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당일코스

제주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19-05-27 16:20:52

예쁜카페가서 차 마시고, 수국축제기간중이여서

아침일찍 갔다가, 저녁늦게 오려고 합니다.

수국축제는 카멜리아힐로 가려고 하고

송악산둘레길 정도만 가려고 합니다.


이근처에 예쁜 카페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참고로, 애월쪽은 이번에는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IP : 219.241.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7 4:25 PM (14.39.xxx.161)

    송악산둘레길 돌고 차로 산방산 지나
    대평포구 쪽 카페 루시아 가보세요.
    날씨 좋은 날이면
    박수기정 용머리해안 송악산 가파도 마라도가
    카페 앞에 그림처럼 펼쳐져 있어요.
    저녁 노을도 멋지구요.

  • 2. 음음
    '19.5.27 4:26 PM (218.39.xxx.122)

    송악산에 가신다니...hey,brothers???상호는 부정확하지만.형제섬 보면서 차마시기 좋았어요.
    경치가 다 한 집으로..

  • 3.
    '19.5.27 5:23 PM (211.36.xxx.8)

    산방산과 단산사이로 사계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기가막힌 전망의 카페 마노르블랑도 정원에 수국 많을거예요~
    올라가는길이 좀 가파르니 조심하셔야해요~

  • 4. 대전댁
    '19.5.27 5:27 PM (129.254.xxx.22)

    카멜리아힐 사람만 많고 그냥 그래요... 저도 수국축제한다고 몇년전에 갔더니 주차장에 차도 꽉꽉이고,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사진찍기도 그렇고.... 생각보다 작았았어요. 제 느낌은 그래요..

  • 5. ....
    '19.5.27 5:29 PM (58.120.xxx.165)

    대평포구가 요즘 핫하대요.. 카페 루시아 아시는 분 계시네요. 진짜 반가워요..
    3월말 가보고 진짜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그땐 카페 앞에 청보리와 유채꽃 때문에 더 좋았어요..
    루시아는 카페 앞 풍경이 너무너무 좋고.. 해안따라 걷는 길이 좋아요.

    마노르블랑도 가봤는데.. 거긴 이쁜 찻잔들이 벽에 꽉 차 있고.. 정원에 피아노. 핑크 뮬리가 심어져있는 이쁜 정원이 특징이더군요. 롤케이크도 맛있고.

  • 6. 제주
    '19.5.27 5:52 PM (219.241.xxx.244)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색해보고, 찾아가 볼께요~^^

  • 7.
    '19.5.27 6:03 PM (211.36.xxx.222) - 삭제된댓글

    마노르블랑에 이어서ᆢ
    산방산근처 생원전복 돈샤브샤브 드셔보세요.
    가성비갑이라 소문 않내고 나만 알고 있을까했는데ᆢ

  • 8.
    '19.5.27 7:21 PM (211.36.xxx.222)

    저희동네오신다니 반가워서~
    마노르블랑에 이어서ᆢ화순 곶자왈 산책ᆢ
    물때 맞으면 용머리해안도 한바퀴ᆢ
    각각 한시간 미만 소요되요.
    산방산근처 생원전복 돈샤브샤브 드셔보세요.
    가성비갑이라 소문 않내고 나만 알고 있을까했는데ᆢ

  • 9. ..
    '19.5.28 2:54 PM (220.85.xxx.206)

    멋진 코스네요~
    제주는 갈 때마다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게 되는 매력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791 소중한자산 파파괴 추가 3 병이다병 2019/06/13 1,432
938790 자다가 다리에 쥐나서 깼는데 어떻하죠? 2 2019/06/13 1,379
938789 자격증 따서 병원에 근무할 수 있는건 어떤쪽이죠? 9 알려주세요... 2019/06/13 2,629
938788 키 작은(150초반) 20대 따님들 연애와 취업에 불편함 없나요.. 34 2019/06/13 12,409
938787 www에서 이다희랑 전혜진 같이 있던 씬.. 3 보신분만 2019/06/13 4,704
938786 살려주세요ㅜㅜ 밤에만 발작하는 기침 감기요 39 ㅜㅜ 2019/06/13 14,169
938785 you call it love를 들으며 드는 생각. 8 이밤에 2019/06/13 3,203
938784 불쌍하다는 소리 기분 나쁘네요 6 왜그래 2019/06/13 3,212
938783 연애감정 1 모스키노 2019/06/13 1,479
938782 이런경우에 저희가 복비 내는거 아니죠? 2 복비 2019/06/13 1,682
938781 옷 사이즈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소매통도 커지나요? 2 Bv 2019/06/13 1,405
938780 절절한 사랑 이야기 추천 부탁.. 소설..영화.. 7 howdoi.. 2019/06/13 2,630
938779 신소재공학과가 컴공과보다 나은가요? 15 2019/06/13 4,239
938778 50에 인생 역전은 로또밖에 없겠죠? 14 인생 2019/06/13 6,415
938777 동네 엄마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8 자동완성 2019/06/13 5,378
938776 누가 37 노처녀를 좋아하겠어요 26 ㅇㅇ 2019/06/13 12,423
938775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가보신 분?? 11 zzz 2019/06/13 3,239
938774 선풍기로 말리니 머릿결이 더 좋은거 같아요 6 .... 2019/06/13 4,496
938773 제가 남편에 대한 미움을 반정도 걷어낼 수 있는 이유가. 5 ... 2019/06/13 3,513
938772 눈 가늘고 밋밋한 얼굴이면 지적인 얼굴이다? 6 엄훠 2019/06/13 3,105
938771 선생20년차 월급 수령액 2 선생 2019/06/13 6,872
938770 일부 맘카페 맘충들이 고유정 옹호하는거 보면 역겨워요 24 .. 2019/06/13 7,180
938769 스몰웨딩을 넘어 노웨딩까지 이슈되네요 19 궁금하다 2019/06/13 10,557
938768 호주 워홀 하던 지인자녀가 귀국,뭘 사주면 좋을까요? 1 ,,, 2019/06/13 1,449
938767 남들에게는 친절하고 상냥한데 집에서는 폭군되는사람 4 망고 2019/06/13 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