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이 갈수록 무섭게 빨리 지나갑니다.

..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19-05-24 13:21:44
52살인데요.
갈수록 시간의 흐름이 놀랄만큼 빨라집니다.
겁이날 정도로요.

제가 지난주 토요일에 남동생 가족과 3살 조카 만났어요. 
그런데 어제 만난 것 같아요...


이렇게 지나가다간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80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시간 지나가는 게 무섭네요....

IP : 175.116.xxx.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5.24 1:26 PM (220.118.xxx.164)

    올해도 벌써 반..어제 노대통령님 손녀 큰거 보세요. 눈 깜짝할 사이 10년..

  • 2. 세월이
    '19.5.24 1:34 PM (121.155.xxx.30)

    나이드니 더 빨리가는거 맞습니다....
    무서버요

  • 3. 하루하루
    '19.5.24 1:34 PM (116.58.xxx.36)

    한시간 한시간
    더 의미있는 것을 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 4. 로즈
    '19.5.24 1:52 PM (114.204.xxx.195) - 삭제된댓글

    군대 갔다와서 유학가는 아들이랑
    대형마트에 갔는데 카트 유아의자 보면서
    아들한테 '아들 여기 앉아' 라고 말했더니 웃더라구요
    아! 엊그제까지 여기만 앉으면 좋아라 했던 아이가
    유학갈때 필요한 물품을 사러 나왔다 생각하니
    세월이 참 빠르구나 라고 느꼈어요

  • 5. 마미
    '19.5.24 2:30 PM (124.217.xxx.36)

    저도 동갑.. 애들이 어려요. 중학생 되는 애가 둘째.
    좋죠... 느리고 지루한것 보다 좋죠..
    그냥 하루하루 잘 소중히 보내면되죠.
    사실 다 우리의 착각...

  • 6. 시간의초속
    '19.5.24 2:56 PM (203.246.xxx.82)

    나이대로 흐른다고들 하죠.

    제 나이 이제 쉰이..시간이 초속 50km로 흐르다가,
    시속 100km 되기 전..다른 세계로 가겠죠.

    친정엄마께서 지금 여든 여섯이시라..
    저도 별 탈 없으면 아흔 넘긴다는 전제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139 어제 볼륨매직가격 물어본 사람임다 문의해보니 40만원에 기겁 21 볼륨매직 2019/06/07 4,591
937138 아이동갑 엄마들과 친하지 마라는 언니의 조언 20 ㅇㅇ 2019/06/07 7,830
937137 보고타 “우린 MB 초청한 적 없다” 19 ㅇㅇㅇ 2019/06/07 2,838
937136 제주, 전 부인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 분의 동생이 올렸습.. 31 ..... 2019/06/07 24,955
937135 장재인.남태현 14 ㅡㅡ 2019/06/07 6,370
937134 82의 10년 전 오늘은... 14 ........ 2019/06/07 2,617
937133 사골 우려내면 몇인분 나오나요? 1 사골 2019/06/07 1,102
937132 토플 공부하려면 무슨 책 사야 할까요? 3 00 2019/06/07 1,106
937131 마요네즈 가늘게 나오게 하는 팁 있나요? 9 .. 2019/06/07 2,344
937130 문과 서성한중경외시라인 수시 컨설팅 업체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5 고3맘 2019/06/07 2,307
937129 이거 살쪘다는 소린가요?? 3 허허 2019/06/07 1,710
937128 가슴에 습진 5 ㅠ.ㅠ 2019/06/07 1,619
937127 시부 병간호 며느리가??? 22 병간호 2019/06/07 6,436
937126 보통 아이가 몇살이 되면 편해지나요? 16 ㅇㅇㅇ 2019/06/07 3,712
937125 요즘도 자매들끼리 옷 때문에 싸우나요? 2 ㅇㅇ 2019/06/07 1,437
937124 05년에 산 드럼세탁기 5 05년 2019/06/07 1,181
937123 영화 기생충에서 조여정과 그녀의 딸에 대한 묘사 39 근데 2019/06/07 11,569
937122 체력이 힘들때 .... 3 고3 기력이.. 2019/06/07 1,412
937121 미얀마 배낭여행 3 파란하늘 2019/06/07 1,120
937120 연아 살붙으니 글래머네요 40 연아 대단 2019/06/07 28,159
937119 저 밑에 무좀에 티티리 오일 100% 2 여름 2019/06/07 2,964
937118 이낙연총리, 지자체 '안일한 대처' 질책 15 ㅇㅇ 2019/06/07 1,661
937117 찬송가에 귀신나올것같아요 6 교회 2019/06/07 2,661
937116 전업의 부러움을 받으려면 의사 변호사나. 18 ... 2019/06/07 5,337
937115 73년생 몇학번인가요? 8 학번 2019/06/07 8,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