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효상이 노린 건 트럼프 방한 백지화였나

ㅇㅇ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9-05-23 22:48:26

ㅁ ㅓ이런게 다있냐

강 의원이 했던 '이유를 알 수 없는 기자회견'의 숨은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 강 의원이 내심 바란 건 '방한 성사'가 아니라 '방한 취소' 아닐까.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이 없던 일이 되면, 강 의원 자신이 예고한대로 "한미동맹 균열의 시그널"이라고 목소리를 높일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523180900743

IP : 180.151.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5.23 10:48 PM (180.151.xxx.154)

    https://news.v.daum.net/v/20190523180900743

  • 2. ...
    '19.5.23 10:51 PM (108.41.xxx.160)

    고맙습니다. 잘 봤습니다

  • 3. ...
    '19.5.23 10:51 PM (116.36.xxx.197)

    미국의 콧털을 건드리네요

  • 4. 드러운 ㄴ
    '19.5.23 10:56 PM (39.125.xxx.230)

    생긴게 김학의류

  • 5. 매국노들
    '19.5.23 11:00 PM (211.108.xxx.228)

    가만 두면 안되요.

  • 6. 강호로나발인지
    '19.5.23 11:31 PM (121.144.xxx.241)

    쓰레기인지 저런 인간이 국개이언이라~~~~~~ 자유걸레당에 는
    죠선양아치의 피가 철철 흘러 넘치나 봅니다.
    저런인간 잡아 넣으면/ 판새가 스리살짝 풀어주는 나라
    아직도 이나라에 정의가 있을까요

  • 7. 열불나
    '19.5.24 12:22 AM (116.41.xxx.110)

    시팔노므색히

  • 8. ...
    '19.5.24 1:46 AM (1.237.xxx.128)

    매국노시키
    당장 구속!!!!!!

  • 9. ...
    '19.5.24 8:59 AM (180.68.xxx.100)

    내국노시키
    당장 구속!!!!!!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637 두테르테 미쳤네요.후쿠시마 수산물 필리핀에서 몽땅 받는대요 10 ... 2019/06/01 5,751
937636 가족이 세상떠났을때 어떤말이 위로가 되던가요? 10 모모 2019/06/01 6,191
937635 고양이도 주인 닮아가나요? 2 뻘글 2019/05/31 1,503
937634 기생충-웃음코드(스포유) 17 .. 2019/05/31 5,735
937633 판유리 가격이 얼마나 할까요? 1 happy 2019/05/31 954
937632 직장내..성희롱 어떻게 대처하세요? 4 짜증 2019/05/31 2,140
937631 인스타나 트위터같은데에 편집한 영상 올리면서 배경음악 넣는거요 1 ㅇㅇ 2019/05/31 738
937630 전자 컴공과요.어디로 취직하나요? 8 2019/05/31 2,207
937629 기생충 초등이랑 봐도 되나요 33 콩콩 2019/05/31 6,262
937628 토요일 조조 영화보러가자고 20년만에 먼저처음 말했는데 8 역시남 2019/05/31 2,309
937627 영화관안에서 매너없는 사람들보면 뚜껑 확 열리지 않으신가요?(보.. 20 사람들 2019/05/31 4,583
937626 시판 김치 후기입니다. 6 우당탕탕 2019/05/31 4,520
937625 스포 기생충 이선균 박사장하고 닮은 사람 본적 있으시죠? 3 비슷하네 2019/05/31 3,169
937624 세월호가 트라우마가 되었나봐요 7 기억 2019/05/31 2,904
937623 메리츠실비보험 2 ㅇㅇ 2019/05/31 2,190
937622 상조에 가입하면 전자 제품을 준다는데요... 3 .... 2019/05/31 1,499
937621 박창진 사무장 멘탈 22 거리의만찬 2019/05/31 18,239
937620 가난에는 이자가 붙어요 49 .. 2019/05/31 25,765
937619 칭찬에 인색한 엄마, 칭찬받아야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아이 7 ... 2019/05/31 2,877
937618 다스뵈이다 64 시작했어요 5 ... 2019/05/31 750
937617 캘리그라피가 배우고 싶은데요. 1 도토리 2019/05/31 1,419
937616 샤워부스.치약성공 7 깨끗 2019/05/31 3,456
937615 간헐적 단식을 14:10으로 하면 9 ㅇㅇ 2019/05/31 5,602
937614 저희엄마는 왜 저에게 전화할까요? 124 .. 2019/05/31 18,469
937613 소득세신고시 사업자인 아내의 배우자 공제 가능할까요? 1 ... 2019/05/31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