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한테 해준 게 뭐있냐는 말

ㅇㅇ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19-05-24 16:15:32
주로 결혼한 여자들이 많이 쓰지 않나요?
남편도 베스트와 똑같이 대답하면 뭐라 하나요.
니가 시집와서 한 게 뭐냐는...
베스트에 있길래요.
IP : 223.62.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4 4:22 PM (122.128.xxx.33) - 삭제된댓글

    당신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는데?
    질문을 돌려줘야죠

  • 2. 저는
    '19.5.24 4:23 PM (211.114.xxx.70)

    남편한테 저런 소리 안해요.

  • 3. 저도
    '19.5.24 4:27 PM (210.183.xxx.241)

    남편에게 그런 말 해본 적 없어요.

    결혼이 배우자나 배우자 가족에게 뭘 해주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빚에 팔려온 여자도 아니고
    대역죄를 짓고 종살이하는 남자도 아닌데
    해주긴 뭘 해줘요.

    저런 말하는 남자나 여자나 시모나 시부나 다 빙딱같은 거죠.

  • 4. ㅇㅇ
    '19.5.24 4:28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정말 해준거 없이 민폐만 끼치는 남편이면 쓰기도 하죠...

  • 5. ㅇㅇㅇ
    '19.5.24 4:29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나는 저소리가
    내아들은 비싼 전세나 매매를 했는데
    며느리는 혼수만 띡 해오고
    그 갭 을 왜 안 메꾸냐로 들려요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한테는 저런소리 못하죠

  • 6. ㅇㅇㅇ님
    '19.5.24 4:35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 7. ㅇㅇㅇ님
    '19.5.24 4:35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 심지어는 더 많이 해온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 8. ㅇㅇㅇ님
    '19.5.24 4:36 PM (125.132.xxx.178)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 심지어는 더 많이 해온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물론 그렇다고 그렇게 안한 며느리한테 그런 말을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어이없고요

  • 9. 앙이뽕
    '19.5.24 4:39 PM (113.36.xxx.46)

    그런 소리 안하죠. ㅎㅎ

  • 10. 저는
    '19.5.24 4:51 PM (175.223.xxx.195)

    남편 두 볼 잡고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 이 이쁜고 잘생긴 사람이 내 남편이 되었나~~~
    얼굴 좀 보여줘. 잘 생긴게 복지야.
    이러는데요?ㅋㅋ
    그럼 신나서 잘 해줍디다.
    잘 해주니 나한테 해준게 뭐냐는 소리 할 틈이 없어요

  • 11. wisdomH
    '19.5.24 7:29 PM (117.111.xxx.18)

    내가 왜 해 줘야 하는데?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831 중산층 두터워지나..불평등지표 '팔마비율' 올 1분기 대폭 개선.. 1 뉴스 2019/05/26 732
934830 오늘 저널리즘j 유작가 ㅜ 2 ㄱㄴㄷ 2019/05/26 1,808
934829 홈런, 밀크티 재택교사 있으신가요? 5 고민 2019/05/26 4,683
934828 머리좀 좋으면 좋겠어요.. 8 에휴 2019/05/26 2,476
934827 선물 받는다면 어느 브랜드 지갑이 좋으세요 26 ㅇㅇ 2019/05/26 5,535
934826 주부들 국민연금 임의가입 많이 들잖아요.. 18 젊은이들은... 2019/05/26 7,159
934825 임신진단기처럼 자궁경부암 진단기도 1 편의점 2019/05/26 1,378
934824 내년 총선은 한일전이래요. 11 ... 2019/05/26 1,730
934823 동생이 자해를 했다는데 도와주세요 19 자해 2019/05/26 8,432
934822 한국 지폐 사이즈가 유명 지갑에 다 들어가나요 2 선물 2019/05/26 2,714
934821 대기업 다니는 남편들 여름에도 계속 양복 입나요? 5 ㅇㅇ 2019/05/26 2,469
934820 아파트 단지내 유치원에서 닭을 키워요 14 .. 2019/05/26 4,930
934819 크어~ 생각하면 우리 참 대단한 나라.. 3 누구냐 2019/05/26 2,594
934818 손흥민, BTS, 봉준호 12 행복한 이민.. 2019/05/26 5,238
934817 치매는 정말 안타까운 병이네요.. 4 슬픔 2019/05/26 3,845
934816 한국감독을 중앙에 두고 박수치며 폐막하는 칸 영화제를 보다니 7 참나 2019/05/26 5,317
934815 기득권 동맹을 부술 수 있는 유일한 힘 우리 2019/05/26 749
934814 봉감독 황금종려상 받았어요 15 기생충 2019/05/26 7,652
934813 맥주가 좋아요 6 맥주 2019/05/26 1,641
934812 칸 영화제 현재 감독상 수상중 45 중계 2019/05/26 8,340
934811 9살 개 방구 냄새 12 냄새... 2019/05/26 4,661
934810 염색 언제부터 하시나요? 2 삶의길 2019/05/26 1,558
934809 기생충...이번엔 진짜 황금종려상 나오려나요? 12 기대기대 2019/05/26 4,831
934808 같은 아파트에 사는 너무 더러운 부부 2 으윽 2019/05/26 8,318
934807 아는 노처녀한테 , 후배 소개시켜줬더니, 별로 안좋하네요 35 ex 2019/05/26 2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