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에 넣을려고 시장에 무를 사러갔더니 무가 너무 큰거에요.
진짜 씨름선수 다리통보다 굵고도 길어서 냉면에 고명할 무
조금 썰고 나니 저걸 어떻게 처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무로 뭐할까요?
이틀 전에는 알타리무 2단이나 사서 담아논 거 있는데
또 무김치를 담그는 것밖에 없을까요?
저장도 안되고 버리자니 너무 아깝고 그렇네요.
잘라서 냉동실에 넣어뒀다 된장찌개 육수에 넣어요~
생으로 과일처럼 드세요
무로 이닦기
둥근단면쪽으로 얇게썰어서 촛물에 담궈두면 고기먹을때 싸먹기좋아요.
무나물도 맛있고 아주 작은 새끼새우랑 무 잔뜩넣고 간장조림해도 정말 맛있고...
무 냉동하세요.
필요한 크기로 썰어서..
갈치나 고등어조림 할때 넣으면
생무 보다 더 잘 익혀져요.
채썰어서 무나물/무생채요.
생채하고 김치는 다르니까요.
그런데 무나물은 나이 든 사람들이 더 좋아하고 젊은 사람들은 안 좋아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전 길게 김밥용단무지처럼 썰어서
식초 설탕 소금물에 담궈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좋은정보 많네요.저도 무우사다놓고 있어서 참고합니다 감사^^
보쌈집 무김치요.
저도 무나물했어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가 많아 같이 비벼 먹으니 꿀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