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 만큼 쇼핑중독 드라마중독도 심각하죠
작성일 : 2019-05-24 18:14:59
2773842
아이들 게임많이한다 어쩐다 하는 부모중에
정작 본인은
하루종일 티비틀고 드라마보고
홈쇼핑 각종앱으로 쇼핑사이트 접속해서 보는
분들 많더라구요
100분토론 게임중독편을 보는데
학무보님들 자녀들 게임중독에 그리 걱정하는데
자기들 주변에
드라마나 쇼핑에 몰입해서 사는분들은 없는지 궁금해요
그것도 사실상 정신병인데...
IP : 115.86.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24 6:17 PM
(115.86.xxx.10)
저아는 전업인분 아들 게임중독이니 뭐니 하는데
정작 본인은 남편직장가고 아이 학교가면 그시간부터 티비로 드라마 홈쇼핑보는걸로 하루 종일을 보내는 분이 있어요. 정작 본인 중독은 인지조차 못하면서 아이 하루 한두시간 게임을 중독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2. ..
'19.5.24 6:18 PM
(175.116.xxx.116)
그러네요
저 자신도 반성하게 됩니다
저도 스마트폰중독같아요
3. 그중에
'19.5.24 6:19 PM
(180.69.xxx.167)
쇼핑 중독이 가장 돈 많이 깨져요, 애들한테 할말 없는건 사실임..
4. ㅇㅇ
'19.5.24 6:21 PM
(175.120.xxx.157)
마약중독만 안돼면 되죠 뭐
5. 애나 어른이나
'19.5.24 6:25 PM
(125.177.xxx.43)
자기 할일 하면서 ㅜ하면 괜찮죠
너무 빠지지만 않으면요
6. 이거뿐인가요
'19.5.24 6:27 PM
(223.62.xxx.227)
글 한줄 안 읽으면서 애한테만 책 타령
7. ..
'19.5.24 6:28 PM
(175.116.xxx.116)
그것도 반성합니다
책이 눈에 안들어오고 집중이 안되네요....
8. ....
'19.5.24 6:29 PM
(115.86.xxx.10)
아이들도 다 알더라구요 부모가 책한자 안읽는거 하루종일 핸드폰만들여다보는거 티비만 보는거. 그런데 본인에게만 게임하지마라 공부해라 이러면 설득도 안될뿐더러 반감만 갖게되고 나아가 부모를 무시하게 되는거겠죠...
9. 맞아요
'19.5.24 6:35 PM
(14.52.xxx.225)
자기는 스마트폰 중독에 82 중독이면서 애한테 공부 열심히 해라, 책 읽어라, 아무 소용없죠.
10. ...
'19.5.24 7:06 PM
(124.58.xxx.190)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게임에 빠지는 이유는 게임말고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통로가 없어서 라는 이야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일수 밖에 없었어요.
오직 공부라는 한 목표만 보고 달리기를 강요받는 청소년들이 가장 손쉽게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 게임이라는 소리죠.
게임 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중독은 문제인데 유독 공부에 방해되니 게임을 어떻게든 못하게 하려고 갖은 수를 쓰고 있잖아요. 아이들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해야 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37917 |
제주도여행가자는 남편 16 |
어휴 |
2019/06/11 |
8,177 |
| 937916 |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jpg 9 |
마음아프네요.. |
2019/06/11 |
2,743 |
| 937915 |
침대 사이드 러그?는 왜 까는건가요? 6 |
..... |
2019/06/11 |
5,724 |
| 937914 |
열살인데 혼자 잠들지 못하는 아이 어쩌죠? 지금까지 안자네요. .. 27 |
... |
2019/06/11 |
4,469 |
| 937913 |
혹시 유학소녀라는 프로그램 아세요? 5 |
33 |
2019/06/11 |
2,593 |
| 937912 |
집에 인터넷만 싸게 연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5 |
인터넷 |
2019/06/11 |
2,636 |
| 937911 |
정말 해도해도 너무.... 네이* 4 |
ㅠㅠ |
2019/06/11 |
3,319 |
| 937910 |
돈이 된다면 배우자의 비양심...눈감으시나요 24 |
.. |
2019/06/11 |
7,674 |
| 937909 |
집에서 나는 퀘퀘한 냄새.. 2 |
... |
2019/06/11 |
3,424 |
| 937908 |
50대 이상 남편들 밤새 화장실 몇번이나 가나요? 5 |
ㆍ |
2019/06/11 |
2,895 |
| 937907 |
고유정 사건 보다 갑자기 생각난 소름끼치는 이야기 36 |
Dd |
2019/06/11 |
24,032 |
| 937906 |
최하위권 일반고 보낼까요? 12 |
꼴찌 엄마 |
2019/06/11 |
3,476 |
| 937905 |
딸내미가 공부를 안하네요. 마음 비워야겠죠 2 |
ㅇㅇㅇㅇ |
2019/06/10 |
2,597 |
| 937904 |
전세집 주인이 막무가내네요 6 |
... |
2019/06/10 |
3,966 |
| 937903 |
발레... 4 |
.... |
2019/06/10 |
1,728 |
| 937902 |
끊어진 길에 새로운 길이 생긴다 라는 뜻의 사자성어 좀 알려주세.. 6 |
급질문 |
2019/06/10 |
2,422 |
| 937901 |
좋아하는 여자에게 노래 불러주고 싶어하는 거 2 |
daff |
2019/06/10 |
1,387 |
| 937900 |
스탠드 에어컨에서 찌린내가 나요 3 |
... |
2019/06/10 |
3,049 |
| 937899 |
제주도 숙소 도움 주세요 8 |
제주도 콘도.. |
2019/06/10 |
3,203 |
| 937898 |
올해초 갑암수술했는데 그럼 다른 암보험 못드나요? 4 |
암보험 |
2019/06/10 |
2,158 |
| 937897 |
영화 맘껏 볼 수 있는 사이트 알려주세요 9 |
영화다운 |
2019/06/10 |
2,412 |
| 937896 |
"휴대전화 전자파, 뇌종양에 영향"..첫 산.. |
뉴스 |
2019/06/10 |
2,417 |
| 937895 |
고유정 어디서 봤나했더니 35 |
.... |
2019/06/10 |
34,981 |
| 937894 |
담마진 황교안을 제2의 백선엽 장군이라고 일컫는 괴이한 자들 6 |
... |
2019/06/10 |
919 |
| 937893 |
강효상은 채동욱보내고 새누리비례 3 |
ㄱㄴ |
2019/06/10 |
1,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