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 가해자들은 갱생없이 고통스럽게 죽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3,141
작성일 : 2019-05-25 22:03:34
본인은 노력했다 회개했다 용서받고싶다
이런거 다 필요없고
최대한 고통스럽고 잔인하게
부모가족 다 보는 앞에서 잔인하게 죽어줬으면
좋겠어요
용서바라는것도 가증스럽고
잘나가거나 잘되는건 더더욱 참을수 없네요
최악의 나락으로 떨어져서
최악의 상태에서 고통스럽게 죽어주는거
그거가 유일한 피해자에게
속죄하는 거라고 봐요
IP : 115.86.xxx.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성하면
    '19.5.25 10:0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벌을 받아야지요

  • 2. ...
    '19.5.25 10:05 PM (115.86.xxx.10)

    반성 필요없고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당하지 하는 억울함속에 고통받는게 더 나을거같기도해요

  • 3. 우선
    '19.5.25 10:05 PM (223.38.xxx.113)

    감옥부터 보내고 싶어요. 악마새키들이에요.

  • 4. ㅇㅇ
    '19.5.25 10:05 PM (49.1.xxx.120)

    계모가 어린 아이를 몇년을 학대하다 죽여도 겨우 10년 15년 징역인데...
    학폭정도면 뭐 그냥 조용히 살다 다시 나타나겠죠...

  • 5. ...
    '19.5.25 10:08 PM (115.86.xxx.10)

    악마니까 이왕이면 몸에 시너같은거 뿌리고 불타서 죽어주면 더 좋겠네요

  • 6. 맞아요
    '19.5.25 10:0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아님 속죄하는 맘으로 스스로 죽어줬으면.

  • 7. 부모가
    '19.5.25 10:12 PM (182.232.xxx.3)

    거의 거지가 되는 처벌이 내려지면
    항상 관리를 하겠죠

  • 8. ..
    '19.5.25 10:14 P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

    폭력중에 학폭 이 제일 잔인한것 같아요..
    패해자들 보면 너무너무 안타깝더라고요..

  • 9. 그런사람
    '19.5.25 10:22 PM (14.58.xxx.186)

    동의해요.

  • 10.
    '19.5.25 10:27 PM (175.223.xxx.209)

    같은 류의 고통으로 평생 살아야 한다고 봄

  • 11. 그런 애들이
    '19.5.25 10:27 PM (119.198.xxx.59)

    정신차리면 안되는데 말예요.

    정신차리는 순간
    누구보다 잘 살테니까요

    그런애들은 타고난 깡도 있고 기도 쎄서
    맘만 먹으면 뭐든 잘할텐데;

    제발 정신 못차렸으면

  • 12. 가끔
    '19.5.25 10:36 PM (211.189.xxx.36)

    전 가끔 이런생각해요
    섬에다가 범죄자들 가둬놓는.
    니들끼리 뭔짓을 저지르던 그곳에서 죽을때까지 살라고~
    살인이든 폭력이든 니들끼리 하라고.
    그섬에선 법이 없는걸로~
    잔인한 생각이지만 그런생각 가끔 합니다

  • 13. .....
    '19.5.25 10:39 PM (221.157.xxx.127)

    학폭은 예방이더 중요해요 어른들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 14. ㅅㅇ
    '19.5.25 11:50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가장 여리고 순수한 나이에 악마같은 짓을 했다니
    학폭은 본성이 악하고 갱생불가인 인간들로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191 지쳐서 놓아버린 것 있으신가요? 12 2019/05/26 5,232
933190 이해안되는 친정엄마 4 친정엄마 2019/05/26 3,121
933189 위암병원 아산&신촌 16 꿀벌 2019/05/26 3,620
933188 스트레스가 많을때 떠나고 싶을때 노하우 좀 주세요.. 7 원글 2019/05/26 2,166
933187 봉준호 송강호 인연의 비하인드 스토리 13 ... 2019/05/26 5,952
933186 질좋은 여름양말 파는곳 6 ㅇㅇ 2019/05/26 2,478
933185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혼내고 강한 엄마 아이들이 밖에서 .. 6 2019/05/26 2,552
933184 손수건 안 다리는 요령 있을까요? 39 2019/05/26 3,751
933183 결혼을 하게 된 이유가 어떻게 되시나요? 4 ... 2019/05/26 2,433
933182 핸드폰 번호 다른 폰으로 돌려 받는 서비스 아시는 분 2 happy 2019/05/26 791
933181 많이 걷나요? 2 ... 2019/05/26 1,520
933180 구하라는 최종범이랑 사귈 때도 결혼 생각은 없었던 거 같네요 13 2019/05/26 10,387
933179 봉준호감독도 어려운시절 26 ㅇㅇ 2019/05/26 7,159
933178 등급 냉장고 구입 괜찮을까요 4 냉장고 2019/05/26 997
933177 효린도 학교폭력 가해자인가봐요? 20 이러다 2019/05/26 6,648
933176 설탕이 우리를 죽이고 있어요 (영상) 3 설탕무섭 2019/05/26 2,284
933175 콩나물과 숙주는 맛의 차이가 있을까요? 11 ㅇㅇㅇ 2019/05/26 4,510
933174 3차병원 응급실에서 2차병원으로 옮길때 구급차이용요 6 구급차 2019/05/26 2,157
933173 구하라 극단적선택 시도한듯 79 2019/05/26 29,179
933172 소프라노 조수미님은 유전자와 상관없나요? 17 글쎄 2019/05/26 5,338
933171 이 가방 어디걸까요 가방궁금 2019/05/26 1,192
933170 남편이 갑자기 고환이 아프대요. 4 통증 2019/05/26 3,780
933169 고속터미널역에서 김포공항 가는 시간 3 봄꽃좋아 2019/05/26 1,573
933168 봉준호 감독 아들도 영화감독 데뷔했네요 10 .. 2019/05/26 5,489
933167 나에게 자식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13 2019/05/26 3,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