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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부터 혼자서 더잘사는 사람이 목표입니다

빅토리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19-05-24 10:25:40
그래야 누구에게도 의존하지않고 강한사람이 되는것같네요 이런맘으로 살고 현실에서도 노력한다면 누군가 제곁에있으면 고맙고 반가운마음으로 함께할수있을것같아요
이런맘으로 산다면 진정한자유인이될것같습니다
남편도 객관적으로 존중해줄수있을것같고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할수있을것같아요
홀로서기 하는맘으로 멋지게강하게 살아볼래요
IP : 125.182.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9.5.24 10:58 AM (211.207.xxx.199)

    저도 요즘 이런저런 일을 겪고나니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나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자고 생각은 하지만
    생각으로 그치는 날이 많고
    의욕적이었다 무기력했다 이리저리 흔들리네요
    저는 일단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원글님은 목표하는 삶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계획이 있으신가요?
    내 인생에 주인으로 살고 싶네요

  • 2. 모든것
    '19.5.24 11:13 AM (125.182.xxx.27)

    새판을 짜야하는것같아요
    지금까진 가족이니까 무임금으로 노동 했던것들을 이젠 내소중한시간ㆍ노동으로 계산해야할것같네요
    내건강도만들어야돼고 사회적으로 내가 필요한것들을 취하기위해노력해야겠죠 예를들어 지금까진 의식의흐름대로 참편하게살았는데 앞으론 말한마디한마디도조심하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하고 기술을 공부해야겠지요
    내외적으로 갖추기위해 노력해야할것같아요 하고싶은걸하기위해

  • 3. ..
    '19.5.24 11:38 AM (210.179.xxx.146) - 삭제된댓글

    공감가도 좋은 글이네요 저도 가족을 위해.. 행복이면서도 허무하네요 제 욕구를 위한 삶이 아니니까. 의식의 흐름대로 말했는데 저도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 4. 55
    '19.5.24 9:07 PM (60.241.xxx.209)

    네 저도요. 그냥 혼자 산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남편도 남도 못한 사이라..혼자서 독립적으로 사려고 늘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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