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사고 처리 많이해보시분 도와주세요.
해놓으셨다가 차가 긁혔어요.
아마 말씀 안하셨음 한참뒤에 세차나 하면서 여긴 왜 긁혔냐?
할일이고 저도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지라
그냥 넘어갈생각도 있지만(일단 기스는 났으니 남편이 싫대요;;)
한 10-20선에서 끝내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 있는데 상대방은 접촉사고가 처음인지 당황해서
보험처리 하고싶은 마음인가봐요.
여기서 보험처리들어가면 적어도 30-70은 깨질일인데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여기서 차라리 현금주세요.
하기는 너무 양아치같은 느낌이라..
그냥 보험처리하는게 서로 나은걸까요?
고의로 그런것도 아니고 사람 다친일은 아니라서 좋게하고
싶은데...
주차장에서 자기가 박아놓고 왜 그러셨냐 하는 아주머니랑은
말도 섞기 싫어서 그냥 보험처리했는데 그건 진짜 티도 안나는데
보험사서 60청구하더라구요. 어차피 뭘하든 제가 손해볼일은
아니지만 어떻게 해야 서로 깔끔할까요?
1. ㅇㅇ
'19.5.27 11:33 AM (180.69.xxx.167)그 사람 마음이라서.. 그냥 냅두세요.
2. 견적
'19.5.27 11:35 AM (1.244.xxx.152)우선 정비공장에서 견적 내 보시고.
금액을 알려주세요.
그러면 상대방이 금액을 공장으로 계좌이체하거나
보험처리 하거나 하면 됩니다.
같은 주민이니까
그럼 내가 ㅣ원 한푼 안 먹고 차만 고치는거니
좋더라고요.3. ...
'19.5.27 11:38 AM (112.220.xxx.102)남의 재산 긁어놓은거고
당연히 피해보상을 요구하는게 맞는건데
그게 나쁜사람이 되는건가요?
도대체 뭐가 미안한가요?
보험처리한다고 하면 접수 해달라고 하고
견적 내어보고 보험사에 미수선처리한다고 하세요
그럼 견적가에 60~70%정도 현금으로 줄꺼에요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수리하셔도 되구요4. ᆢ
'19.5.27 11:40 AM (14.43.xxx.72)그런 경우는 현금주고 끝내는게 좋은데
상대 차주분이 경험이 없어서인 듯싶네요
보험사에서는 50만원 이하는 보험료율 변동없다고 말하는데 경험치로는 전혀 그렇지않더란 말예요 오를 때 그 건이 반영이 되어 조금 더 오르더라구요 ㆍ상대차주에게 상황을 말하고 완전 갈아야할 정도의 피해가 아니면 보험처리 안하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낫다고 말해주세요5. 그냥
'19.5.27 11:42 AM (223.39.xxx.110)차는 어차피 소모품이고 크게 찌그러지지않고 사람 안다쳤음 다행이라고 생각해서요;; 제가 몇번 해먹어서 그런지 그냥 칼같이 하고싶지도 않고, 귀찮기도 하고 그쪽도 당황했을텐데 서로 좋게 넘어가면, 다음번에 그사람도 조금 더 다른사람에게 너그러워질수도 있구요;;
6. 아마
'19.5.27 11:43 AM (223.39.xxx.110)뻔뻔하게 주장하셨음 저도 그냥 처음부터 보험처리하자 나왔을텐데 요새 세상에 전화해준것도 고맙네요.
7. 원글님
'19.5.27 11:55 AM (219.250.xxx.37)원글님은 그냥 보험사에 얘기해서 견적 받아 보시고
상대방 보험사에서 보험 처리 안하는 게 나을 경우 그 쪽에 얘기를 해 줄 겁니다.
가벼운 정도라 얼마 선에서 서로 해결해도 된다는.
아니면 상대방에게 어떻게 하는 게 나을지 보험사의 사고처리반이랑 얘기해 보시라고 언질해 줄 수도 있어요.
어떤 상황이든 직접 이렇게 해라 라는 얘기는 안하시는 게 낫습니다.
상대방이 잘 모를 경우8. 정비소
'19.5.27 2:38 PM (175.223.xxx.172)일단 보험 처리하시고 견적 나오면 생각해서 취소해도 되요.
상대방 배려해서 그때 그냥 현금으로 달라해도 되구요9. 음
'19.5.27 4:18 PM (39.7.xxx.68)견적뽑아 알려주고 현금얼마로 할건지 보험처리할건지 보험사랑 상의후 연락달라고 하세요. 할증되는부분은 보험사가 언급해줘야 알테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361 | 울 딸도 오늘 mri검사했는데... 4 | 걱정 | 2019/06/14 | 4,330 |
| 939360 | 첫 아이 낳은 기분은 어떠셨나요? 13 | 출산 | 2019/06/14 | 3,431 |
| 939359 | 명사초청, 섭외하는 일 맡으신 분 있나요? | Enee | 2019/06/14 | 790 |
| 939358 | 다스뵈이다66 시작했어요 11 | ... | 2019/06/14 | 963 |
| 939357 | 얼마전 두통으로 문의드렸던 맘이에요 186 | olive。.. | 2019/06/14 | 24,440 |
| 939356 | 7세 드림렌즈 병원 추천해주세요 6 | trustm.. | 2019/06/14 | 1,817 |
| 939355 | 이대상권이요 6 | 30년만에 | 2019/06/14 | 2,171 |
| 939354 | 40대 중반에 배란통이 생겼는데요 5 | ^^ | 2019/06/14 | 4,452 |
| 939353 | 풋고추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 1 | ㅎㅎ | 2019/06/14 | 1,480 |
| 939352 | 궁금한 이야기 Y 나 그것이 알고싶다 등 11 | 궁금한 | 2019/06/14 | 6,551 |
| 939351 | 의붓아들 배 위에 현 남편 다리가 있었다는건 고유정 거짓말 10 | 궁금한이야기.. | 2019/06/14 | 6,684 |
| 939350 | 다둥이 어머님들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ㅋ 8 | Yeats | 2019/06/14 | 2,004 |
| 939349 | 시집 가서행복하게 사는 동창 카톡을 괜히 봤네요... 7 | 에이c | 2019/06/14 | 7,384 |
| 939348 | 저녁먹고 숙면취하는 고딩 1 | 설명회 | 2019/06/14 | 1,437 |
| 939347 | 은행 예금주명을 개인이름에서 회사상호명으로 변경 1 | ‥ | 2019/06/14 | 3,158 |
| 939346 | 인천 어느학교 교장 미친ㄴ인가요??? 24 | .. | 2019/06/14 | 13,912 |
| 939345 | 다음주 서울가는데 팁 좀 주세요. 5 | 부산아지매 | 2019/06/14 | 1,299 |
| 939344 | 서울이나 수도권에 철야 기도나 염불 하는 사찰 5 | 간절한 마음.. | 2019/06/14 | 1,212 |
| 939343 | 비염에 좋은 프로폴리스 1 | 비염 | 2019/06/14 | 2,028 |
| 939342 | 지금 집에 왔는데 어디갈까요? 6 | ㅡㅡ | 2019/06/14 | 2,046 |
| 939341 | 문재인 대통령 스웨덴 국빈방문 - 사진 환상이네요 14 | ... | 2019/06/14 | 4,344 |
| 939340 | 갓김치로 김치찌개 끓일 수 있을까요 7 | ㅇㅇ | 2019/06/14 | 2,602 |
| 939339 | (급) 정로환 복용법 좀 알려주세요 9 | ..... | 2019/06/14 | 3,051 |
| 939338 | 갤럭시탭이랑 아이패드중에 뭘살까요? 5 | 궁금 | 2019/06/14 | 1,994 |
| 939337 | 45살에 조기폐경됬는데 갱년기도 같이 시작인가요? 7 | 조기폐경 | 2019/06/14 | 6,3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