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긴 여자분 샴푸광고하는듯한 행동때문에 얼굴에 맞네요

조심조심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9-05-25 22:08:57
제가 투명인간인가봐요
어딜가든 마트나 버스정류장이나 사람많은곳에 있으면


특히 머리푼 머리긴 여자분의 머리카락을 제 얼굴에 맞아요
머리긴 여자분이 샴푸광고하듯 머리를 손으로 떡쪽에서 확 바깥으로 내보낼때요
그것도 맞으면 조금 아프기도 하고 뭐지?하며 기분도 조금 나쁘네요ㅠㅠ
제가 투명인간인지 저 있으면 사람이 옆에있으면 조심해야할텐데


왜 저있는데선 조심 안하는지모르겠네요
IP : 114.200.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5.25 10:11 PM (121.137.xxx.7)

    저도 지하철 사람 많을때,또는 앉아먹는 식당 옆에서 수시로 왜그리 만지는지 원 정말 불쾌합니다.
    뭔 멋으로 그러는건지 ..옆좀 보고 쓸어올리든지 만집시다

  • 2. 애들이 커서
    '19.5.25 10:12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꼭 머리 끝으로 맞아서 더 아파요
    저도 싸대기 좀 맞고 다니는 편이예요ㅠㅠ

  • 3. 너무
    '19.5.25 10:1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가까이 서있지 말아요.
    간만에 버스뒷편에 앉는데 머리를 커튼처럼 뒷좌석에 내리는거보고 치우라고 했더니 엄청 기분나빠하대요
    냄새나서 그런다고 하려다 참았어요

  • 4. ㅜㅜㅜㅜ
    '19.5.25 10:21 PM (39.7.xxx.47)

    머리카락을 커텐처럼 뒷자석에요? ㅋㅋ
    별짓을다하네요
    저같으면 머리카락도몸에일부니 치우라했을듯

  • 5. ㅋㅋ
    '19.5.25 10:34 PM (222.108.xxx.94) - 삭제된댓글

    커튼처럼 이크;;
    긴머리 쓸어올리는 그런 행동들이 이쁜줄 아나봐요.
    진짜 긴머리 애들 한시도 머리를 가만 놔두질 않더군요
    묶던지 ㅋ 무슨 청순가련모드 영화들을 그리 찍는지

  • 6. .....
    '19.5.26 1:07 AM (61.73.xxx.134)

    맞아요
    진짜 기분 나쁘고 더러워요

  • 7. 식당에서
    '19.5.26 6:19 AM (115.138.xxx.31)

    머리 계속 만지고 날리는거
    너무 싫어요 묶든지 좀 하라고요
    먼지풀풀 날리면서 뭐하자는건지
    차라리 묶든가
    진짜 지저분하고 무개념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401 봉준호 감독! 보편과 창의의 힐링 ~~ 8 가치 2019/05/26 2,543
933400 미국에서 워킹맘 가능할까요? 25 00 2019/05/26 4,206
933399 지쳐서 놓아버린 것 있으신가요? 12 2019/05/26 5,273
933398 이해안되는 친정엄마 4 친정엄마 2019/05/26 3,155
933397 위암병원 아산&신촌 16 꿀벌 2019/05/26 3,657
933396 스트레스가 많을때 떠나고 싶을때 노하우 좀 주세요.. 7 원글 2019/05/26 2,207
933395 봉준호 송강호 인연의 비하인드 스토리 13 ... 2019/05/26 5,986
933394 질좋은 여름양말 파는곳 6 ㅇㅇ 2019/05/26 2,517
933393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혼내고 강한 엄마 아이들이 밖에서 .. 6 2019/05/26 2,603
933392 손수건 안 다리는 요령 있을까요? 39 2019/05/26 3,785
933391 결혼을 하게 된 이유가 어떻게 되시나요? 4 ... 2019/05/26 2,466
933390 핸드폰 번호 다른 폰으로 돌려 받는 서비스 아시는 분 2 happy 2019/05/26 821
933389 많이 걷나요? 2 ... 2019/05/26 1,559
933388 구하라는 최종범이랑 사귈 때도 결혼 생각은 없었던 거 같네요 13 2019/05/26 10,454
933387 봉준호감독도 어려운시절 26 ㅇㅇ 2019/05/26 7,191
933386 등급 냉장고 구입 괜찮을까요 4 냉장고 2019/05/26 1,040
933385 효린도 학교폭력 가해자인가봐요? 20 이러다 2019/05/26 6,685
933384 설탕이 우리를 죽이고 있어요 (영상) 3 설탕무섭 2019/05/26 2,333
933383 콩나물과 숙주는 맛의 차이가 있을까요? 11 ㅇㅇㅇ 2019/05/26 4,560
933382 3차병원 응급실에서 2차병원으로 옮길때 구급차이용요 6 구급차 2019/05/26 2,196
933381 구하라 극단적선택 시도한듯 79 2019/05/26 29,220
933380 소프라노 조수미님은 유전자와 상관없나요? 17 글쎄 2019/05/26 5,363
933379 이 가방 어디걸까요 가방궁금 2019/05/26 1,227
933378 남편이 갑자기 고환이 아프대요. 4 통증 2019/05/26 3,824
933377 고속터미널역에서 김포공항 가는 시간 3 봄꽃좋아 2019/05/26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