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몽골여자들은 성격이 어떤가요

비지 조회수 : 17,791
작성일 : 2019-05-26 00:03:58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몽골 이름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제가 아는건 한국에 대해 이미지가 좋다는 것과
한국말에 능하고 눈이 좋다는 거네요
IP : 175.120.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한
    '19.5.26 12:07 AM (125.252.xxx.13)

    주위에 엘리트 몽골 여성있어요
    여자들이 다 벌어먹이고 남자는 한량이 많대요
    생활력 강하고 자존심 엄청 세요
    한국 좋아하고 예전 우리가 미제 무조건이듯이
    메이드인 코리아 엄청 좋아해요

  • 2. 직원
    '19.5.26 12:11 AM (14.42.xxx.217) - 삭제된댓글

    3명 몽골여자였는데,좋게 말하면 대차고,나쁘게 말하면 부끄러윰이 없던데요.

  • 3. ㅡㅡ
    '19.5.26 12:15 AM (211.187.xxx.238)

    얼굴이 한국인과 아주 유사한데
    성격이 너무 드세고 뻔뻔해서
    친구 하고 싶진 않아요

  • 4. 유퉁
    '19.5.26 12:36 A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유퉁 부인들도 보면 드세고 뻔뻔.
    전에 다큐멘터리 봤는데, 유퉁한테 뭘 그리 벗겨 먹으려고 하는지 결혼 이후에 태도 돌변해가지고 엄청 애먹이더만요.
    유퉁이 매매혼 한 이야기(손녀뻘)는 음... 대한민국의 외국인 부인을 맞이한, 결혼 못한 대부분의 남성들이 30세 정도의 나이차를 가지고 결혼하니까 유퉁만 뭐라고 할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 5. 으싸쌰
    '19.5.26 12:39 AM (210.117.xxx.124)

    몽골 여자들 좋게 말하면 대차고 나쁘게 말하면 드센듯
    몽골사람들 자체가 자존심 세구요
    근데 정도 많아요

  • 6. ㅇㅇ
    '19.5.26 1:33 AM (180.228.xxx.172)

    우리나라에 와서 일하는 사람말고 현지여자들 기준으로 본다면, 몽골은 문화가 남자들은 어떤일을해도 먹고살수있으니 교육을 많이 안시키는데 여자들은 교육을 많이 시켜 공무원이나 사무직들 비율이 높고 자부심도 강해요 똑똑한 여자도, 생활력이 강한 여자들도 많아요

  • 7. 질문
    '19.5.26 2:35 AM (211.218.xxx.94)

    양재천 산책로 벤치에서 30대로 보이는 마른체형의 한국 남자와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앉아
    얘기를 하는데 여자 이름이 카이인가봐요. 우리말이 서툴러 영어로 말하기도 하는데 발음이
    한국식였어요. 일본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 인상의 참한 아가씨인데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처럼 보였어요.
    순간적인 느낌으론 몽고에서 온 유학생이 아닌가했어요. 피부도 흰편였고요.
    두 사람 자세로 볼 때 남자는 대학 강사이고 여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 8. 듣기론
    '19.5.26 2:39 AM (163.152.xxx.10) - 삭제된댓글

    좋게말하면 성적으로 많이 자유롭고
    나쁘게말하면 성적으로 매우 문란하다는 말이 있었어요.

    겪어본 적은 없이 들려오는 얘기들은그랬어요.

  • 9. ㅇㅇ
    '19.5.26 4:16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문란하고 도덕성 결여.
    여러 나라 사람들 봐왔지만 그들은 특이해요.
    우리와 외모가 너무 비슷한데 하는 짓이 그모양이라 기분이 나빠요.

  • 10. 외모가
    '19.5.26 8:57 AM (124.49.xxx.61)

    우리나라랑 너무 비슷하고 쎄보였언요.
    보면서 우리가 몽골 후손인가 싶더라구요
    느낌이 너무 비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968 자연드림 냉면 맛있나요? 2 아이쿱 2019/06/17 814
939967 어제 유기견보호소에 다녀왔는데요. 21 2019/06/17 1,602
939966 연남동, 망원동 모임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8 싱글이 2019/06/17 1,956
939965 자식 키우면서 제일 불안한 점이 뭔가요? 13 어머님들 2019/06/17 4,345
939964 조선일보 기자의 무리수.jpg 15 미친기레기 2019/06/17 3,085
939963 전업주부로 최선을 다했지만요.. 29 2019/06/17 8,528
939962 경기도지사 공관 굿모닝하우스에 쓰인 돈 14 이재명 김혜.. 2019/06/17 1,271
939961 관악 광진 동작구 사시는분들 학교분위기 무난한 여고 추천받아요~.. 10 봄밤 2019/06/17 1,848
939960 나이들며 고기소화도 안되는건지 6 ㅇㅇ 2019/06/17 1,326
939959 전문대학교 등록금 얼만지 아시나요? 4 00 2019/06/17 2,551
939958 맹장염인지 알아보는 검사 어떻게 하나요? 11 ㅇㅇ 2019/06/17 3,466
939957 보험설계사인데요 새벽 2시에 자기아이 응급실에왔다고 서류 뭐 필.. 13 ㅇㅇ 2019/06/17 5,349
939956 새 에어컨 설치했는데 기사님때문에 기분 참 별로네요 17 ..... 2019/06/17 3,924
939955 홍콩정부청사앞 “검은대행진” 4 ㅇㅇㅇ 2019/06/17 1,035
939954 캐나다 ETA 비자신청 사기인지 모르겠네요 .. 처리후기와 궁금.. 7 캐나다 비자.. 2019/06/17 2,449
939953 너무 억울하고 열받아요 7 2019/06/17 3,199
939952 이불사면 넣어주는 이불가방이 필요한데요 6 라벤더 2019/06/17 2,547
939951 예전엔 억울하게 죽은 사람 많을거 같아요 3 ㅇㅇ 2019/06/17 1,453
939950 가슴 바로 밑 명치쯤에 빨간 종기가 곪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있.. 2 종기 2019/06/17 4,352
939949 중1 여아 이성교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16 깊은 고민 2019/06/17 4,162
939948 아동학대트라우마 평생 극복 못하죠? 22 2019/06/17 6,446
939947 7월달에 초등데리고 레프팅 가려고 하는데 어느 계곡이 좋을까요?.. 5 레프팅 2019/06/17 733
939946 새옷 사오면 세탁해서 입으시나요? 15 00 2019/06/17 5,011
939945 그럼 지방의대 나오면 이후의 삶은 어찌되나요? 26 저도한번 2019/06/17 9,536
939944 제주도 렌터카 음주운전 사망사고 1월기사 4 고살인마 2019/06/17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