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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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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할 시간 없는 고3 아들

.. 조회수 : 6,717
작성일 : 2019-05-24 07:48:49
학원다녀오면 피곤해서 자야하고 게임해야하고 친구가 밖에서 밥 같이 먹자면 먹어야하고 ㅠ 6모가 열흘정도 남았는데 ㅠ에휴
언재 공부하냐 이놈아!
IP : 218.237.xxx.2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4 7:54 AM (116.127.xxx.180)

    ㅋㅋ 죄송해요 웃으면안되는데
    보통고3은 놀시간없다는데 공부할 시간없다는게
    근데 공부는 좀 안해도 웬지성격은좋아보여요

  • 2. ..
    '19.5.24 7:55 AM (218.237.xxx.210)

    성격이 좋은게 아니라 마음이 여려요 ㅠ

  • 3. ..
    '19.5.24 7:56 AM (221.139.xxx.138)

    ㅋㅋㅋ
    다 그렇지요. 그래서 아이 아닙니까
    궁뎅이 토닥토닥 해서 책상에 앉혀야지요.^^

  • 4.
    '19.5.24 7:56 AM (125.132.xxx.156)

    엄마가 성격좋고 유머있어 아들도 닮았을듯요ㅎㅎ
    다 지나놓고 보면 부모자식 사이좋은게 최곱니다
    모자 홧팅

  • 5. ㅇㅇ
    '19.5.24 7:56 AM (39.7.xxx.184)

    애한테 한 마디하믄 되는 걸
    여기다 굳이 쓰시나ㅋㅋ

  • 6. ㅋㅋㅋ
    '19.5.24 7:57 AM (58.230.xxx.110)

    울집 아들놈 거기있네요~
    심지어 고3인데도 정신 안차리는 이유는 뭘까~

  • 7. ..
    '19.5.24 7:57 AM (218.237.xxx.210)

    친구는 6모 끝나면 만나라니까 성질 확 내면서 학교갔내요 ㅠ

  • 8. If
    '19.5.24 8:03 AM (211.215.xxx.107)

    수행보고서 때문에 밤새우고 학교 간 고3도 있어요.
    대체 왜 고3 6평 앞두고 수행평가를 하는 겁니까?
    선생들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 9. ㅋㅋ
    '19.5.24 8:07 AM (39.7.xxx.20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글 보더니 저한테 썼냐고 묻네요
    우리집 아드님 그집에 가셨네요 아이구 진짜

  • 10. ...
    '19.5.24 8:13 AM (14.52.xxx.71)

    오늘은 못일어나겠다고 아침에 병원 가신답니다
    저녁땐 잘 놀고 꼭 아침에 병원가고

  • 11. 기다리다
    '19.5.24 8:20 AM (1.225.xxx.117)

    아무 학원도 안다니는 고3도있어요
    사교육비 0원이네요 하핫

  • 12.
    '19.5.24 8:25 AM (125.132.xxx.156)

    다 지나놓으니 그런가 아 왤케들 귀엽죠
    저녁때 잘놀고 아침에 병원가고ㅋㅋ
    저녁때 잘놀았단 말이 넘 귀여워요 ㅎㅎ

  • 13. ..........
    '19.5.24 8:26 AM (211.192.xxx.148)

    성적은 나오니까 이렇게 불평이라도 하시는거지요?
    하도 알고보니 엥??하는 자녀분들이 많아서.

  • 14. ..
    '19.5.24 8:27 AM (218.237.xxx.210)

    우리애도 코피 났다며 일요일 학원가기 한두시간전에 응급실 몇번 갔네요 ㅠ

  • 15. 39.7아
    '19.5.24 8:41 AM (211.36.xxx.77)

    39.7아.
    저런 댓글은 뭐하러 씁니까.
    굳이 쓰고 ㅉㅉㅉ

  • 16. ..
    '19.5.24 8:42 AM (218.237.xxx.210)

    위 댓글 뭔가요?

  • 17. 누가 아니래요
    '19.5.24 8:51 AM (182.225.xxx.13)

    어젯밤에 전화기 붙잡고 30분이 넘도록 통화하길래
    무슨 전화인가 했더니
    친구가 여친이랑 2주년 기념일이 다가오는데
    선물 뭐해야 하는지를 상담했었다는 ㅡ,,ㅡ;;;
    아놔 그 친구도 고3 우리아들도 고3 ... 으이구 속터져 ㅠㅠ

  • 18. .....
    '19.5.24 8:51 AM (125.136.xxx.121)

    울집 고2 따님은 매일밤 샤워하고 머리 말리는데 2시간씩 걸려요.밤 12시에 책 펼치고 핸드폰만지작 거리며 온갖 연예계 뉴스 파악후 졸아요.
    아~ 학원비를 백화점가서 쓰면 저도 vip 될것같아요

  • 19. ㅇㅈ
    '19.5.24 9:03 AM (125.178.xxx.37)

    울집 고3하고 씽크로율 90 ㅎㅎ
    그리고..외모가꾸는데도 시간 무지 잡아먹습니다.
    아들이에요.ㅠ
    뭐라해도 안되고
    아효..보고있자니
    속터집니다.

  • 20.
    '19.5.24 9:15 AM (223.62.xxx.245)

    온갖 연예계 뉴스 파악하고 조는 따님 너무 웃겨요ㅋㅋ

  • 21.
    '19.5.24 9:16 AM (125.132.xxx.156)

    저희집 고2 남자애는 뭔 샤워를 그리오래하나 했더니 종아리 다리털을 밀었더라구요 도대체 누가본다고 그걸 밀고있죠 ;;

  • 22. 우리집
    '19.5.24 9:23 AM (210.95.xxx.48)

    고2 남자애도 벌써 종아리 털 제모했어요.
    다리털이 많아서 양말신음 밴드부분에 털이 파고들어 아프다나...
    면도기 다리숯치기 등을 거쳐 올해는 제모크림 사줬어요
    안 그런 애들도 있겠지만 보면 남자애들도 외모 몸매에 신경 많이 쓰드라구요.
    학원 다녀와서 홈트도 하고.. 이건 저보다 낫다 싶네요 .

  • 23. ...
    '19.5.24 9:25 AM (58.122.xxx.53)

    저희집 미래를 보는 것 같네요.
    초3 딸.
    공부도 아니고, 숙제할 시간이 없대요.

    태권도도 해야하고, 문방구도 가야 하고, 놀러도 가야하고,
    군것질도 해야하고, tv도 봐야하고, 쉬기도 해야하고 등등.

    자긴 도저히 숙제할 시간이 없다고, 맨날 투덜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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