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고양이 3마리 키운다면
길러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3마리를 키우는 사람이 문의를 하네요 ㅠㅠ,,
강아지랑 고양이는 또 성격이 다르다해서요
어떤가요?
1. ㅇㅇ
'19.5.24 5:05 PM (58.230.xxx.242)웬만하면 동물금지 특약 넣으세요.
2. ..
'19.5.24 5:15 PM (125.177.xxx.43)관리 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굳이 ...
집에서 종일 같이 있으면서 관리하면 그나마 낫긴 하지만 ..안좋죠3. 동물
'19.5.24 5:16 PM (180.69.xxx.167)키우는 집. 냄새부터 확 나요. 계약시 금지하세요.
4. 문제 없어요
'19.5.24 5:16 PM (175.211.xxx.106)고양이는 조용 조용하고 배변도 확실히 잘 가려요.
5. .....
'19.5.24 5:18 PM (112.144.xxx.107)고양이 나름이긴 한데 벽지 찢고 나무로 된 몰딩 겉은 부분에 스크래치 하거나 파손시키는 경우도 꽤 있어요. 각오는 하셔야할 듯.
6. 냄새가
'19.5.24 5:2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키우는 사람은 모르는 것 같은데 냄새가 있어요.
7. 미세
'19.5.24 5:25 PM (223.62.xxx.89)집에 냄새 배서 안 빠집니다.
다음 세입자도 싫어하고..8. ...
'19.5.24 5:31 PM (220.75.xxx.108)다음 이사올 사람이 알러지 있으면 곤란할 수 있어요. 집에 들어만 가도 반응이 오거든요. 그런 경우 도배장판 싹 다 바꿔야할거에요.
9. 저
'19.5.24 5:31 PM (211.59.xxx.184)강아지도 키우고 고양이도 키워요.
그래서 반려동물 키우는 세입자 다 배려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고양이 반려하는 세입자까지만 인정합니다. 강아지는 관리 조금만 못해도 개 비린내 엄청 나요. 반면 고양이는 성묘라면 그닥 문제될 행동 안 하는데 가끔 몰딩이나 문에 스크래치 하는 애들도 있긴 해요. 그럴 경우 원상복구한다는 특약만 넣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냄새의 경우도 고양이는 화장실 관리만 잘 해주면 됩니다. 특유의 냄새라는 건, 화장실 청소 안 했을 때 그리고 환기 안 했을 때 사료 냄새 정도예요.
근데 강아지는 얘기가 좀 달라요. 비린내는 어쩔 수가 없는 듯 해요 ㅠㅠ 저도 손님 오기 전에는 환기 엄청 시키고 하지만 친정 엄마 말로는 개 비린내 난대요 ㅠㅠ 저흰 두 마리라 더 그런 듯도 하지만요.10. 노노노
'19.5.24 5:32 PM (175.211.xxx.11) - 삭제된댓글절대금지요. 고양이 자체는 개보다 냄새 안나는데 털 엄청빠져요. 그리고 변 제때 안치워도 냄새 대박이예요. 고양이 변 냄새 엄청 심해요
11. 움보니아
'19.5.24 5:33 PM (14.40.xxx.98)얌전한 애들도 있고 아닌 애들고 있어서
3 마리라 오히려 한마리보다 스트레스 덜 받긴 합니다.
주인이 깔끔한 성격이면 괜찮지 싶어요.12. ..
'19.5.24 5:35 PM (125.177.xxx.43)원상복구 ㅡ 말이 쉽지 어디까지 얼마가 들지도 모르고 흔쾌히 해주는 세입자도 드물어요
저도 개 키우지만 집에 항상 같이 있고 얌전하고 자주 치우고 씻기니 비린 냄새는 안나지만
애기땐 여기저기 물어뜯더군요
고양인 털빠짐 대박에 똥 안치우면 냄새 나고요
내 집 세입자 구하는거니 골라서 계약하세요13. 평생
'19.5.24 5:54 PM (121.133.xxx.137)그사람만 세입자로 두실거 아니잖아요
내놨을때 집보러 온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답 나오죠
냄새에 사방천지 박박 긁고 다니고14. 하루종일
'19.5.24 5:57 PM (125.178.xxx.135)붙어서 대소변 치워주지 않는 한
집에서 냄새 납니다.
그런 사람이 많지 않다는 거죠.15. ...
'19.5.24 5:57 PM (175.118.xxx.16)반려동물 키우는 인구가 1000만명인가...하여간 엄청 많아요
공실 오래돼도 상관없다면 동물 안키우는 세입자로 받으셔야 겠지만
그만큼 키우는 사람이 많아서 감안하셔야 돼요
그나마 고양이는 개보다 집을 더럽힐 확률이 낮아요16. 새아파트
'19.5.24 6:11 PM (223.38.xxx.22)아랫집 이사들어온지 며칠 안됐는데
고양이 배변판 안방 베란다에 두었는지 냄새올라와서
관리사무소에서 하수구 환기구등
다막아놓고 갔어요
여름에 날더워지거나 장마철 문닫으면 어떻게될지
벌써 암담해요17. ...
'19.5.24 6:20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냄새도 냄새지만
어떤고양이는 방문틀이고 바닥몰딩 벽지 다 끍어서
엉망으로 해놓기도 하던데 볘지야 다시하면된다지만
몰딩이랑 방문틀은 집수리수준이라....18. oo
'19.5.24 6:25 PM (110.70.xxx.22)고양이는 냄새나 집안을 망치는 일은 별로 없지만
나갈때 업체 불러 소독이랑 청소해야한다는 명목을 계약서에 넣으세요.
털이 어마어마 하거든요19. 나는나
'19.5.24 7:14 PM (39.118.xxx.220)냄새나요. ㅠㅠ
20. 하
'19.5.24 7:18 PM (46.92.xxx.148)고양이 일주일 정도 돌본 적 있는데 냄새도 냄새지만 이사할 때 짐 치우고보니 고양이 있던 방에서 어마어마한 털뭉치가 굴러다녀서 깜짝 놀랐어요.
자기집 아니면서 동물 키우는건 고려해봐야할듯 싶더라구요.21. 천만
'19.5.24 10:24 PM (39.117.xxx.188) - 삭제된댓글동물키우면 다 집사야겠어요.이런식이라면
22. 집사
'19.5.24 11:04 PM (180.71.xxx.162)고양이 두마리 키우는 집사인데요.
하루 2~3번 화장실 치워주고, 청소 하루에2~3번 합니다. 다른 사람들 와도 냄새는 안난다고 해요.
스크래처 많이 두니 벽을 긁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것도 케바케라...
털은 아무리 청소해도 좀 많이 굴러다니긴해요.
저는 이사 가게되면 깨끗이 청소해 주고 갈려고요~
새 집 같으면 권하고 싶지 않고요.
아니면 원상복구, 청소특약 넣으시고요.
갈수록 반려동물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라서 무조건 안된다고 하시기도 ~23. 애들엄마들
'19.5.25 10:32 AM (210.218.xxx.222)저도 고양이 세마리 키우는데 애들 벽지나 몰딩이나 뭐 이런 곳 전혀 긁지않아요. 화장실은 베란다에 놨고 베란다 나가는 문과 방문에 팻도어를 달았어요. 팻도어가 없는 방문들은 일년내내 열어놓고요. 아이들 욕구와 본능만 맞춰 준다면 아이들땜시 속 시끄러울 일은 없을 듯요. 저도 집하나 세주고 있는데 세입자가 애완동물 키운다고 해도 큰 문제 없어요. 그런데 나중에 복구하는 특약 정도는 넣어놓는 건 좋은 생각인듯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5097 | 고등 담임 샘이 가정 방문하면서 기독교식 기도를 했다는데 11 | 개도 | 2019/06/01 | 3,553 |
| 935096 | 살빠지니 자꾸 옷사고 싶어지네요 10 | 행복함 | 2019/06/01 | 2,957 |
| 935095 | 친정 엄마에게 아직도 이해 안되는 한가지 26 | ... | 2019/06/01 | 7,989 |
| 935094 | 발목 두꺼운 여자 원피스 8 | 의상 | 2019/06/01 | 4,086 |
| 935093 | 학교 학부모들한테 얼만큼 질려보셨나요? 7 | 시나몬 | 2019/06/01 | 2,965 |
| 935092 | 고등 교과서.. 자원낭비 아닌가요? 8 | 이벤 | 2019/06/01 | 1,948 |
| 935091 | 이 지긋지긋한 주공아파트 14 | ㅇㅇㅇ | 2019/06/01 | 7,523 |
| 935090 | 청룡봉사상의 폐지는 세무조사보다 빅엿이다! 9 | ㅇㅇㅇ | 2019/06/01 | 1,635 |
| 935089 | 애들 말투는 부모닮나요? 6 | .. | 2019/06/01 | 1,867 |
| 935088 | 중3여아인데 학교선생님들과 기생충 보려고 한다는데 28 | 파뤼쿡 | 2019/06/01 | 4,046 |
| 935087 | 중2여학생 공부와 운동요ㅠ 13 | ㅠㅠ | 2019/06/01 | 1,785 |
| 935086 | 여권사진 1 | 여권사진 | 2019/06/01 | 961 |
| 935085 | 오목교 이투스247 수리논술 듣는 자녀 있으세요? | .. | 2019/06/01 | 675 |
| 935084 | 80대 할머니 사용하실 화장품 | 푸들이 | 2019/06/01 | 1,776 |
| 935083 | Dole 망고쥬스 뭐랑 갈아 마시면 좋을까요? 4 | 레드 | 2019/06/01 | 961 |
| 935082 | 에어후라이어에 생선요리하고 다른 요리하면 비린내남지않나요?? 2 | 네스퀵 | 2019/06/01 | 1,785 |
| 935081 | 대한항공 직원들 다시 보이네요 17 | 와우 | 2019/06/01 | 16,338 |
| 935080 | 과외비 관련 궁금 4 | .. | 2019/06/01 | 1,619 |
| 935079 | 컴공 전공하는거 괜찮나요? 20 | ᆢ | 2019/06/01 | 6,834 |
| 935078 | 장례비, 조의금, 어떻게 나누는게 현명할까요 34 | 부탁 | 2019/06/01 | 8,817 |
| 935077 | 기생충끝나고 자막보면서 바로 나왔는데 7 | 충 | 2019/06/01 | 4,205 |
| 935076 | 트위드 자켓 사 볼만 할까요? 9 | 옷이요 | 2019/06/01 | 2,634 |
| 935075 | 남편과 사촌이 혼주예요~~ 5 | 딸기줌마 | 2019/06/01 | 4,066 |
| 935074 | 무채없고 달지 않은 시판 포기김치가 2 | 김치추천이요.. | 2019/06/01 | 2,340 |
| 935073 | 식기세척기 얼마즘있으면 살수있을까요? 11 | 익명中 | 2019/06/01 | 2,3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