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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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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인 친정 큰엄마...

... 조회수 : 6,420
작성일 : 2019-05-24 14:29:53
큰아버지 아플때마다
나랑 동생한테 연락하네요...
5년전 빌려간 80만원도 안갚고...
울아버지 위독하다고
명절에 통화하고
그이후에 어떤가 전화한통 없더니...
아버진 한달 아프고 돌아가셧고요

재가 못된건가요....
병문안 오란 얘기잖아요
울엄마가 얘전 큰엄마시집살이 햇기때문에
화가나서 좋게... 갚으라고 햇나봐요

4월에 20만원
우선 줄테니 집으로 받으러 오라네요
대소사에 만날때마다 10만원씩 드렷거든요
집에 빈손으로 가나요???

IP : 27.175.xxx.50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4 2:30 PM (180.69.xxx.167)

    그 집 자식들은요?

  • 2. ////
    '19.5.24 2:3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그냥 인연끊고 사세요

  • 3. 나는나
    '19.5.24 2:31 PM (39.118.xxx.220)

    수신차단 하세요. 그 연락을 왜 받아요. 참 무르시네.

  • 4. 이혼해서
    '19.5.24 2:33 PM (27.175.xxx.50)

    같이사는 막내아들
    빌려주라고...
    나머지 둘은 잘 살아요

  • 5. ,웃기네
    '19.5.24 2:34 PM (125.134.xxx.29)

    큰아버지 아픈데 님네한테 왜 연락해요?
    이해가 안되네ᆢ그집 자식들 없어요? ㅠ
    다른사촌한테 들어서 보통 병문안도 가고 그러는거죠
    돈받으러 가면서 뭘사들고 갑니까?
    지금 상황ᆢ내가 짜증나는거잖아요
    감정대로 행동하세요ㆍ

  • 6. ..
    '19.5.24 2:36 PM (125.178.xxx.106)

    빈손으로 가는게 걸리시는 우리 호구 82 회원님 ㅠㅠ
    에휴..정말 이제 이런 고구마 안보고 싶다..

  • 7. ㅇㅇ
    '19.5.24 2:37 PM (1.240.xxx.193)

    그냥 차단하세요
    아님 송금하라 하세요
    멀 일부러 받으러오라고 ㅎ

  • 8. ....
    '19.5.24 2:38 PM (110.11.xxx.8)

    돈 받으러 왔다고 하면서 제일 싼 과일 딱 5천원어치만 사서 들고 가세요.
    그러면 다음부터 아프다고 연락 안 올겁니다.

  • 9. 울아버지는
    '19.5.24 2:40 PM (27.175.xxx.50)

    돌아가실때
    서울사는 형제들한테
    연락할까요하니
    번거롭다고 하지말라고...

    삼남매 마지막이니
    연락안하는건 아니어서 연락햇거든요

  • 10. ㅇㅇㅇ
    '19.5.24 2:40 PM (180.69.xxx.167)

    이런 경우 겪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원글님이 더 이해 안갑니다.

  • 11. ㅇㅇㅇ님
    '19.5.24 2:41 PM (27.175.xxx.50)

    이런일 겪게 만든 큰엄마가
    이상한거지요

  • 12. 800도
    '19.5.24 2:43 PM (211.245.xxx.178)

    아니고 8000도 아니고...
    그냥 소고기 일주일 내내먹고 장염걸린셈치고 연락 안받을래요.

  • 13. ...
    '19.5.24 2:45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큰엄마야 물론 이상하지만 끌려가는 님도 이상한 거 맞아요..
    누가 들어도 말이 안 되는 상황인데 송금하라하면 되고, 송금 안 하고 미루면 80만원 떼먹혔다 생각하고 잊으세요. 800, 8000도 아니잖아요. 연락오면 그러냐고 한마디 하고 바쁘다고 끊고나 수신거부해놓으면되지 이게 지금 고민할 거리인가요..

  • 14. ~~
    '19.5.24 2:45 PM (121.152.xxx.2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연락을 왜 큰집에 물어보고 하나요???
    등등
    원그님 이해안가요2222

  • 15. 그런
    '19.5.24 2:46 PM (125.186.xxx.152)

    이상한 큰엄마를 계속 상대하는 님도 이해가가 안가요
    끊어버리세요

  • 16. 단체로
    '19.5.24 2:49 PM (211.36.xxx.92)

    숨막혀 죽게하시려나요?
    그여자말을 왜들어요?
    80못받은거로 손절해요.
    나중엔 님남편 님자식에게도 손벌릴 정도로 넉살베짱이 좋네요.

  • 17. ...
    '19.5.24 2:49 PM (59.7.xxx.140)

    큰엄마 이상한데요.. 이상하다이상하다하면서 끌려다니는 님은 뭔가요? 그 분은 고리짝시대 사람이었다 치고... 만고진리가 발뻗을만한자리 주니깐 뻗는거에요.

  • 18. 척추협착수술도
    '19.5.24 2:50 PM (223.52.xxx.195)

    해서 거동이 불편하고
    큰아버지나 사촌언니오빠한테는
    비밀로 해달라고...
    막내가 하도 사고를 쳐서
    같이사는 막내는
    못믿어 부치라고 못한다네요

  • 19. ...
    '19.5.24 2:50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여기서는 님도 이상하단 소리에 당장 발끈하면서 큰엄마한테는 왜 그리 끌려가면서 우는 소리를 하세요..

  • 20. 나는나
    '19.5.24 2:53 PM (39.118.xxx.220)

    에고 답답해라. 그 돈 없었던 셈 치고 그냥 연 끊으라구요.

  • 21. 10만원을 왜줌?
    '19.5.24 2:5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80안받고 말지 왜 그돈에 끌려다니세요?

  • 22. 아버지
    '19.5.24 2:53 PM (223.38.xxx.228)

    돌아실때 아버지에게 부고 여부 물어볼 정도면
    이미 연 끊어진 관계인데
    원글 진짜 이해 불가네요.

  • 23. dlfj나라면
    '19.5.24 2:54 PM (125.177.xxx.43)

    구구절절 다 필요없고
    전화 차단하고 빌려준건 안받을셈 칩니다
    큰엄마면 남인데 뭘 그리 끌려다녀요

  • 24. 아이고...
    '19.5.24 2:54 PM (223.52.xxx.195)

    끌려가는거 없어요
    대놓고 그렇게
    말은 못하겟고...어른이잖아요
    돈은 안받아도 상관없지만
    하는짓이 미워 자게에....

  • 25. ...
    '19.5.24 2:55 PM (220.75.xxx.108)

    돈 안 받아도 상관없으면 차단하라구 하는 말씀들이에요. 돈 땜문에 연락받나 싶으니까요.
    어른은 무슨 ㅋㅋ

  • 26. ...
    '19.5.24 2:56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그럼 저 윗분 말처럼 돈만원어치 뭐 사가서 받아오든가요
    이 상황에 왜 용돈을 꼭 10만원 드리고 와야한다며 울고계세요..
    여기사람들도 날도 덥고 짜증나니까 큰엄마한테 못 한 거 여기다 고구마 먹이지 마세요..

  • 27. 나도
    '19.5.24 2:58 PM (223.38.xxx.228)

    이런 시조카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ㅋ

  • 28. ㅇㅇ
    '19.5.24 3:07 PM (110.70.xxx.140)

    어른은 개뿔
    알아서 하라그래요.
    그런 순댕이 같은 성격을 저 쪽에서 이용해먹고 있으니.

    아니 사촌언니오빠는 그 집 자식 아니에요?
    지 자식한테는 말도 못하면서 왜 시조카인 님을 볶아요?

  • 29. ... ...
    '19.5.24 3:14 PM (125.132.xxx.105)

    친정 큰엄마? 연락한지, 한번 뵌지 기억도 안나네요.

  • 30. 자기집도 아니고
    '19.5.24 3:16 PM (223.62.xxx.66)

    큰집 . 그것도 큰엄마에 끌려다니는 성인은
    거의 없어요.
    예전일은 님잘못은 아니지만 지금부터 연 못끊는건 님 잘못이에요.

  • 31. ...
    '19.5.24 3:27 PM (124.50.xxx.185)

    울 아버지 위독할때
    전화 한통 없지않았느냐..
    일단은 짚고 넘어가세요 .
    여지를 안줘야해요

  • 32. 차단이요
    '19.5.24 3:44 PM (223.38.xxx.159)

    남이구만.

  • 33. 빈손빈손
    '19.5.24 3:44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

    빈손으로 가는 겁니다.
    아버지도 돌아기신 상태의 큰어머니..
    게다가 엄마 시집살이 시켰다면서요.
    웬수죠...
    왕래 끊어야지요.
    님이...왕호구입니다.
    왕래만 끊는 게 아니라, 돈 다 받고, 싫은 소리 팍팍 할줄 알아야 합니다.

  • 34. 답답
    '19.5.24 4:50 PM (203.246.xxx.74)

    원글님아.. 어른이라고 못끊는거
    그게 끌려다니는거예요...

    안찾아가도 되구요
    어른 어쩌구 생각하는 것 보니
    원글님 성향상 거기 방문하면 간병인 노릇할 것 같아요 ㅠㅠ

    80만원 궁하시면 빌려준 증거 찾아서 내놓으라고 안내놓으면 법적조치 한다고 하시고
    그냥 정신 건강이 중요하다 싶으시면 차단시켜요
    뭘 가는데 빈손으로 가야하나 걱정까지 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 남이예요 아직도 모르겠나요?

  • 35. 조카가
    '19.5.24 5:56 PM (211.36.xxx.92)

    만만한 호구되는 경우 많아요.

  • 36. ㅇㅇ
    '19.5.24 6:50 PM (175.223.xxx.195)

    집안내 호구관계라는게요.
    대를 이어갑디다.

    예를들어 부모시절에 사남매 중에 둘째가 집안 호구 노릇을 했다.
    그래서 지새끼도 안 돌보고 형제들한테 퍼주기만 했다.
    그래서 둘째네 자식을 지원도 못받고 풀칠하기 바쁘지만 다른집은 여유있게 잘 산다.
    이러다가 그 둘째가 죽잖아요.
    그럼 그 다른 형제들은 빨대를 잃어버렸다 생각합니다.
    날로 먹던 빨대가 죽어서 더 이상 그 짓을 못하니 아깝고 억울해서 죽는거죠.
    그래서 조카한테 그 역할을 요구합니다.
    니 애비가, 니 애미가 죽는 바람에 내가 손해를 봤으니(빨아먹을게 사라진 손해ㅋ)
    니가 그 역할 해줘야겠다.
    조카가 똑부러지면 다행인데,
    죽은 부모 닮아서 물렁하면 또 당하고 삽니다.

    큰엄마가 시부모도 아니면서 님 엄마 시집살이 시켰다는거보니.
    시동생도 호구같고 아랫동서도 호구취급하고 살았겠죠.
    이제 그 시동생 죽고 동서도 늙어서 부려먹을 수 없으니 조카를 부리기 시작하는겁니다.
    지 자식들한테는 말도 안한다면서요?
    지 자식들은 아깝거든요
    날로먹을수 있는 조카-원글님-이 있는데 왜 지 자식들을 축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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