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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해준 게 뭐있냐는 말

ㅇㅇ 조회수 : 2,256
작성일 : 2019-05-24 16:15:32
주로 결혼한 여자들이 많이 쓰지 않나요?
남편도 베스트와 똑같이 대답하면 뭐라 하나요.
니가 시집와서 한 게 뭐냐는...
베스트에 있길래요.
IP : 223.62.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4 4:22 PM (122.128.xxx.33) - 삭제된댓글

    당신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는데?
    질문을 돌려줘야죠

  • 2. 저는
    '19.5.24 4:23 PM (211.114.xxx.70)

    남편한테 저런 소리 안해요.

  • 3. 저도
    '19.5.24 4:27 PM (210.183.xxx.241)

    남편에게 그런 말 해본 적 없어요.

    결혼이 배우자나 배우자 가족에게 뭘 해주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빚에 팔려온 여자도 아니고
    대역죄를 짓고 종살이하는 남자도 아닌데
    해주긴 뭘 해줘요.

    저런 말하는 남자나 여자나 시모나 시부나 다 빙딱같은 거죠.

  • 4. ㅇㅇ
    '19.5.24 4:28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정말 해준거 없이 민폐만 끼치는 남편이면 쓰기도 하죠...

  • 5. ㅇㅇㅇ
    '19.5.24 4:29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나는 저소리가
    내아들은 비싼 전세나 매매를 했는데
    며느리는 혼수만 띡 해오고
    그 갭 을 왜 안 메꾸냐로 들려요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한테는 저런소리 못하죠

  • 6. ㅇㅇㅇ님
    '19.5.24 4:35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 7. ㅇㅇㅇ님
    '19.5.24 4:35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 심지어는 더 많이 해온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 8. ㅇㅇㅇ님
    '19.5.24 4:36 PM (125.132.xxx.178)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 심지어는 더 많이 해온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물론 그렇다고 그렇게 안한 며느리한테 그런 말을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어이없고요

  • 9. 앙이뽕
    '19.5.24 4:39 PM (113.36.xxx.46)

    그런 소리 안하죠. ㅎㅎ

  • 10. 저는
    '19.5.24 4:51 PM (175.223.xxx.195)

    남편 두 볼 잡고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 이 이쁜고 잘생긴 사람이 내 남편이 되었나~~~
    얼굴 좀 보여줘. 잘 생긴게 복지야.
    이러는데요?ㅋㅋ
    그럼 신나서 잘 해줍디다.
    잘 해주니 나한테 해준게 뭐냐는 소리 할 틈이 없어요

  • 11. wisdomH
    '19.5.24 7:29 PM (117.111.xxx.18)

    내가 왜 해 줘야 하는데?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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