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처리기가 사고 싶어요~~

동동그리 조회수 : 5,685
작성일 : 2019-05-28 01:41:39
홈쇼핑에서 음식물처리기를 팔고 있길래 한참 보다가 사까마까신이 오셔서 폭풍 검색을 해 보았는데요
오늘 본...제가 사려고하는 원리의 제품이 3가지나 되더라구요(1차분쇄 2차미생물처리)
한달 렌탈료는 29000원으로 동일한것 같고
제휴카드사용하면 더 할인되고
1.웰릭스 음식물 처리기
2.노루하우홈 음식물처리기
3.휴렉 음식물처리기
이렇게 세가지 제품이 있는데 혹시 사용하시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아님 사지말라고 말려주실래요?^^
IP : 183.98.xxx.24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8 1:52 AM (121.138.xxx.41)

    초치는거 같아서 죄송한데
    후회하는 지인들이 있더라구요.
    탈수건조용도 그렇고 분쇄용도 그렇구요.

  • 2. ㅌㅌ
    '19.5.28 2:02 AM (42.82.xxx.142)

    전기요금 생각하면 저는 안사요
    한번 나가서 버리고 오면 되는걸
    몇시간씩이나 계속 켜서 겨우 음식물 말리는걸
    버리는 몇분 안되는 시간과 맞바꾸는게 더 비효율적인것 같아요

  • 3. 아야
    '19.5.28 2:35 AM (14.33.xxx.151)

    냉동처리기는 이제 안나오나요
    약 오년채 사용하고 있는데 제 기준 최고템입니다

  • 4.
    '19.5.28 5:44 AM (112.167.xxx.97)

    저는 브랜드는 다른것 같은데 분쇄되어 미생물처리 되는거 쓰는데 최고로 만족스럽습니다. 벌써 본전뽑은듯 싶고 전기료도 저렴하고 편하고 깔끔하고 대만족입니다~

  • 5. 다른
    '19.5.28 5:52 AM (1.250.xxx.124)

    제품, 카라 사용중인데요.
    권장하고 싶진 않아요.
    어느정도 모아져서 돌리면
    냄새가 냄새가 장난 아닙니다.

    고장 난다면 다신 안살래요.

  • 6. 위에112님
    '19.5.28 6:38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그 발효처리되는 것 제가 사까마까 중인데 가격부담이 커서요. 본전 생각 안 날 정도로 잘 되나요? 여행 가고 하느라 며칠 동안 안 쓸 때 미생물이 죽진 않는지요?

  • 7. 위에 112님
    '19.5.28 6:45 AM (116.39.xxx.29)

    그 발효처리되는 것 제가 사까마까 중인데 가격부담이 커서요. 본전 생각 안 날 정도로 잘 되나요? 여행 가고 하느라 며칠 동안 안 쓸 때 미생물이 죽진 않는지요?

    전 10년동안 건조형(루펜)을 쓰다가 싱크대 바꾸면서 버렸는데 쓰다 안 쓰니 여름에 아쉬워요. 배수관으로 냄새 배출하는 방식이 추가비용도 안 들고 좋았는데 요즘엔 필터형만 나오고 회사 주인도 바뀌어서 제가 쓰던 건 as도 못 받는대요.

  • 8. 분쇄는
    '19.5.28 7:03 AM (14.32.xxx.234)

    2년 정도 지나면 하수구에 누적되어
    아파트경우 아랫집들에 피해가 생긴다는데요

  • 9. 미랜바이오
    '19.5.28 7:22 AM (175.120.xxx.157)

    저희는 주택이고 미랜바이오라고 미생물로 음식처리해주는 거 쓰는데 이게 진짜 좋아요
    다른 건 필터도 갈아야 하고 냄새도 나고 그러는데 이건 한번 사면 그냥 냄새나 관리 같은 거 필요 없고 다 차면 흙으로 변하니까 퍼서 거름으로 쓰든가 종량제에 넣어서 버리면 되거든요
    저희 지역은 주택은 풀라스틱통같은데에 일반 비닐로 음쓰넣어 버리고 나중에 통 갖고 와야하는데 종일 통 굴러다니기도 하고 귀찮아서 샀는데 쓸만 하네요
    이거 광고도 안하고 해서 잘 모르는 분 많은데 누가 추천해줘서 샀는데 몇 년째 잘쓰고 있어요

  • 10. 저도
    '19.5.28 9:35 AM (180.226.xxx.59)

    82님 소개로 구입했는데 잘쓰고 있어요

  • 11. 저도
    '19.5.28 9:36 AM (180.226.xxx.59)

    미랜바이오 빠뜨렸네요;

  • 12. 흙으로
    '19.5.28 11:07 AM (180.64.xxx.74)

    미랜바이오 흙으로 변하면 화분에 넣어도 벌레 안 생길까요?
    사고 싶네요

  • 13. 흙으로
    '19.5.28 11:09 AM (180.64.xxx.74)

    전기요금은 어느정도 드나요??

  • 14. 미랜바이오
    '19.5.28 1:54 PM (175.120.xxx.157)

    얘가 전기를 먹긴 먹는건가 싶을 정도로 안나와요

  • 15. 레몬티
    '19.5.28 6:04 PM (211.177.xxx.69)

    미랜 최고에요.그냥 살려면 비싸고 중고나라 가심 새제품 30?정도에 팔더라구요.
    전 그냥 쓰던 중고 8만원에 사서 쓰는중인데 신세계에요~~이건 범국가적으로 밀어줘야 한다고 생각항요. 환경보호 일등공신 할텐데...

  • 16. 미랜
    '19.5.28 10:58 PM (1.232.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미랜 쓰는데 정말 좋아요.
    하수구 오염 시키지도 않고, 음식물 쓰레기 특유의 냄새도 없어요.
    친환경적이라 맘에 들어요.
    단점은 음식을 좀 가려요. 섬유질이 많은건 분해하지 못하고 그냥 말라버려요.예를 들면 딸기꼭지, 호박꼭지 같은것. 그냥 말라버린 그런 자잘한 화석?들은 고양이 삽으로 한번씩 정리해줍니다.

  • 17. 린클
    '19.12.11 2:15 PM (110.12.xxx.151)

    바이오린클 사용하고 있어요...미친 가격 빼고는 추천 할만해요.

    여행갈때는 이틀정도 음식쓰레기 안넣고 돌리면 수분이 좀 말라요.

    그럼 코드 그냥 빼놓고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전기 꼽고 시작버튼 눌러서 물 2컵 넣고 하루정도 돌리면 미생물이 깨워져서 이틀째부터 음식물 조금씩 늘려가며 넣어서 5일정도 지나면 정상으로...

  • 18. 린클
    '19.12.11 2:22 PM (110.12.xxx.151)

    바이오린클 3개월째 사용 잘하고있는데...
    내가 볼때는 린클이고 미랜이고 간에 미생물로 분해하는 방식이 친환경적이고 소음없고 좋은것 같아서 일부러 댓글 남깁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말리는 처리기도 있는데 집에서는 전기로 말리지만...밖으로 배출해서 버려 수분 만나면 다시 부풀어 오리는것 아닌가 싶고...갈아서 버리는것도 하수도 오염되고 오래되면 막힌다니 분해되서 흙으로 변하니까 거름도 되고 친환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465 경찰이 이럴땐 빠르네요 승리 2019/06/09 1,268
937464 토플 독학하기 많이 어렵나요? 3 ㅇㅇ 2019/06/09 1,396
937463 동치미 보다가 2 .. 2019/06/09 1,920
937462 다이슨 무선청소기 추천해주세요 7 냥이네 2019/06/09 1,445
937461 지나간 일이지만 전남편이 저한테 바랬던 거.. 6 지나간 2019/06/09 5,028
937460 www 본격 판 깝니다 팬들만 모셔요! 42 2019/06/09 4,189
937459 장마철 다가오니 누수가 걱정돼요 2 민들레 2019/06/09 992
937458 될때까지 물고 늘어져서 성공하신거 있나요? 1 ㄷㄷ 2019/06/09 1,358
937457 대학교에서장학금 받으려면 국가장학금 신청해야하나요 8 장학금 2019/06/09 2,249
937456 아이넘버 쿠폰 선물? 여름 2019/06/09 576
937455 고유정, 남편 죽인 심리. 감히 내 틀을 깨? 13 펌펌 2019/06/09 8,640
937454 남편이 시모 죽으면 후회하지 말고 잘하래요. 32 .. 2019/06/09 10,556
937453 아 반찬 .. 뭐해드시나요?? 10 .. 2019/06/09 4,048
937452 어제 바닥청소 여쭤봤던 사람인데요 팁 부탁드려요~ 17 .. 2019/06/09 3,984
937451 "너 사투리 고칠 생각 없는 거야?" 9 2019/06/09 3,021
937450 (음악) 바비킴 - 고래의 꿈 1 ㅇㅇㅇ 2019/06/09 787
937449 어린시절의 아픈 기억 11 .. 2019/06/09 2,591
937448 남편이 30분 기다리게 해서 화났어요. 28 .. 2019/06/09 5,973
937447 통일되면 서울, 평양만 발전 시킬 듯... 17 Mosukr.. 2019/06/09 2,235
937446 띠어리 린넨 바지 나 자켓 몇개 있는데요 린넨 관리 린넨 2019/06/09 1,533
937445 남친 생기게해달라고 기도했는데 29 ........ 2019/06/09 7,572
937444 툭하면 알바라는 사람들 34 ㅇㅇ 2019/06/09 2,536
937443 반말 진짜 듣기 싫네요 5 ㅇㅇㅇ 2019/06/09 2,818
937442 띄어쓰기도 중요하네요 연수중 연수 중 3 띄어쓰기 .. 2019/06/09 1,331
937441 사례를 하고 싶은데... 5 질문 2019/06/09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