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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법 오이지...

물엿 조회수 : 4,189
작성일 : 2019-05-25 06:13:39
아는분이 반찬 가게를 하는데
오이지에
물엿을 넣으면
삼투압에 의해서
쪼골 쪼골 해진다고...

레시피 기억은
안나고
대충 소금 2 물엿 1 이었던걸로...
IP : 182.222.xxx.2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물엿넣어요.
    '19.5.25 6:17 AM (221.142.xxx.120)

    생각보다 안 달아요.
    물엿넣으면 골마지가 안낀대요.
    전 소금.물엿.식초.소주 넣어요.

  • 2. 그렇군요
    '19.5.25 6:19 AM (106.244.xxx.125)

    물엿 물엿 물엿 외워야지

  • 3. 첫댓글입니다.
    '19.5.25 6:37 AM (221.142.xxx.120)

    저는 그냥 저 배합에
    오이지 넣어요.
    끓이거나 그렇지 않아요.
    실온에 2-3일 두었다가
    바로 냉장고에 넣어요.
    만든지 일주일후부터
    먹어도 돼요.
    가끔 뒤적여줘서
    오이가 잠기게 위치 바꿔줘야 해요.

  • 4. 양송이
    '19.5.25 6:42 AM (223.38.xxx.230)

    감사합니다~^^

  • 5. 오이지
    '19.5.25 7:48 AM (14.41.xxx.66)

    울 엄마는 물 끓이지 않고 걍 굵은소금으로만 해도 노릇노릇
    쪼글쪼글 하니 정말 여름에 장마철에 맛있게 먹었지요
    골마지 끼는건 싱거우면 물러지고 허옇게 끼는거죠
    위치 안바꿔줘도 담글 때 차돌멩이로 뜨지않게 눌러주고요
    다 먹도록 아무시룽 안해요
    6월에 큰비가 있다하니 사서 담그려 함다

  • 6. ㅁㅁ
    '19.5.25 7:49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저도 일생 밥쟁이
    오이 도라지 무침이나 부추 오이무침도 전날 칼질해 물엿 휘릭소금살짝
    봉다리묶어 흔들어 냉장에 둿다 소쿠리에 건져 조리하면
    게임끝

  • 7. 그래서
    '19.5.25 8:23 AM (121.133.xxx.137)

    파는 오이지가 들쩍지근한 뒷맛이
    있나보네요
    대체 오이지를 왜달게하나했더니...

  • 8. 외웁니다
    '19.5.25 8:40 AM (49.166.xxx.52)

    물엿 물엿

  • 9.
    '19.5.25 9:10 AM (124.49.xxx.246) - 삭제된댓글

    알토란에도 나왔고 자스민님 블로그에도 있어요

  • 10. 소금오이지는
    '19.5.25 10:06 AM (1.237.xxx.156)

    짜도 너무 짜요

  • 11. ..
    '19.5.25 10:18 AM (112.140.xxx.153)

    오이지 저도 어렵다고 생각해서 안했는데
    소금만 2이고 나머지 물엿 식초 소주는 1의 비율로
    안 끓이고 그냥 넣는다는거죠?

  • 12. 맞아요
    '19.5.25 12:51 PM (121.66.xxx.28)

    여떤방법으로든 만들어진오이지 물빼고
    물엿 부어놓으면 삼투압현상으로 물빠지면서
    미이라처럼돼요
    그럼 짠기 빠져 별로안짜지니 이 방법으로해요
    중요한건 물뺀오이에 물엿부어야
    물엿효과가 배가된다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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