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몽같은 몇 년" 블랙리스트 봉준호

ㅇㅇㅇ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19-05-27 17:54:06



[70회 칸] "악몽같은 몇 년" 블랙리스트 봉준호 佛서 밝힌 속내

봉준호 감독은 프랑스 AFP 통신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근혜 정부 시절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랐던 것을 언급하며 "트라우마다"고 고백했다.

봉준호 감독은 "블랙리스트가 존재했던 시간은 한국 예술가들에게 깊은 트라우마를 잠기게 한 악몽같은 몇 년이었다"며 "여전히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고 토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70518082517794?s=e

이명박근혜 기간에
다들 참 고생 믾이 했었습니다.


만장일치로 황금종려상을 받있다하고
모든 심사의원들이 감탄하며 봉감독과 디테일에 대해 질답을 했다하니 "기생충" 정말 빨리 보고싶습니다.
한 심사의원말이
"매우 로컬적이면서 매우 세계적이다" 라고 해서 더 흐뭇합니다.

칸심사위원들 뒷얘기 정리;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049119?view_best=1&page=2
IP : 82.43.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하늘
    '19.5.27 5:56 PM (219.248.xxx.200)

    봉감독과 감독의 페르소나 송강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 ㄱㄴ
    '19.5.27 5:58 PM (175.214.xxx.205)

    이명박그네시절 블랙리스트분들 이명박고소해주세요

  • 3. 미친이재명33
    '19.5.27 6:00 PM (180.224.xxx.155)

    송강호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첨으로 시나리오 끊긴 시기였다는 말에 얼마나 깊은 절망감을 느꼈을지 이해되고요

  • 4. ...
    '19.5.27 6:44 PM (59.27.xxx.235) - 삭제된댓글

    실력 있는 사람들이 일이 끊기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 이명박근혜 긴 시간동안 모두들 고생 많았습니다.

  • 5. 그당시
    '19.5.27 7:44 PM (115.140.xxx.190)

    잘나가던 연예인들은 누구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328 내용 펑 했어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17 ... 2019/06/18 2,635
940327 요즘 30대 남자들 생각 26 교육의 부재.. 2019/06/18 9,018
940326 얼마전 소개남 글 올렸는데요 3 어떤경우 2019/06/18 1,454
940325 본인 없어도 한약 지을 수 있어요? 4 ㅎㅎ 2019/06/18 1,231
940324 보이싱피싱 문자죠 이거? 5 나도 드디 2019/06/18 1,833
940323 서울 장마 언제 오나요? 2 ㅇㅇ 2019/06/18 2,153
940322 섬의 특징이 뭘까요 19 ㅇㅇ 2019/06/18 3,651
940321 잡마켓 4 ㅡㅡ 2019/06/18 1,070
940320 요즘 왤케 선선한가요? 작년미친더위에 겁먹었는데 20 ㅇㅇ 2019/06/18 6,436
940319 동네에 이상한 아줌마 둘 7 .... 2019/06/18 4,576
940318 영어 문장 좀 봐 주세요 7 ... 2019/06/18 917
940317 불량 침대 대안을 알려주세요 ㅠ 4 흑흑 2019/06/18 1,195
940316 이재명 항소심 첫 재판 내달 10일 열려 12 이재명 김혜.. 2019/06/18 812
940315 고유정 "전 남편 양육비 몇달만 보냈다" 진술.. 28 ㅇㅇㅇ 2019/06/18 7,575
940314 구해줘 홈즈 보면 서울생활 의미있나 싶네요 52 .... 2019/06/18 13,777
940313 급) 베이지색 카페트에 빨간메니큐어를 흘렸어요 1 속상 2019/06/18 1,501
940312 독립운동으로 17차례 옥고.. "이육사 연행한 인물, .. 2 뉴스 2019/06/18 1,576
940311 중2아들 사춘기가 맞는가? 3 중딩망 2019/06/18 2,157
940310 동네 어머니와 이야기 했는데 평범한 환경요 38 ㅇㅇ 2019/06/18 7,080
940309 토마토 통조림이 신데요. 끓이면 괜찮을까요 3 ㅁㅇㅁㅇ 2019/06/18 835
940308 무료배송 채워서 시키나요? 9 ... 2019/06/18 1,694
940307 아파트 앞 베란다에서 음식 취사하는 걸까요? 24 ㅁㅁㅁ 2019/06/18 10,733
940306 저축은행에 예금 들어도 안전한가요? 5 저축 2019/06/18 2,342
940305 언니들~~ 40대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거나 준비하고 싶.. 10 물결 2019/06/18 4,717
940304 굿모닝하우스 납품의심업체 대표는 성남뉴스 이사 출신 6 이재명 김혜.. 2019/06/18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