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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내 유치원에서 닭을 키워요

.. 조회수 : 4,958
작성일 : 2019-05-26 04:54:56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파트 단지내에 유치원이 있는데 거기에서 닭을 키워요.
문제는 이 닭이 새벽마다 자꾸 울어대요.
수탉인 거 같은데 지금도 한시간째 울고 있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자꾸 잠을 깨는데 이건 어디다 항의를 해야할까요?
관리사무소에 말을 해야할까요?
IP : 223.62.xxx.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19.5.26 5:01 AM (1.241.xxx.7)

    관리실이나 유치원에 직접 항의하세요

  • 2. @@
    '19.5.26 6:34 AM (119.201.xxx.244)

    와..그 유치원 수탉인 줄 몰랐을 수도......있나? ㅋㅋㅋ
    유치원에 항의하세요...

  • 3. 새벽
    '19.5.26 7:02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새벽 5시나 6시부터 을어요. 한 30분요.
    저는 좋든데요. 시골같고 정겹고...일찍일어나야지요. 닭처럼요.

  • 4. ..
    '19.5.26 7:10 AM (66.27.xxx.3)

    간밤에 피곤했던 날이 아니고는
    별로 거슬릴거 같지 않은데요..

  • 5. 좋기는
    '19.5.26 8:00 AM (211.218.xxx.241)

    필리핀에 아이들데리고 시내에 있는 콘도
    빌려 현지사립학교 몇달 데리고 학교 보낸적있어요
    콘도뒤 공터에 닭을 키우는데 새벽마다
    닭이 울어대는데 새벽4시반부터 우는데
    미치는줄 유치원에 바로 항싀전화하세요
    유치원안에서 재우라고

  • 6. ..
    '19.5.26 8:21 AM (211.36.xxx.31) - 삭제된댓글

    닭 울음 소리가 얼마나 멀~~리 퍼지는데요?
    유치원 안에서 재워도 해결 안됩니다.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하는데 아이들 교육용으로 키우는 거라 타협이 될 까 모르겠네요.

  • 7. 그거
    '19.5.26 8:21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도시사람들이라 모르고 우고 새벽이 아무도 없어 더 볼라요.
    당장 전화하세요. 도시의 유치원 학교 등에서 닭키우면 안돼요.
    너무 시끄러워요.

  • 8. 헐...
    '19.5.26 8:27 AM (14.52.xxx.225)

    유치원에 강력 항의하세요. 소음으로 일찍 깨는 거 딱 질색.

  • 9. ..
    '19.5.26 8:32 AM (14.54.xxx.88)

    집 샷시를 바꾸세요.
    이중샷시 해놓으니 밖에서 뭔일 일어나는지를 모르겠던데.

  • 10. 교회옥상에서
    '19.5.26 8:34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닭을 키워서 시끄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12층(20층아파트)에 사는데 건너편에
    6층 교회건물이 있어요.
    옥상에서 닭은 대여섯마리 키우는데
    아주 환장하겠어요.

  • 11. ㅎㅎ
    '19.5.26 8:36 AM (211.36.xxx.175) - 삭제된댓글

    샷시 바꾸라는 분 농담이시죠?
    공공장소에서 키우는 남의집 민폐 닭 때문에 천만윈대 내 돈을 쓰라고요?

  • 12. 앞의
    '19.5.26 8:58 AM (124.5.xxx.111)

    강남학교서도 왕왕 있는 일입니다. 교사도 애들도 새벽에 없잖아요.
    시끄러운 줄을 몰라요. 도시 사람들이라...
    주민 민원으로 결국 닭은 농장행 되고 조용한 토끼로 대체됨.

  • 13. ㅇㅇ
    '19.5.26 9:00 AM (121.168.xxx.236)

    닭은 농장행 되고 조용한 토끼로 대체됨.
    ㅡㅡㅡ
    왜 이리 웃기죠ㅋㅋ

  • 14. ...
    '19.5.26 9:06 AM (218.158.xxx.215) - 삭제된댓글

    어쩌면 우리 아파트?
    저는 닭쇠인줄도 몰랐는데 시골출신 남편이 얘기해줘서 알았어요.
    전 벼로 안 거슬렸어요
    그런가부다했지

  • 15. ㅇㅇ
    '19.5.26 9:36 AM (1.240.xxx.193)

    그게 보기에는 좋고 저도 동물 좋아해서요
    근데 이것들이 새벽 다섯시에 울어요
    환장하겠더라구요

  • 16. dlfjs
    '19.5.26 10:05 AM (125.177.xxx.43)

    경찰에 민원 넣어요 치우라고

  • 17. ....
    '19.5.26 10:27 AM (175.223.xxx.88)

    ㅋㅋㅋㅋ 아놔 새벽에 도시에서 꼬끼오~~~ 뭔가 상황이 웃기네요ㅋㅋ

  • 18. ?????
    '19.5.26 11:33 A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샤시 바꾸라고요?
    말이야 방귀야

  • 19. 아메리카노
    '19.5.26 12:10 PM (211.109.xxx.163)

    아이 유치원때 병아리를 나눠주더군요 키우라고
    그때 주택에 살았어서 쌀 줘가며 키웠는데
    얘가 큰닭이 됐어요
    그러다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면서 유치원에 물어보니
    유치원으로 보내래요
    유치원에서는 그 닭들 다시 모아
    운동회때 그 닭들 풀어놓고 잡는 사람이 임자인 놀이를 했어요
    가져가서 잡아먹던 키우던 맘대로들 하시라고 ㅋㅋ

  • 20. ㅇㅇ
    '19.5.26 2:13 PM (121.168.xxx.236)

    어머 운동회날 닭잡는 놀이 뭔가 괴기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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