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부터 혼자서 더잘사는 사람이 목표입니다

빅토리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19-05-24 10:25:40
그래야 누구에게도 의존하지않고 강한사람이 되는것같네요 이런맘으로 살고 현실에서도 노력한다면 누군가 제곁에있으면 고맙고 반가운마음으로 함께할수있을것같아요
이런맘으로 산다면 진정한자유인이될것같습니다
남편도 객관적으로 존중해줄수있을것같고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할수있을것같아요
홀로서기 하는맘으로 멋지게강하게 살아볼래요
IP : 125.182.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9.5.24 10:58 AM (211.207.xxx.199)

    저도 요즘 이런저런 일을 겪고나니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나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자고 생각은 하지만
    생각으로 그치는 날이 많고
    의욕적이었다 무기력했다 이리저리 흔들리네요
    저는 일단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원글님은 목표하는 삶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계획이 있으신가요?
    내 인생에 주인으로 살고 싶네요

  • 2. 모든것
    '19.5.24 11:13 AM (125.182.xxx.27)

    새판을 짜야하는것같아요
    지금까진 가족이니까 무임금으로 노동 했던것들을 이젠 내소중한시간ㆍ노동으로 계산해야할것같네요
    내건강도만들어야돼고 사회적으로 내가 필요한것들을 취하기위해노력해야겠죠 예를들어 지금까진 의식의흐름대로 참편하게살았는데 앞으론 말한마디한마디도조심하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하고 기술을 공부해야겠지요
    내외적으로 갖추기위해 노력해야할것같아요 하고싶은걸하기위해

  • 3. ..
    '19.5.24 11:38 AM (210.179.xxx.146) - 삭제된댓글

    공감가도 좋은 글이네요 저도 가족을 위해.. 행복이면서도 허무하네요 제 욕구를 위한 삶이 아니니까. 의식의 흐름대로 말했는데 저도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 4. 55
    '19.5.24 9:07 PM (60.241.xxx.209)

    네 저도요. 그냥 혼자 산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남편도 남도 못한 사이라..혼자서 독립적으로 사려고 늘 노력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679 아들은 결혼하면 남이라구요? 34 말말 2019/05/25 9,115
934678 그린콩고 키우기 정말 알고싶어요 2 은설화 2019/05/25 1,826
934677 쉰 두살,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안한다고 욕 먹었어요. 23 ,,, 2019/05/25 6,721
934676 중학교 병결처리 어찌 되나요 1 ..... 2019/05/25 5,143
934675 나혼산 피디는 해명하세요 23 .. 2019/05/25 6,300
934674 옆동 택배가 우리집앞 현관문 앞에 있네요 7 dma 2019/05/25 2,035
934673 시민권자가 미국여권으로 면세점에서 산 가방은 8 안가지고오면.. 2019/05/25 2,222
934672 82는 참 사람볼줄 모르고 연예인 찬양 대박임 4 그렇더라 2019/05/25 1,821
934671 혼자 유학가기 괜찮을까요? 13 중3 2019/05/25 2,312
934670 어릴때 자연사 박물관 여러 곳 구경다니면 ... 나중에 학업/진.. 8 ㅇㅇㅇ 2019/05/25 1,570
934669 스냅챗깔고 남자얼굴해보니 느끼남이... 1 치즈 2019/05/25 1,170
934668 씽크대 배수구 청소 안하는 집. 20 닉네임안됨 2019/05/25 9,612
934667 손목부분에 가끔 모기물린자국처럼 뭐가 나요 6 향기 2019/05/25 1,616
934666 1년만에 냉장실 정리중인데 4 제목없음 2019/05/25 2,136
934665 얼굴에 가면 쓴 것 같은 피부 시술이 뭔가요? 2 하아 2019/05/25 2,259
934664 음식점에서 기분 나쁜일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21 2019/05/25 4,782
934663 그럼 시댁 스트레스 없으신 분들 22 ... 2019/05/25 12,723
934662 이래서 쓰레기라고 하지. 1 지난 비사 2019/05/25 742
934661 운전할 때 제 모습이 넘 좋아요 33 신여성 2019/05/25 5,840
934660 카야니코리아 비타민 아시나요? 3 비타민. 2019/05/25 843
934659 성인 아들 외출시 어디가냐고 물으면 안되나요? 13 입 닫아야 .. 2019/05/25 3,915
934658 좋은 소금 추천 좀 부탁 드려 봅니다 4 소금 2019/05/25 1,829
934657 냉장고 정리하다가 깜놀~~ 8 광산 2019/05/25 7,315
934656 과거를 돌아 볼 여력이 없다니 아 네 2019/05/25 678
934655 이게 장경동 스타일 - - 남자가 바람을 피웠다? 나쁜 사람이에.. 8 zzz 2019/05/25 3,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