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 몰래 발버둥치며 유지하시는 거 뭐 있으세요?

..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19-05-24 10:19:30

전 뱃살 안찌려고 기를 쓰고 운동는거랑 (홈트 10년하다 이제 헬스합니다)

그리고 맨날 웃어요.웃고 싶지 않아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감출라구요.

IP : 49.169.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5.24 10:20 AM (220.89.xxx.124)

    저도 다이어트
    기를 쓰고 해도 표가 안난다는게 문제지만 ㅠ

  • 2. 누구냐넌
    '19.5.24 10:24 AM (1.102.xxx.115)

    살 안찌우려 무진장 노력하는데도
    야곰야곰
    티안나게 살오르는게 미치겠어요

  • 3. 저두
    '19.5.24 10:30 AM (220.118.xxx.164)

    50킬로 안넘기. 앞자리 5를 보면 바로 운동과 식이조절 들어가요. 그런데 50대가 되니 힘드네요. 1킬로도 안빠져요.

  • 4. 사리사욕
    '19.5.24 10:43 AM (218.238.xxx.69)

    불노소득에 대한

    부끄러움 세포

  • 5.
    '19.5.24 10:45 AM (211.48.xxx.170)

    사랑받는 아내 이미지요.
    돈도 없고 얼굴도 못 나고 잘 하는 게 하나도 없어도
    남편한테 사랑받는 여자는 최소한 불쌍해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사실은 남편이랑 사이 안 좋고 남편 때문에 속 썩을 때도 나가서는 항상 사이좋고 사랑받는 척합니다.
    쓰고 보니 너무 우울하네요.

  • 6. ...
    '19.5.24 10:48 A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욕심, 분노, 두려움 드러내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려고 많은 노력합니다.
    너무 원초적인 감정을 분출하며 주위사람들 힘들게하는 어르신들 많이 보면서 전 상식적이고 부드러운 사람으로 나이 들고 싶어요.
    우선은 말을 줄이는 연습 중이에요.
    특히 남의말, 좋지않은 순간적인 감정은 표현하지 않는걸 신경 쓰고 있어요.

  • 7. 돈벌어요
    '19.5.24 10:57 AM (122.24.xxx.3) - 삭제된댓글

    주식해서 집살라구요

  • 8. 운동
    '19.5.24 11:15 AM (112.186.xxx.45)

    전 운동해요.
    HDL 높은 수준 유지하려면 이 길밖엔 없어요.

  • 9.
    '19.5.24 11:39 AM (121.160.xxx.214)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살안찌는 거 엄청 신경쓰고요
    재능있는척코스프레... 많이해요 ㅠㅠ (어느 정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런 척도 많이 해요)
    그리고 남편한테 여왕이미지. (이것도 남편이 그렇게 해주는 것도 있는데 사실 제가 노력하는 것도 많아요 ㅠ)
    그리고 꽃길만 걸은척하는 것도 있고...
    쓰고보니 재수없네요 ㅠㅠ

    근데 그게 재수없을 만큼 하는 건 아니고. 그럴 근거도 좀 있고... 제가 잘난척하고 티내고 이런 것도 아닌데요, 가끔 그런 화제가 나올 때... 일부러 없는 척 못난 척 하지 않고 사람들이 은근히 알 수 있을 만큼은 초반에 얘기해요... 너무 사람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도 살기 힘들더라구요ㅠㅠ 여기저기 치이게 되고요... (특히 저는 창작 분야)

  • 10. ..
    '19.5.24 1:06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여기서 배운 말랑피부 관리법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653 기생충...이번엔 진짜 황금종려상 나오려나요? 12 기대기대 2019/05/26 4,832
934652 같은 아파트에 사는 너무 더러운 부부 2 으윽 2019/05/26 8,319
934651 아는 노처녀한테 , 후배 소개시켜줬더니, 별로 안좋하네요 35 ex 2019/05/26 21,189
934650 남편과 외식하러 가다가.. 23 2019/05/26 19,584
934649 잠 안오시는 분들 이거 보세요 2탄 ㅋㅋ 14 힐링 2019/05/26 7,461
934648 상속관련 유능한 세무사 간절히 추천 부탁드려요 7 상속 2019/05/26 2,657
934647 만화책 꽃보다 남자 아세요? 지금 22권 보고 있는데 이상해요 3 ㅇㅇ 2019/05/26 2,278
934646 고구마 먹으면 가스때문에 넘힘든데 어찌 방법이 없나요? 7 방구 2019/05/26 3,270
934645 (급질) 오이지를 담갔는데 통이 작아서 많이 남았어요 3 오이지 2019/05/26 1,564
934644 강효상에 대한 한국당의 억지를 부리는 대처가 도움이 될까요? 6 ........ 2019/05/26 1,482
934643 몽골여자들은 성격이 어떤가요 7 비지 2019/05/26 17,633
934642 19) 리스 탈출 성공했어요! 11 제가 2019/05/26 20,922
934641 될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 있는 자녀들 대학 잘 갔나요? 6 근성 2019/05/26 2,992
934640 전원주택 이사한 아줌마에요. 9 와우 2019/05/25 6,983
934639 그것이 알고싶다 너무 무섭ㄷㄷㄷㄷ 17 2019/05/25 24,375
934638 명륜진*갈비 무한리필 어떤가요~?? 10 ㅇㅇ 2019/05/25 5,801
934637 몇년째 단골미용실에서 자꾸 영양권해서 부담이네요 4 부담 2019/05/25 3,186
934636 막연하게 70까지는 제정신으로 제힘으로 살수있을것같아요. 8 ㅇㅇㅇ 2019/05/25 3,168
934635 미용실1년에 한번가는게 이상한건지. . 32 ㄴㄷ 2019/05/25 8,060
934634 정수기 5년 이후 소유하고나서 필터는 어찌 교체하나요 5 2019/05/25 3,538
934633 관상 무시 못한다 하지만요 23 관상 2019/05/25 11,677
934632 머리 간지러울 때 쓰는 샴푸 추천 20 오렌지 2019/05/25 5,651
934631 여름나기 꿀팁모음 46 ... 2019/05/25 7,821
934630 대만 남자들 매너가 참 좋은거 같아요~ 20 ... 2019/05/25 10,189
934629 이게 복지 인가요? 29 복지... 2019/05/25 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