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아들 외출시 어디가냐고 물으면 안되나요?
아 왜~!!
아까 나가기에 어디가냐고 했더니
어!
몇시에 올거냐고는 묻지도 못했네요
1. 엥
'19.5.25 1:29 PM (183.98.xxx.142)몇살이나 된 성인인데...
독립해서 나가살지 않는 이상
어찌 안물어요?2. 엄마가
'19.5.25 1:37 PM (121.88.xxx.220)알아서 뭐하게요.. 이거죠.
실제로 알아서 뭐 할게 없죠.ㅎㅎ3. 내보내야
'19.5.25 1:39 PM (14.41.xxx.158)부모에게 설명하나 없이 지꼴리는대로 살거면 지가 나가살면 되는거 아니에요 왜 데리고 있어요 갖잖은거
자식새끼고 뭐고 지꼴리는대로만 하면 얄짝없셈 그까짓꺼 자식이 뭐라고 데리고 끼니챙겨주고 세탁해주고 지방 청소까지 됐다고 봐요
부모가 부모맘대로 낳았으니 자식에게 빚있는건 맞습니다만 솔까 채무자도 돌아삘면 안갚으면 그만임ㅎ 안그래요?
솔직히 뭐 자식 있으니 있나보다 하지 없어도 없는대로 살아지는거 자식없음 힘들때 영세민혜택이라도 받고 요양원혜택이라도 받잖아요
부모 늙고 기력떨어져 돈까지 없음 잘계시냐 통화 하나도 없는거에요 자식에 하나 기대할거 없셈4. 꼭
'19.5.25 1:39 PM (183.98.xxx.142)뭐 할게 있어야 말해요???
울 애들이 이상한건가?
안물어도 누구 만날거다
누구랑 술마셨다
말하던데5. ...
'19.5.25 1:39 PM (14.38.xxx.81)그런 반응일 때 이유는 결국 한가지죠.
말해봐야 좋은 소리 듣지 못하니까...
결국 그 뒷말은 잔소리일 가능성이 90% 이상...
그래서 아예 차단하는 거죠
화나지만 화내지 마시고 다시 좋은 말로 물어보세요.
너무 늦으니 걱정된다.
세상이 험하니 어디 간다 몇시쯤 들어올 것 같다 정도는 알려주면 좋겠다
좋은 말로 하다보면 깨우치는 날도 있을 겁니다6. ㅁㅇ
'19.5.25 1:41 PM (175.223.xxx.195)대답하면 잘 다녀오라 그러고
그걸로 끝이었다면 잘 말해주죠.
중고딩때부터
뭐하러 간다고 대답하면
그건 왜하냐, 걔는 어떤애냐, 거긴 뭐하러가냐
2절, 3절 한 역사가 있으니 사전차단하는거7. ㅁㅇ
'19.5.25 1:43 PM (175.223.xxx.195)183.98같은 분들이야 어려서부터
그래 잘 다녀와라.
늦었네 수고했다.
이렇게 1절로 끝내거나 뒤에 덧붙여도 잔소리가 아니였겠죠8. 아 윗님
'19.5.25 1:47 PM (183.98.xxx.142)맞아요
저 잔소리 안해요
울 아빠가 잔소리 대마왕이셨어서 ㅋㅋ9. dlfjs
'19.5.25 1:51 PM (125.177.xxx.43)물어도 대답도 안해서...
나고들때 인사나 하면 다행10. ㅁㅁ
'19.5.25 1:53 PM (39.7.xxx.123) - 삭제된댓글이미 왜 늦었냐에
마음 닫혀 버리죠
왜 보단 그럴수도있지 마인드면
애들과의 관계가 쉬워요
물어서 안되는게 아닌
물을 겨를없이 다 말해주죠11. 음
'19.5.25 2:16 PM (125.142.xxx.167)그게 아니라,
그 뒤에 잔소리가 이어질 것이 뻔함을 알기에
차단하고 싶은 마음이겠지요.12. ㅠ
'19.5.25 2:21 PM (210.99.xxx.244)저희애도 그래서 그러렴 나가살라했어요 내밥도 먹지말고 부모가 제공하는 잠자리에서 자지도 말고 용돈도 받지말라고 그랬더니 늦어요 이문자는 오네요 다녀옴 뭐했는지는 얘기하고요
13. zzz
'19.5.25 2:25 PM (119.70.xxx.175)울 아들은 나가면서 어디 나가요..또는 누구 만나요..그럼서 나가는데..
그리고 제가 물어봐도 얘기 해주구요.
이게 정상 아닌가요??
그건 성인이고 나발이고 그런 것과는 상관없는 건데......14. 밥달라면
'19.5.25 4:09 PM (1.237.xxx.156)그러세요
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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