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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에 사는 너무 더러운 부부

으윽 조회수 : 8,325
작성일 : 2019-05-26 02:00:35
신도시 역세권 소형아파트 살아요.
평수는 작지만 집값이 비싸지 않아서 신혼부부나 노부부가 많이 사는 곳이에요.
같은 동에 사는 엘베에서 가끔 마주치는 부부가 있는데 진짜 너무 더러워요.
남편은 몸에서 노숙자 냄새나고 여자는 머리에 비듬이 한 가득... 으윽..

둘이 그러고 나와서 사이좋게 담배피고 들어가는 거 자주 보네요.
와.. 저렇게 살면서도 결혼 생활이 유지되는구나 싶어서 신기하더라고요.
IP : 223.62.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6 2:03 AM (122.49.xxx.2)

    제 지인은 앞집이 쓰레기를 늘 엘리베이터앞에 두어서 이사준비중이에요. 대화하고 다투고 해도 소용없다네요.

  • 2. .....
    '19.5.26 2:04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 와중에 집에서 안피우고 나가서 피워줘서 다행이네요.
    우리 아파트엔 누군가가 화장실에 그렇게 피워대서 환풍기 타고 다 퍼져요.

  • 3. 아이들
    '19.5.26 7:43 AM (211.218.xxx.241)

    아이도 안씻겨 전날머리 그대로
    부스스하게 보내고 몸ㅈ에서는
    냄새가 더운날씨 옷도 안빨아
    입히는지
    직장퇴근하면 자기샤워할때 아이데리고
    들어가 같이 씻기면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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