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 하다네요
우리 며느리 조회수 : 2,992
작성일 : 2019-05-27 15:58:49
저는 시집시꾸들의 간섭과 테클과 자기들만 바라보라는 식의 요구등등에 시달리는 게 너무 지겨워서 나는 그러지 말자고 다짐에 다짐을 하며 살았답니다. 우리 며느리가 저리 말해주니 저 잘하고 있는 거 마쬬?
IP : 175.194.xxx.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27 4:03 PM (222.237.xxx.88)잘하고 계십니다.
2. 훌륭해요
'19.5.27 4:07 PM (1.244.xxx.152)아들의 절친이
내 친구도 될 수 있죠.ㅎ3. 저도
'19.5.27 4:07 PM (121.133.xxx.137)머지않아 시엄마 될 예정인데
82에 올라오는 수 많은 고부갈등 특히
며느리가 시엄마때문에 겪는 고통에
대한 글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4. 이건
'19.5.27 4:15 PM (73.229.xxx.212)며느리들이 보고 배워야해요.
며느님 똑똑하네요.
님이 기분이 좋으시니 앞으로 며느리를 더 어찌 편하게해줘서 전생에 지구구한듯하게 만들어줄까 벌써 고민하시잖아요?
이게 인간관계 처세술인데....며느리들은 시모 처신만 바래요.5. ...
'19.5.27 4:17 PM (39.7.xxx.139)우와 부러워요~~
6. ...
'19.5.27 4:19 PM (175.113.xxx.252)원글님이 잘하는것도 있는거고.... 저도73님 의견에 공감요.. 며느리가 처신도 잘하는것 같아요..ㅋㅋ 적어도 한번 꼬아서 보는 며느리는 아닌것 같아요.. 좋은 사람 같은데 앞으로도 잘해주세요..
7. 음
'19.5.27 4:22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똑똑한 며느리 보신거 축하! 원글도 전생에 마을 하나쯤은 구하신듯 ㅎㅎ
8. 음
'19.5.27 4:23 PM (125.132.xxx.156)똑똑한 며느리 보신거 축하! 원글도 전생에 마을 하나쯤은 구하신듯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고부간 이어가시길요9. ㅎㅎㅎ
'19.5.27 4:29 PM (222.111.xxx.176)원글님도 운이 좋군요.
서로 계속 좋은 관계로 이어 가세요.
너무 큰 기대도 마시고 작은 일 하나도 좋게 좋게 받아 들여주며 며느님 응원해 주세요.10. 원래
'19.5.27 4:29 PM (121.133.xxx.137)효자도 부모가 만든다하잖아요
원글님도 며느님도 다 좋은분들11. 원글
'19.5.27 5:54 PM (117.111.xxx.44)맞네요. 여러분들의 말씀이^^
우리 며느리가 긍벙의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예요. 성격도 예민하지 않구요.
예쁜 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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