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랫동안 마음을 터놓고 지냈던? 동네엄마가 있었어요.
제딸은 고작 지금 7살인데...그집 아들은 6살
얼마전 애들끼리 만나서 놀다가 어떤 다른 여자애 비교를 하면서 걔는 거의 최상급이면 그래도 제딸은 중상은 된다고.....
그엄마가 공부욕심이 엄청 많거든요 자기가 좋은대학 못나와서 그렇다며.. ..근데 왜 남의자식을 ㅡㅡ;;
속으로 뜨억...그 여자애가 야무진건 당연히 알고있고 ( 제딸도 야무짐 )
그래도 전 비교하고 그런거 없거든요. 6살 7살이 무슨 ㅡㅡ
암튼 시간이지나도 계속 그말이 기억에 남아 짜증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뭐지....하는 느낌에..제가 예민한가요?
내 딸 평가하는? 동네엄마..제가 예민한가요?
뭔가요.. 조회수 : 4,765
작성일 : 2019-05-26 22:43:11
IP : 223.38.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26 10:46 PM (211.228.xxx.123)전혀 예민하지 않아요.자기 열등감을 왜 남의집 귀한 딸에 갖다 붙인대요. 자기 비하하면서 괜히 같이 있는 나까지 자기랑 묶어서 낮추던 짜증나던 동창 생각나네요.
2. ..
'19.5.26 10:50 PM (218.238.xxx.123)꽤 오랫동안 마음을 터놓고 지내던 분이라구요??
이제 맘은 터놓지 마세요 거리를 두세요
내자식 칭찬도 듣기 불편한데 (같은 동네 오래 살다보면 일단 칭찬이던 흠이던 내 아이가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거조차 너무 싫더라구요) 누가 누굴 평가해요....
그런 사람은 멀리합니다 내 아이 칭찬 비스무리하게 하면서 은근 깍아내리려고 하고 시시콜콜 비교하려고 들더라구요
젤 싫어요3. @@
'19.5.26 11:11 PM (223.38.xxx.45)그냥 부럽다는 밀 같은데
뭔 평가까지...:4. 111333
'19.5.26 11:23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애를 놓고 등급 주는 인간이 무슨 부모인지
저같음 니자식은 무슨 등급이냐 하겠네요
정말 상종못할 사람입니다5. 무식해서
'19.5.26 11:27 PM (211.36.xxx.92)그러죠. 같잖고 측은하네요.
6. ..
'19.5.26 11:28 PM (175.116.xxx.93)중상은 된다니. 지가 뭔데. 좋은 대학 못나왔다며요. 미친거 아닌가요? 안만나죠.
7. ㅠ
'19.5.26 11:30 PM (175.223.xxx.208) - 삭제된댓글전 학원 두달만 방학때 다니겠다고 그사람도 그러걸로 소개받은후 학원가서 우리애가 어떤지 상담까지하고 두달있다 관둔다고 이제 소개안한다네요.ㅠ 거리도 멀어 방학외엔 다닐수도 없었던곳인데 상처받고 전 끊었어요
8. 그러게
'19.5.27 3:00 AM (218.39.xxx.146)7살이면 아직 한참 어린 아이인데. 더군다나 남의 자식을.
9. 동네
'19.5.27 7:35 AM (124.54.xxx.37)애들이렇다 저렇다 말많은 여자들이 결국 사고쳐요 저같으면 그런 여자 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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