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c 새차인데 사고났어요
아침에 아이등교시켜주는 길에
깜박이도 안킨 차가 들이박았어요
조수석쪽 문짝부터 뒷쪽문짝 뒷 범퍼까지
상대편 차가 다 밀어버렸어요
3개월된 새차인데,,,,
상대편은 블랙박스도없고 없다고 우기는건지,,,
우리차 블박은 깜박이도 안키고 밀고들어오는게
다 찍혀서 우리쪽 과실0% 인데
망가진차 보니 넘 억울해요
차 반쪽을 다 갈아야하고 외제차라 기간도 오래걸려요ㅜㅠ
1년만 넘었어도 가만히 있겠는데 3개월만에
사고차량을 만들다니,,,ㅜㅠ
어차피 우리과실 0%
이거 새차로 다시 교환할 방법이 없을까요
영업사원 말로는 중고차로 팔고 새차로 교환하는 방법이
있다고는 하는데 복잡해서 원 ㅜㅠ
당황해서 아이는 지각할까봐 택시부터 잡아서 등교하라
했는데 아이상태도 걱정이고,,,
전화로는 괜찮다고는하는데,,,
병원에 데리고 가봐야할까요? ㅜㅠ
이런 복잡스러운거 위로금없나요
운전자보험도 따로 열심히 내고있는데 ㅜㅠ
1. 그맘
'19.5.24 1:11 PM (182.228.xxx.67)이해해요. 얼마나 속상할까 ㅜ.ㅜ
차를 고쳐주는 것만으로는 위로가 안되더라구요.2. 보통
'19.5.24 1:11 PM (115.143.xxx.140)그런 손실을 대인으로 커버하죠. 한방병원 입원해서 합의금 받는걸로요.
3. 음
'19.5.24 1:13 PM (59.5.xxx.139)윗님, 내가 억울하다고 아프지도 않은데 들어 눕는 사람 많지 않아요.
4. ᆢ
'19.5.24 1:18 PM (223.38.xxx.250)상대편이 다마스에 연세도 있으시고
아침급식일 하신다는데 드러눕고 하긴,,,,
그냥 좋게좋게 해결하고 싶은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고나자마자
상대편이 양보운전을 안했다고 화부터 내더라구요
아이쪽으로 사고가나서 등교한 아이가 걱정이예요
다시 성질좀 내야하나 ㅜㅠ5. ...
'19.5.24 1:19 P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보통님
그건 보통사람이 아닌것 같아요.
주변에 소소하게 교통사고 당하고 그런짓 하는사람 하나도 못봤어요.6. 아고
'19.5.24 1:19 PM (211.224.xxx.163)정말. 새차일때 사고나면 정말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니죠. 세군데나 다 건드려 놨으니 저걸 어쩌나요?
7. 진짜
'19.5.24 1:26 PM (223.38.xxx.51)제가 다 속상해요~
개떡같은 운전자 넘 많아요8. ...
'19.5.24 1:33 PM (112.220.xxx.102)과실은 확실하게 정해진건가요?
암튼 안타깝네요...새차를...ㅜㅜ
제가 가입한 운전자보험은
사고나면 위로금 십만원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게 경찰서에 신고된 사고만 가능하다고 적혀있어서...
추돌사고 2번 당했는데 한번도 청구못했어요
상대가 과실 100%인정하니 경찰에 신고할 필요가 없어서...안하니...9. ᆢ
'19.5.24 1:42 PM (116.124.xxx.173)우리쪽과실 0%맞아요
자동차보험회사 직원한테 전화왔어요
깜박이도 안키고 그냥 밀고들어오는게
다 찍혔어요
우끼는건 상대편이 우리가 입원하고 그러면
과실0% 처리 않하고 조금이라도 우리과실 만들겠다고
했다네요
이거 교통법 넘 우껴요
지금 옆구리도 쑤셔서 병원에 갈까말까 하는데
열받아요,,, 확 입원할까봐요
문짝 두개랑 범퍼 휠 다 밀어버려서
견적이 어마어마해요 ㅜㅠ10. ...
'19.5.24 1:46 PM (211.246.xxx.216)저희도 새차인데 그런 사고 났었어요
차 구입할 때
차량 수리비가 차값의 절반이 넘으면
새차교환 가능한 프로그램 가입해서
새차로 받았어요.
물론 등록비 저희가 내고 영맨
서비스 하나도 없었지만요.
외제차라시니 한번 알아보세요~11. 음
'19.5.24 1:49 PM (115.143.xxx.140)상대과실 100%로 후방추돌 당했고 세식구 타고있었어요. 제가 운전했는데 대인은 안하려고했어요. 근데 오후부터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고 눈물까지 나서 병원갔고 물리치료 했어요.
욱씬거리면 병원가셔요. 양방 가서 진료받으면 과잉진료도 안하고 입원하라고도 안해요.
동네 엄마는 스파크를 뒤에서 받았는데 번호판 자국만 찍혔는데 피해자가 양방에서 입원안해주니 한방병원 뒤져서 입원하더래요.
양심적으로 치료받으시면 됩니다.12. ᆢ
'19.5.24 2:00 PM (116.124.xxx.173)상대편이 넉넉해 보이지도않고
크게 다친것도 아니라서 물리치료는
내돈주고 받을 생각도 있는데
두차선을 깜박이도 안키고 밀고 들어와서
양보운전 안했다고 소리를쳐서,,
황당하고 화가나요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했나,,,
아까는 보험회사 전화도 먼저 안걸고
위낙 막히는 곳이라 아이등교 걱정에 택시부터
잡느라 상대편이 뭐라 떠드는지
들리지도 않았는데
지금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하니 사과받고 싶어요
짜 증 나 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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