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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 보면 부모는 더 쓰레기들인경우 많죠

.... 조회수 : 3,768
작성일 : 2019-05-24 20:24:47
애들 인성 막장인거보면
부모들 여지없이 쓰레기에
뻔뻔

개가 개를 낳고
쓰레기가 쓰레기를 낳죠

문제애들 보면 부모는 여지없더라구요
자식때문에 부모가 상처받는게 아니라
인과응보인경우가 대다수

본인이 놀고 괴롭히고 하던거
그 죄를 언제 받나 보면
자식때 속썩히는걸로
받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IP : 115.86.xxx.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pple
    '19.5.24 8:29 PM (218.153.xxx.41)

    개가 개를 낳고
    쓰레기가 쓰레기를 낳죠 22222

  • 2. ㅡㅡ
    '19.5.24 8:30 PM (49.172.xxx.114)

    본인 자식한테 이렇게 큰 피해가 생기는 걸 보면
    자식교육 열심히 시키겠죠

    적어도 다른 아이 괴롭히지 못하게 말이죠

  • 3. ㅇㅇㅇ
    '19.5.24 8:30 PM (175.223.xxx.1) - 삭제된댓글

    당연한걸 길게도 쓰셨네

  • 4. 그러고보면
    '19.5.24 8:32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임창정은 참 사람이 괜찮네요.
    아들이 친구 괴롭혔다고
    친구집가서 임창정이 무릎 꿇고 빌었더니
    아들이 막 울었었다는 얘기 들었었어요.

  • 5. ㅇㅇ
    '19.5.24 8:33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학폭 가해자경우 아니라도 애들 초딩때 학부모임원이라 많이 다녔는데 애들 중에도 까불거리고 규칙 안지키고 멋대로에 친구 괴롭히는 애들 보면 그 애들 엄마들도 학교에 행사있을때 오잖아요 애들이랑 똑같아요
    순둥이들은 엄마도 순둥순둥하고 악한 애들은 엄마도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게 생기고 인사해도 거만떨고 그래요

  • 6.
    '19.5.24 8:34 PM (210.99.xxx.244)

    피해자만 평생 트라우마로 사는게 아니라 가해자도 범죄인으로 평생 살게 해야함

  • 7.
    '19.5.24 8:35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장난인데 예민하게 군다고 하죠
    한때 학폭 가해자 자식건으로 기사화 됐던 유명인도 다둥이 아빠로 방송에 나오는거 보면서
    남한테 피해 주지 않게 키우지도 못하면서 많이도 낳았네라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그 사건도 가해자 엄마가 잘못햇던거 같아요

  • 8. ...
    '19.5.24 8:38 PM (122.59.xxx.76)

    학교폭력은 진짜 용서하면 안됩니다.
    가장 예민한 시기에 그런 일 당하면
    평생 고질병이 됩니다.
    교회에서도 왕따시키는거 봤어요.
    10대 청소년반에서..

  • 9. 그렇쵸
    '19.5.24 8:54 PM (1.254.xxx.41)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죠.
    그렇지만 자식 내맘같지않을때도 드물게있어요
    그땐 임창정처럼 저런 자세로 나오면 자식도 변하더라구요.
    그거아닌이상 부모나 아이나...

  • 10. ////
    '19.5.24 9:01 PM (58.238.xxx.215) - 삭제된댓글

    맘카페 글보면요. 학폭가해자 엄마들 가끔 글 올리는데요.
    그냥 그 엄마에 그 자식들 이거 진리에요.
    물론 그 엄마 입장에선 자식이 학폭가해자든 말든 귀한 자식이니 그리 행동하겠지만요.

    혹시 이글 보시는 피해자 어머님들. 합의? 이딴거 해주면 안됩니다.
    반성따위 없어요.
    몇년을 봤지만 가해자 부모들 사고방식자체가 글러 먹었어요.
    순간은 눈물 질질 흘리면서 용서를 구하지만.돌아서면 억울해 해요.
    피해아이 때문에 자기 자식 앞길 망쳤다구요.복수까지 하는 경우도 봤어요.
    그러니 합의같은거 해주면 피해아이만 억울해지고 가해자는 해피 해피 해피..

  • 11. 그 엄마
    '19.5.24 9:15 PM (211.221.xxx.28) - 삭제된댓글

    지독한 학폭가해자로 징계받은 아들이 피해자 따로 만나는 자리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니 자기 아들을 쫙 째려보더라구요
    사과하는것이 매우 못마땅한거지요 .
    그러더니 학교 찾아가서 수시로 대학간다고 학폭사실 생기부에 올리지 말라고 당당히 요구하고 학교는 들어주고(상위권)..그당시 언론에서 학폭이 굉장히 이슈화 되었고 교육청에서 감사나온다니 어쩔수 없이 생기부에 뒤늦게 기재한 사실이 있더군요.후일 학생주임이 이실직고 해서 알았습니다
    그애가 장교로 군에 갔는데 그 후임들 심히 걱정됩니다

  • 12. //////
    '19.5.24 9:18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가해자 엄마.....아주 유들유들해서는 나에게 오히려 왜 자신에게 연락 안했냐? 반문하더군요.
    웃겨.
    선생님과 부모에게 알렸다고 그냔이 우리딸아이 또 괴롭히고.......그거 보다못한 친구애가 일기장 검사하는데 썼대요. 선생님이 그거 읽고 그냔 데리고 한참을 이야기 하고나서 괴롭힘이 없어졌다더군요.
    그걸 또 울 아이는 나중에야 말해주고요.

  • 13. 저도
    '19.5.24 9:21 PM (175.209.xxx.48)

    문제아들 좀 봤는데
    열에 아홉 부모가 쓰레기.

  • 14. 맞아요
    '19.5.24 9:59 PM (211.112.xxx.251)

    쓰레기가 쓰레기를 낳더군요.

  • 15. 학폭피해자
    '19.5.24 10:20 PM (110.12.xxx.4)

    가해자가 진정 뉘우치는걸 못봤슴요.

  • 16. 뉘우칠 인성이면
    '19.5.24 11:15 PM (222.111.xxx.167)

    애초에 그런짓을 안 저질러요

  • 17.
    '19.5.25 12:17 AM (118.40.xxx.144)

    100프로 부모도 악마쓰레기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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