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행정실 직원이랑 싸우면 아이에게 피해가나요?

..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19-05-23 16:16:55

학교 임원으로 봉사하고 있는데
그것도 원해서가 아니라 정말 할 사람이 없어서
사정하다시피 해서 강제로 한거예요.
그러나 이왕 맡은일 최선을 다하고 있구요.
봉사란 봉사는 다 하나봐요.
그냥 올해 불사르고 내년에 잠수타자란 맘으로.;;
근데 임원일을 하다보면 행정실 직원의 협조가
필요한데
어찌나 갑질이고 훈계조인지.
아랫 직원 대하듯이하고 필요한걸 말할때
마치 아쉬운소리 하듯 하게 하고 말이지요.
학교행사로 동원되서 아이 등교시간보다
먼저 학교에 가느라 아쉬운소리하며 아이까지 이웃에
맡기고 가기 까지 하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화나는 상황입니다.(1학년 엄마에요.)
저 정말 문제제기 하고 싶은데 혹여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요??
IP : 125.187.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봉사
    '19.5.23 4:18 PM (223.33.xxx.254)

    행정실 직원이랑 마주칠 일 이 있나요?
    저도 학교 봉사란 봉사는 다 한 고3 엄마 인데요

  • 2. 안가요
    '19.5.23 4:1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행정실 직원이 내신 주는것도 아니구.

  • 3. 교육청
    '19.5.23 4:20 PM (112.216.xxx.139)

    행정실 직원은 교육청 소속 공무원입니다.
    감사실에 찌르세요.

    봉사활동 온 학부형한테 갑질씩이나.. ㅉㅉㅉ

  • 4. 미쳤네요
    '19.5.23 4:20 PM (58.127.xxx.156)

    학교임원 학부형에게 불친절하단 말인가요?

    학교 교감선생님한테 말합니다. 주변 엄마들에게는 좍 다 말할 거구요

    학교 교사들이면 모를까 행정실 직원따위에게 피해 입을 일은 일도 없으니 걱정 마세요

  • 5. 봉사
    '19.5.23 4:23 PM (223.33.xxx.254)

    윗님 뭔 말을 해도
    행정실 직원 따위라니요
    교사나 행정실 직원이나 그냥 학교에 일 하는 직업인 입니다

  • 6. ..
    '19.5.23 4:46 PM (223.38.xxx.74)

    마주칠 일이 꽤 있던데요?
    학교 비품 사용건, 지원금액 영수처리 등등등.

  • 7. ...
    '19.5.23 5:23 PM (223.62.xxx.199)

    싸울건 아니고 봉사를 그만두세요.
    행정실 직원 탓인거 교장이든 누구한테든 분명히 밝히시구요.
    큰소리 내고 싸우면 누구도 님편 안들어요. 님 달래는 척만하죠.
    가재는 게편일수 밖에 없어요.
    님 아이 못잡아 먹어서 안달일 건데...다 기록해 놨다가 교육청에도 찌르세요.
    저렇게 소소하게 시비거는 사람은 앙심도 잘 품어요.
    열받아가면서 봉사하실이유없죠. 그만두고 저 사람도 그만두게 해주세요.

  • 8. ..
    '19.5.23 6:01 PM (180.71.xxx.169)

    그냥 교감이나 교장한테 건의하세요. 큰소리내고 싸워서 해결되는 건 아무 것도 없어요. 절차밟아서 하는게 최선입니다.

  • 9. 행정실
    '19.5.23 6:28 PM (219.255.xxx.25)

    이 갑질이 있읍니다
    돈을 다루고 학교행정법에 빠삿해서

    어떤곳은 영수증 .절차 이런것에 행정실직원 앙심품고
    비협조적으로 냐와 결과적으로 학부모 골탕 먹이기도
    합니다

    행정실직원 학부모랑 기 싸움하면 절대 이기려 드는 곳 있습니다

    행정실 직원하고는 사이 좋게 지내야 합니다

    교장교감샘도 담당업무자가 위법이 아닌이상 뭐라 못핪나다

    1학년 학부형이라시니
    고학년임원맘에게 상의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609 남자가 자길 옥죄는거 같다고 8 당근 2019/06/03 1,880
935608 수입금지된 후쿠시마근처지역가서 수산물먹고온 집사부일체! 7 ㄷㄷ 2019/06/03 2,235
935607 인덕션렌지 가능 냄비..어찌 구분하나요? 그리고 휘슬러 솔라.... 11 2019/06/03 4,392
935606 북조선중앙, 남조선일보 저격하다 8 제목예술 2019/06/03 1,244
935605 돈 안들이고도 재밌는 일 뭐가 있을까요? 24 2019/06/03 5,787
935604 요양병원에 다녀오면 우울증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32 우울 2019/06/03 6,635
935603 봉준호 감독 기생충, 개봉 첫주 336만 관객 돌파 1 대단 2019/06/03 1,117
935602 아이 녹용먹고찐 살 안빠지나요 29 들푸다 2019/06/03 3,669
935601 헝가리사고 고인분들 추모한다면서 본인 여행다녀온 사진 올리는분들.. 20 .. 2019/06/03 6,816
935600 공 들여 키운 자식이 잘 안풀리면 부모 심정은 어떨까요 7 2019/06/03 3,905
935599 입사지원서쓰면서 놀란점 5 요즘 2019/06/03 3,414
935598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됩니다. 4 환영 2019/06/03 1,540
93559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 ... 2019/06/03 1,044
935596 영화 '김군' 지만원 "황당한 소설, 영화를 보지 않겠.. 1 ... 2019/06/03 1,356
935595 밤에는 고양이, 아침엔 까치 1 ..... 2019/06/03 1,744
935594 결혼이야말로 타이밍이 있네요. 11 Timele.. 2019/06/03 8,399
935593 불자님)노재학 ‘한국산사의 단청세계, 고귀한 빛’ 展, 인사동 .. 2 산사 유네스.. 2019/06/03 780
935592 오이지담은 물 다시 써도 될까요? 5 일단 10개.. 2019/06/03 1,807
935591 김지원은 미모치고는 못 뜬것 아닌가요? 32 ㅇㅇ 2019/06/03 17,172
935590 우리집이 추운건가요? 거실에서 담요 덥고 있어요. 5 .. 2019/06/03 3,539
935589 돈 탈탈 털어서 주담대 일부 갚았네요 4 통장정리 2019/06/03 4,558
935588 보배드림싸이트 지금 아주난리가났네요 49 마른여자 2019/06/03 27,359
935587 런닝머신 내려올때 어지럼증 6 ㅜㅜ 2019/06/03 12,868
935586 160 으로 살 수 있을까 10 결정장애 2019/06/03 6,585
935585 아이 친구 엄마들과의 관계 어떠세요? 6 ... 2019/06/03 3,521