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게 엄청 행복한 일이네요

건강이최고 조회수 : 4,039
작성일 : 2019-05-24 04:31:58
늘 건강해서 몰랐어요. 요즘 아픈데...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게 엄청 행복한 일이었네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 시간에 아파서 깼네요...
IP : 211.109.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4 5:03 AM (65.189.xxx.173)

    먹고 자고 싸는것만 제대로 하면 기본 건강은 하죠.
    인간 본능의 3대 욕구인 식욕 수면욕 성욕 과도 관계있죠.

  • 2. 건강할 때는
    '19.5.24 6:01 AM (118.33.xxx.178)

    그 소중함을 모르고 다른 불만에 괴로워 하다가 아프고 나서야 깨닫는다는ㅠㅜ

  • 3.
    '19.5.24 7:46 AM (121.167.xxx.120)

    유명한 수녀님 돌아 가신분인데 인도에서 아픈 사람들 돌보던 분 이름은 잊어 버렸어요
    돌아 가신후 유품은 수녀복 3벌 옷 세탁하던 양동이가 전부라는 분 이었어요
    세계 각국에서 봉사자들이 수녀님 일 돕겠다고 몰려 오는
    데 면접을 보고 뽑는데요
    면접 시험이 잘 먹는가? 잠은 잘 자는가? 배설은 잘 하는가? 3가지 물어보고 문제 없다고 대답하는 사람을 뽑았대요
    건강한 사람의 기본 같아요

  • 4. ... ...
    '19.5.24 8:01 AM (125.132.xxx.105)

    테레사 수녀님?

  • 5. 가장 소중
    '19.5.24 8:09 AM (116.45.xxx.45)

    없어서 못 먹는 사람은 알고 있었지만
    아파서 못 먹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빨리 회복하시길 빕니다.

  • 6. 생각해보니까
    '19.5.24 9:08 AM (175.223.xxx.225)

    요즘 몸이 안좋아 병원 몇군데 다녔는데
    다 먹고 자고 화장실 가는 일에 관련된 문제였어요
    나이 먹는거 두려워요. ㅠㅠ

  • 7. 나야나
    '19.5.24 9:39 AM (117.111.xxx.113)

    그럼요 ㅜㅜ 건강을 잃는건..정말 사는게 아니죠ㅜㅜ

  • 8.
    '19.5.24 10:3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그럭저럭 먹고 그럭저럭 싸는데
    잠은 잘 못 자요
    11시 12시쯤 자면 3시쯤 깨어 아침에 실실 졸린데
    6시 반에는 일어나야 하니 잠을 못자요
    낮잠을 자는 성격도 못되고
    그래서 피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840 봉하재단과 노무현재단 38 이재명아웃 2019/05/24 2,610
932839 냉동실 정리했어요. 10 .. 2019/05/24 3,223
932838 일년된 무풍에어컨 청소 1 덥네 2019/05/24 1,485
932837 제 그릇을 알고 아이는 낳지 않았는데 가장 잘한 결정중 한가지인.. 16 .... 2019/05/24 7,193
932836 컵스카우트 단복이 혹시 바뀐건가요? 3 초딩 2019/05/24 980
932835 치매 노인 얘기 나오면 늘 나오는 댓글중에 4 ㅇㄴㄴ 2019/05/24 2,218
932834 전에 올린분 맞죠? 묻는 분들은 20 와땀시 2019/05/24 2,914
932833 보라카이 조언 구합니다ㆍ 11 미리감사 ㅎ.. 2019/05/24 1,748
932832 접촉사고 어이없음... 10 노벰버11 2019/05/24 3,580
932831 목동 소수 이과 논술학원 아시는곳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2019/05/24 564
932830 자한당 소속 최문순 화천군수 1심 당선무효형..'위법성 알았을 .. 4 .... 2019/05/24 1,119
932829 아들이 인연을 끊었어요 190 .. 2019/05/24 58,696
932828 퇴근후 집에와서 밥먹고 영화만 보는남편ㅠ 7 ㅠㅠ 2019/05/24 2,053
932827 노무현 대통령 추모 10주기에 참석한 부시를 보며.... 15 한여름밤의꿈.. 2019/05/24 2,775
932826 곧 결혼한지 1년이네요.. (달라진 것) 14 ㅆㅅ 2019/05/24 6,505
932825 크게 웃기진 않지만 자려고 누우면 생각나서 피식할지도 15 심심해서 2019/05/24 3,487
932824 분당 야탑역 근처 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10 맛난 저녁 2019/05/24 2,184
932823 카드금액이 덜 빠져서 이틀 연체 어떡해요ㅠ 5 상담 2019/05/24 2,395
932822 진보가 교욱에서 성공한적이 없다고 11 ㅇㅇ 2019/05/24 1,334
932821 명지대는 빚을 어떻게 갚을까요? 7 ㅇㅇ 2019/05/24 3,205
932820 학원숙제 가기 직전에 끝내는 아이 뭐라고 해야될까요 4 숙제 2019/05/24 1,130
932819 약사님 봐주세여 ~ 2 유시락스 2019/05/24 823
932818 여름에 바깥일 하시는 남편분들 ㅜ 3 ㅇㄹㄹ 2019/05/24 1,446
932817 한지민 조금 쉬다 작품찍지... 43 제목없음 2019/05/24 21,010
932816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 18 .. 2019/05/24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