/06/20 1,309
941011 역삼각형 체형이신분 코디 궁금해요 8 ... 2019/06/20 3,965
941010 보더라인은 어떻게 대하는게 최선인가요? 7 ... 2019/06/20 2,449
941009 옛날얘기 ..... 1 마리 2019/06/20 1,099
941008 레몬밤 분말로 살 빠지는 효과 보신 분 있을까요? 4 레몬밤 2019/06/20 2,593
941007 속보]박근혜 '국정원 특활비' 2심 징역 12년 구형 14 이재명 김혜.. 2019/06/20 3,270
941006 동료 직원 임신은 축하할 일이지만 너무tmi라서 피곤해요. 20 결혼TMI 2019/06/20 9,134
941005 2007년에 가입한 변액연금이 있는데 해지?? 3 ..... 2019/06/20 1,780
941004 오븐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 질문있어요. 2 구워 2019/06/20 1,383
941003 자라 살거 없는데 왜 사람많은지 이해불가 42 들름 2019/06/20 8,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