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홈런, 밀크티 재택교사 있으신가요?

고민 조회수 : 4,710
작성일 : 2019-05-26 07:07:10
예전에 여기서 글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 지원서 넣어볼까 고민중에 있어요. 자주 뽑는거 같은데 이직율이 높아서 그럴까요? 현직이거나 해봤던분 40대 중후반 주부가 하기에 어떤가요?
IP : 182.224.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6 7:51 AM (211.109.xxx.91)

    제.친구가 3년째하고 하고 있어요. 어떤부분이 궁금하신지...

  • 2.
    '19.5.26 8:21 AM (211.215.xxx.168)

    이메일 남겨주시면 알려드릴께요

  • 3. 고민
    '19.5.26 10:45 AM (182.224.xxx.73)

    retsmah05@naver.con

  • 4. ..
    '19.5.26 11:07 A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홈*했었어요.
    조금벌자고 애들 잘 못본 잃어버린시간이네요
    애한테 별로 신경안쓰는 사람이나 고등이상 저녁밥 차려줄
    필요없는사람들 괜찮아요.

  • 5. 쪽빛
    '19.5.26 12:18 PM (14.39.xxx.94)

    저 지금 홈* 4년째 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 있으면 하기 힘든건 맞습니다.하지만 하시는분들도 계신데 애한테 신경 별로 안쓰는 사람 취급 하시는 윗분은 적응 못하고 관두신 분이네요.아이가 유치원 다닐정도면 하원시간.챙겨주는 시간때는 상담을 안잡고 비워두거나해서 조절을 합니다.그럼 아무래도 페이는 적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자라고 경력은 쌓이는거죠.이일은 다른일도 마찬가지겠지만 학부모와의 상담이 힘듭니다.이상한 학부모를 만나서 고생도 할수 있고.여러가지 힘든일이 있지만 재택이니 중간에 집안일도 하고 차비애.옷구입에 돈 별로 안쓰니 할만합니다.멘탈 관리만 잘하면 괜찮습니다

  • 6. 이러닝
    '19.5.26 1:35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경험자로서 별로에요.
    애어리면 오전파트나 퇴근후 딱 잊어버리는 일이 좋아요.
    지금은 일반 사무직 출퇴근해요. 만족도가 더 커요.
    꼭 하시고 싶음 두군데 다 했는데(합5년이상) 개인적으로 밀크티기 나아요.일도 더 편하고 더 주거든요.
    아이스크림은 지금 경영 난 있어서 투자받으려고 상장얘기
    있어요. 천재는 자본은탄탄하구요.
    아이스크림서 임원이 나가서 차린 유아전용 윙크라는것도 있으니 보시구요.

  • 7. ^^
    '19.5.29 2:42 PM (106.241.xxx.4)

    minky613@naver.com

    저도 부탁드립니다. 여쭤볼 것이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296 친언니 시할아버지 장례 11 2019/06/25 3,789
942295 집에 몰카 설치 제약사 대표 아들 3년구형 4 2019/06/25 2,262
942294 청소 하루 중 언제 하세요? 4 새벽 2019/06/25 1,660
942293 제가 꼰대 인가요? 22 2019/06/25 4,077
942292 모공크기가 줄기도 하네요? 헉 7 .... 2019/06/25 5,577
942291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거에요? 17 안돼 2019/06/25 3,145
942290 새해 목표가 영어 공부인 분들 계시죠?2 2 2019/06/25 1,086
942289 지인 아이가 홍대 공대갔는데 공부 어느정도 한거애요? 92 몽당연필 2019/06/25 19,549
942288 전지현은 광고컨셉이 왜 항상 똑같나요? 22 .. 2019/06/25 4,592
942287 볼만한 예능이 없어서 캠핑클럽 기다리고 있어요 3 ........ 2019/06/25 891
942286 어제 합성섬유 냄새글을 보고.. 3 티셔츠 2019/06/25 2,031
942285 밤에 자는데 남편이 아프게 누르는 느낌 10 무겁다 2019/06/25 7,061
942284 영국날씨요~ 1 기운내자 2019/06/25 893
942283 시어머니 음식 받기 싫다는 글에 며느리한테 뭐라 하시는 분들 15 hh 2019/06/25 5,891
942282 하수구 트랩 설치시 베리 2019/06/25 891
942281 한국어교원자격증..? 혹시 따신 분 계신가요? 2 뭐지 2019/06/25 2,097
942280 저까지 히라가나 강제로 외우네요 ㅜ 9 아윽 2019/06/25 2,193
942279 집에있는 곡물가루로 맛사지했더니 효과 바로 나네요 6 .... 2019/06/25 2,783
942278 국산 도토리 묵가루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4 도토리 묵 2019/06/25 1,649
942277 백수가 바깥 외출하는것이 욕먹을 일인가요? 19 레몬콜라XD.. 2019/06/25 3,782
942276 시댁 입장에선 이게 화날 일인가요 34 ... 2019/06/25 8,105
942275 찢어만든 보리굴비 드셔본 분~ 4 엘레핀 2019/06/25 1,365
942274 준비물 챙겨준 적 없대요 34 아이 2019/06/25 4,456
942273 주말부부 전 힘드네요..ㅠ 14 ... 2019/06/25 5,213
942272 동향집 29도 13 정동향집 2019/06/25 2,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