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긴 여자분 샴푸광고하는듯한 행동때문에 얼굴에 맞네요

조심조심 조회수 : 2,949
작성일 : 2019-05-25 22:08:57
제가 투명인간인가봐요
어딜가든 마트나 버스정류장이나 사람많은곳에 있으면


특히 머리푼 머리긴 여자분의 머리카락을 제 얼굴에 맞아요
머리긴 여자분이 샴푸광고하듯 머리를 손으로 떡쪽에서 확 바깥으로 내보낼때요
그것도 맞으면 조금 아프기도 하고 뭐지?하며 기분도 조금 나쁘네요ㅠㅠ
제가 투명인간인지 저 있으면 사람이 옆에있으면 조심해야할텐데


왜 저있는데선 조심 안하는지모르겠네요
IP : 114.200.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5.25 10:11 PM (121.137.xxx.7)

    저도 지하철 사람 많을때,또는 앉아먹는 식당 옆에서 수시로 왜그리 만지는지 원 정말 불쾌합니다.
    뭔 멋으로 그러는건지 ..옆좀 보고 쓸어올리든지 만집시다

  • 2. 애들이 커서
    '19.5.25 10:12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꼭 머리 끝으로 맞아서 더 아파요
    저도 싸대기 좀 맞고 다니는 편이예요ㅠㅠ

  • 3. 너무
    '19.5.25 10:1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가까이 서있지 말아요.
    간만에 버스뒷편에 앉는데 머리를 커튼처럼 뒷좌석에 내리는거보고 치우라고 했더니 엄청 기분나빠하대요
    냄새나서 그런다고 하려다 참았어요

  • 4. ㅜㅜㅜㅜ
    '19.5.25 10:21 PM (39.7.xxx.47)

    머리카락을 커텐처럼 뒷자석에요? ㅋㅋ
    별짓을다하네요
    저같으면 머리카락도몸에일부니 치우라했을듯

  • 5. ㅋㅋ
    '19.5.25 10:34 PM (222.108.xxx.94) - 삭제된댓글

    커튼처럼 이크;;
    긴머리 쓸어올리는 그런 행동들이 이쁜줄 아나봐요.
    진짜 긴머리 애들 한시도 머리를 가만 놔두질 않더군요
    묶던지 ㅋ 무슨 청순가련모드 영화들을 그리 찍는지

  • 6. .....
    '19.5.26 1:07 AM (61.73.xxx.134)

    맞아요
    진짜 기분 나쁘고 더러워요

  • 7. 식당에서
    '19.5.26 6:19 AM (115.138.xxx.31)

    머리 계속 만지고 날리는거
    너무 싫어요 묶든지 좀 하라고요
    먼지풀풀 날리면서 뭐하자는건지
    차라리 묶든가
    진짜 지저분하고 무개념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092 이동식 에어컨 어떤가요? 11 ㅇㅇ 2019/06/18 2,859
940091 남자한텐 어떤끼를 부려야 연애할 수 있나요? 36 ........ 2019/06/18 12,974
940090 하수구 냄새에 효과 보신 제품 있으세요? 14 도움 2019/06/18 3,952
940089 아기가 입 짧은데 감기도 걸려서 거의 안먹어요 5 육아 2019/06/18 1,031
940088 건후나은 엄마 인스타좀 알려주실분... 3 흠흠 2019/06/18 5,801
940087 오늘자 남자 박근혜.jpg 14 아우 2019/06/18 4,206
940086 프루티 페블즈라는 씨리얼? 2 Aa 2019/06/18 915
940085 18개월 아기 원래 이렇게 이쁜짓 하나요? 6 .. 2019/06/18 3,217
940084 여행갈 때 일정표 꼼꼼하게 짜시나요? 10 비가와요 2019/06/18 1,720
940083 린넨은 격식있는 자리에서는 좀 아니죠? 32 ㅇㅇ 2019/06/18 8,518
940082 소고기장조림 엄청 맛있게 하는 비법 아시는 분 6 sos청합니.. 2019/06/18 2,742
940081 팥빙수6개 샀는데 더 사올까 고민중이에요 30 빙수빙수 2019/06/18 5,961
940080 햇반 용기가 아니고 그릇에 데우기 5 밥심 2019/06/18 3,561
940079 대인관계에 긴장없고 불안 없고 자기 할일도 잘하며 성격 좋다고 .. 9 2019/06/18 4,081
940078 코스트코에서 대형지퍼백 4~5개 양파 담아가는 사람 본 썰. 21 .. 2019/06/18 11,606
940077 왜 자기것이 아닌걸 가져갈까요? 22 도둑질 2019/06/18 5,656
940076 스타터스 라는책 초3이 읽어도 될까요? 1 스타터스 2019/06/18 773
940075 만일 다음생에 한번더 태어난다면 어떤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으세요.. 19 소소함 2019/06/18 3,137
940074 인생 새옹지마 5 인생 2019/06/18 4,034
940073 atm기 가운데 서서 둘중 빠른 자리에 가는 할머니 18 지나가리라 2019/06/18 3,499
940072 15일간 잘 지키던 다욧..오늘 무너졌네요 10 다욧 2019/06/18 2,929
940071 피피티의 호환이요(한쇼와 ms) 3 ㅇㅇ 2019/06/18 952
940070 남자 아이들 서열싸움이 일반적인건가요? 19 2019/06/18 6,043
940069 댄공 7만마일이면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리스본 4 123 2019/06/18 1,263
940068 마트카트로 제 뒤꿈치 찢은 아줌마에게 복수했어요 135 .. 2019/06/18 28,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