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남 코스트코에서 남자아이 요쿠르트병에 소변 누이는 거 봤어요

창피 조회수 : 5,510
작성일 : 2019-05-25 20:25:34
아이가 4살에서 5살 정도였고
아이 엄마가 쪼그리고 앉아 남자애 고추에 작은 요구르트 병을 끼우려고 애쓰는데
내 얼굴이 다 화끈...
젊은 엄마가 왜그리 무식한 짓을 하죠?

화장실 가라고 말하려다 말았네요 ㅡㅡ
IP : 1.231.xxx.1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9.5.25 8:33 PM (125.177.xxx.43)

    넘치겠어요
    화장실이 바로 옆인데 왜 ..

  • 2. 어머
    '19.5.25 8:35 PM (1.231.xxx.157)

    그러네요 넘칠수도.. ㅎㄷㄷ

  • 3. 그런
    '19.5.25 8:38 PM (124.50.xxx.71)

    엄마들 하도 많아 놀랍지도 않네요.
    롯데리아에서 아이 식탁에 세어놓고 병에 소변 받는 여자도 봤어요. 화장실이 코앞에 있는데;;;;

  • 4. 어이구
    '19.5.25 8:42 PM (1.231.xxx.157)

    아직도 그런가요?
    애 키운지 20년이 넘어서...

    저희때야 간혹 봤지만 요즘도 그렇다니.. 놀랍네요

    애가 좀 부끄러운 듯 몸을 꼬고 있던데... 하.. 참...

  • 5. ...
    '19.5.25 8:44 PM (65.189.xxx.173)

    며칠전 여자아이 나무 밑에서 오줌 뉘이는 것도요...화장실이 바로 보이던데

  • 6. 못살아~~
    '19.5.25 9:08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아이도 수치심을 느끼는데 왜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는지;;;

  • 7. 말해줘야지요
    '19.5.25 9:19 PM (211.218.xxx.94)

    요즘은 CCTV가 많아 녹화될 수도 있잖아요.
    아동학대죄에 해당됩니다.

  • 8. 엄마랑만 왔어도
    '19.5.25 9:2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4~5살 아이면 여자화장실 데리고 들어와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할텐데요.
    어짜피 여자화장실은 칸에 들어가서 일보는거니...

  • 9. ..
    '19.5.25 9:46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무식한것들.

  • 10. 급하면
    '19.5.25 11:17 PM (112.169.xxx.47)

    아이 화장실 가는 사이에 싸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엄마들이 나무밑이라도 안보이면 뉘이더군요.
    어린이집 교사가 아파트 화단에 급하게 뉘이는거 봤어요. 다른 아이들이 있으니
    이 아이만 데리고 화장실로 뛰어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니 어쩔수 없다치더라도
    요쿠르트병에 오줌을 뉘이다니 참...그 엄마 맘충이네요.

  • 11. 애기들은
    '19.5.26 12:15 AM (39.7.xxx.173)

    쉬 말하면 바로 나오는 애들이 있어요
    엄마들이 아니까 그렇게라도 한거죠
    그럼 눈돌리지 굳이 보고 욕하나요

  • 12. 그정도면
    '19.5.26 12:46 AM (1.231.xxx.157)

    기저귀를 채워야지요

    굳이 보고 욕할만해서 합니다

  • 13. ㅇㅇㅇㅇ
    '19.5.26 12:49 AM (112.133.xxx.180)

    2마트 계단대에서 6살정도 좀 많이 뚱뚱한 아일 종이컵에 오줌 뉘이고 넘치는 오줌 밑에 놓고 모른척 할려 하길래
    먼저 버리시라 했더니
    너가 먼대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지랄하고 그냥 갔어요
    정말 어떻게 그렇게 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740 미국 이민 궁금한데요. 5 00 2019/05/26 1,995
934739 중산층 두터워지나..불평등지표 '팔마비율' 올 1분기 대폭 개선.. 5 한일전 2019/05/26 801
934738 영국에서 사다주면은 좋을만한 건 뭐가 있을까요? 33 ... 2019/05/26 4,747
934737 말많은 친구 11 인간관계 2019/05/26 3,646
934736 봉하마을에서만은 오렌지색이 보기 싫은데 74 노랑 2019/05/26 3,751
934735 치사해서 재취업 했어요 24 빵순이 2019/05/26 8,827
934734 아침 산책중인데 맑고 시원합니다 ㅎㅎ 5 ㅇㅇ 2019/05/26 2,040
934733 중산층 두터워지나..불평등지표 '팔마비율' 올 1분기 대폭 개선.. 1 뉴스 2019/05/26 735
934732 오늘 저널리즘j 유작가 ㅜ 2 ㄱㄴㄷ 2019/05/26 1,815
934731 홈런, 밀크티 재택교사 있으신가요? 5 고민 2019/05/26 4,688
934730 머리좀 좋으면 좋겠어요.. 8 에휴 2019/05/26 2,482
934729 선물 받는다면 어느 브랜드 지갑이 좋으세요 26 ㅇㅇ 2019/05/26 5,539
934728 주부들 국민연금 임의가입 많이 들잖아요.. 18 젊은이들은... 2019/05/26 7,162
934727 임신진단기처럼 자궁경부암 진단기도 1 편의점 2019/05/26 1,380
934726 내년 총선은 한일전이래요. 11 ... 2019/05/26 1,731
934725 동생이 자해를 했다는데 도와주세요 19 자해 2019/05/26 8,436
934724 한국 지폐 사이즈가 유명 지갑에 다 들어가나요 2 선물 2019/05/26 2,722
934723 대기업 다니는 남편들 여름에도 계속 양복 입나요? 5 ㅇㅇ 2019/05/26 2,474
934722 아파트 단지내 유치원에서 닭을 키워요 14 .. 2019/05/26 4,936
934721 크어~ 생각하면 우리 참 대단한 나라.. 3 누구냐 2019/05/26 2,596
934720 손흥민, BTS, 봉준호 12 행복한 이민.. 2019/05/26 5,241
934719 치매는 정말 안타까운 병이네요.. 4 슬픔 2019/05/26 3,853
934718 한국감독을 중앙에 두고 박수치며 폐막하는 칸 영화제를 보다니 7 참나 2019/05/26 5,321
934717 기득권 동맹을 부술 수 있는 유일한 힘 우리 2019/05/26 752
934716 봉감독 황금종려상 받았어요 15 기생충 2019/05/26 7,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