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봤던 사진들이 많네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5230031345259&select=...
고맙습니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사를 정면으로 돌파하셨던 분
누가 감히 제2의 노무현이라고요?
노무현은 노무현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봤습니다
사진만의 나열인데도 대서사시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쥐부부 웃었던것 다시 사진보니 화가나네요
너무 인자해서 눈물이 나네요.
이제는 그만 슬퍼하겠다고 하셨는데
이런 사진 볼 때마다 그때의 감정이 올라와서 다시 슬퍼지네요ㅜ
10주기 됐으니.. 남편이 이제는 봉화에 가보자고 하네요.
경복궁 안에서 영결식 화면으로 보며 울다가,
시청앞 노제에 꽉 찬 시민들의 노란물결 보고 더 놀라고 눈물나고 한편 평일인데 저분들 진짜 고맙고 대단하다싶었어요 ㅠㅠ
보고 싶다 ㅠ
미안해요
힘들게 해서 ㅠ
그곳에서 편하시길~
웃으면서 보다가 울면서 창을 닫네요.
노란 비행기가 날리는 노제에서 하염없이 울던 기억에
5월은 저에게 해마다 눈물나게 슬픈 달 입니다.
저는요, 그날 이후 10년째 집에서 사용하는 공유기 명칭이 yellowcap 이예요.
얼핏 보는 사람들은 택시인 줄 알지만 제 나름대로 노짱에 대한 헌화인 거죠.
사진 중 노짱이라는 손팻말 보고 또 왈칵 눈물이 났습니다.
저도 어지간히 노통의 사진을 찾아본 모양입니다.
다 본건데... 또 보고맙니다.
저는 그 사진이 떠올라요.
사법연수원 동기들이랑 수료식?인가 하고 그룹으로 사진 찍은 거.
다들 양복 입고 있는데 양복이 없어서 노통 혼자 점퍼 차림이었던. ㅠ
고맙습니다. 덕분에 흑흑...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눈물이 핑.
그립네요, 많이.
지켜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립고 그리운 분
이상해요. 많이 본 사진들인데 볼 때마다 그립고,안타깝고,또 슬퍼서 눈물이 나요....
220.118님....
cap은 모자 cab이 택시.....입니다.
볼때마다 눈물이...
이분이 지금 살아계셨으면,
제 삶도 조금은 더 행복했을텐데,
우리 대한민국 동네 이장님으로.
그렇게 오래 살어주셨어야했는데....
끝으로 갈수록 못보겠어서 창을 닫네요.
명박이에 대한 분노와 함께.
10년 지나도 울컥해요..
그래도 지금 생각하니 엄청난 사랑받는분이니 행복하신분같아요.. 자손만대로 자긍심도 엄청날테고..
사랑해요..
슬픕니다ㅡㅠㅠ
눈물나...............
너무 속상하다!!!!
정말 너무 속상하다!!!!!!!!!!!!!!!!!!!!!!!!!!!!!!!!!
이명바기 이 개 ㅅ ㄲ
복수할꺼야!!!!!!!!!!!!!!!!!!!!!!!!!!!! 이 개 ㅅ ㄲ 야!!!!!!!!
https://www.youtube.com/watch?v=tFwYJpDdNNM
이 감정은 줄어들지 않아요
저 위에 경복궁 안에서 영결식 티비화면으로 본 것입니다 그 때 경복궁 안에 빈자리 듬성듬성 시청앞 도로는 꽉
우리의 노통 사진은 좋은 미소로 보다가
어느 순간 부터 눈물이 주르륵
10년이 지나도
그때의 아픔은 그대로네요
그래도 노통님 말씀대로 문통님이 계셔서
희망을 이어갑니다
빈인우님
그래서 택시가 아니라는 겁니다.
yellowcap = yellow cap 노짱이란 뜻으로 만든 거거든요.
울 대통령님 사진은 항상 흐못하게 보다가 눈물로 끝나네요 ㅠ
흐뭇하게 웃으면서 스크롤 내리다가.. 슬픔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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